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 제품이구요, 방은 데워지는데 뜨거운물만 안나오고 17이란 에러 코드가 뜨길래.
기술자분 불렀습니다. 코드보시고는 누수라고 보일러 하단에 무슨 밸브 같은거 교체해줬구요.
금방 작업하시고 뜨거운물 나오는거 확인하곤 비용을 알려주시는데.
12만3천원 ㄷㄷㄷㄷ 솔직히 비싸봐야 7~8만원정도 생각했는데.
바로 계좌이체해드리고 영수증 챙겼습니다만..
제가 무지한건지 아님 요즘 물가에 둔한건지 솔직히 휴일인걸 감안해도 살짝 부담이 되었네요.
린나이 제품이구요, 방은 데워지는데 뜨거운물만 안나오고 17이란 에러 코드가 뜨길래.
기술자분 불렀습니다. 코드보시고는 누수라고 보일러 하단에 무슨 밸브 같은거 교체해줬구요.
금방 작업하시고 뜨거운물 나오는거 확인하곤 비용을 알려주시는데.
12만3천원 ㄷㄷㄷㄷ 솔직히 비싸봐야 7~8만원정도 생각했는데.
바로 계좌이체해드리고 영수증 챙겼습니다만..
제가 무지한건지 아님 요즘 물가에 둔한건지 솔직히 휴일인걸 감안해도 살짝 부담이 되었네요.
부품값은 .. 5~7만원선.. 수리공임 3만원정도 책정하신듯..
몇년전이긴 하지만 그 당시 린나이에 as 신청했을때 출장비 2만원 부품비 몇천원 해서 수리 내역서를 그자리에서 뽑아주더라고요
다행히 불매운동 터지기 몇년 전에 교체를 했는데 고장 한번 안 나고 잘 쓰고 있네요
물론 이거 고장나면 울 나라 제품으로 가겠지만
그러나 그래도 귀뚜라미로는 절대 안 갑니다
진짜 귀뚜라미 쓰다가 린나이가 좋다고 해서 린나이로 갔는데 귀뚜라미는 정말 개판이더군요
고장도 잘 나 서비스도 개판이야
심지어 서비스 기사가 다른 회사 제품으로 교체하시는 게 낫겠네요 하는 소리까지 하더군요
그 덕분에 미련없이 바꿔버리긴 했지만
이왕 사서 쓰는 제품 오래오래 고장 안 나고 썼음 하는 바램입니다
둘이와서 선교체라도 하면 기본 50이상 깨집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