얼마전에 g9 캐시백 포함 45만원에 팔리던 2600X + RX570 + DDR4 16G 컴퓨존 조립 PC
주문량이 폭주해서인지 물건을 대충 만들어서 보내는 듯 합니다... -_-;
뭔가 빠진 사람이 종종 있네요
저는 효도르용으로 샀는데, 게임쿠폰, 설명서 그리고 전원 케이블이 빠진 상태로 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게임쿠폰이나 설명서야 빼먹어도 다시 받으면 큰 문제가 없는데
전원 케이블을 빼먹고 보내면... 여분이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켜라고... -_-;
저는 다행히 옆방 모니터선을 뽑아오긴 했는데, 아무리 급해도 이정도밖에 못하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대란때문인지 아니면 원래 QC가 이모냥인지...
나름 컴퓨존 플래티넘인데... ㅠㅠ
기분이 찜찜 하네요 -_-
컴퓨존은 최소 계약직 위주로 운용하죠... 용산내 배달일이면 몰라도 대부분 최소 계약직
컴퓨존이 믿을만 한가요?
용산 관련된 분들 이야기 들어보니까 제조사 유통사와 즉납을 여럿 맺고있는 회사라
재고 일정수준 이상 털어야 할때가 많은 회사입니다 그 컴터 조합을 보시면 대체로 재고털이 느낌이 강하거든요
컴퓨존 시스템과 업력과 자체as등의 신속함등을 신뢰할만하다 입니다.
어자피 사람하는일.. 다 실수등은 있다고 봅니다.. 그걸 어떻게 마무리 하느냐가 차이죠..
주문 에러 확율은 꽤 되는거 같구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