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독감 유행할 당시에
지하철 3호선에서
하차하려고 문 앞에 서있었는데요...
출입문 바로옆에 걸터서있던 이줌마가
입도 안가리고 사람들 면상에 대놓고 콜록콜록하는데
우연의 일치겠지만 제가 그 다음날 독감 걸렸습니다
마스크를 쓰든가
마스크 없으면 재채기, 기침할때 입을 가리든가
지히철에서 기침, 재채기 매너 안지키는 사람은
딘체로 째려보기라도 해야 돼요.
한달전에 독감 유행할 당시에
지하철 3호선에서
하차하려고 문 앞에 서있었는데요...
출입문 바로옆에 걸터서있던 이줌마가
입도 안가리고 사람들 면상에 대놓고 콜록콜록하는데
우연의 일치겠지만 제가 그 다음날 독감 걸렸습니다
마스크를 쓰든가
마스크 없으면 재채기, 기침할때 입을 가리든가
지히철에서 기침, 재채기 매너 안지키는 사람은
딘체로 째려보기라도 해야 돼요.
버스에서 뒷자리 사람이 제 뒤통수에 기침을 해대면 다음날부터 시작되더라고요.
의외로 안하는사람 많더라구요
입 안가리고 기침이나 재채기 하기,
비위생적으로 보이는 손으로 음식물 직접 만지며 만들기,
돈 만진 손 그대로 음식에 가져가기 등...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행동은 정말 보기만해도 기분이 나빠요 ㅠㅠ
국은 끓이니까 바이러스는 죽고 타액성분만 좀 섞이고 마는데
입안가리고 재채기는 진짜....
저희 어머니도 그러시고요.
연세 60 넘으신 분들은
생활습관의 계몽이라는게 불가능하더군요
그 아줌니 군대 보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