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은 완성도 및 시대를 앞서간 스펙(당대 최고의 카메라 성능 )
혁신성은 돋보였으나 완성도가 떨어지는 S6(배터리 고자,카툭튀,방수방진X)을 완벽히 가다듬은 S6S
삼성 역대 최고 히트작인 S3,S4나 좋게 평가받는 S2는 너무 오래전 기기라 제쳐두고 그래도 가장 최근에 나온 기기중에
가장 많이 판매되고(S7~S10중 최근 4년동안엔) 현역 실사용 비중이 높은 구기종은 누가 뭐래도 S7이죠.
심지어 S8,S9 모두 S7과 같은 4GB 램에 싱글카메라인..ㅡㅡ;( 6GB 램이고 듀얼카메라인 큰 모델 S8+,S9+제외, 작은 모델 기준)
무려 아직도 최신 기기인 S10시리즈,노트10 시리즈 모두 1/2.55"인치 센서크기를 쓰는 등 여러모로
S7에서 오래동안 카메라 메인센서사이즈가 정체되어있었죠.
S7엣지의 미친 무게에 5.5인치에 3600mah 배터리 집적도 및 는 정말 어마무시한 수준이였습니다.(그러다 노트7에서 시밤쾅)
소소한? 단점들 : 스피커 음질 개구림, 카메라 왜곡 이슈(추후 펌업으로 기본 카메라앱 배럴 현상 완화), AP GPU 개구림
안드로이드 오레오 펌업중 보드 발열·무한부팅 돌연사
----------------------- 카운터포인트 리서치( 총 누적 판매량)
갤럭시S10은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인 갤럭시S7 시리즈보다는 못하지만, 전작이었던 갤럭시S9보다는 판매에서 호조를 보일 것으로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내다봤다.
갤럭시S7 시리즈는 지난 2016년 3월 출시 이후 첫 12개월간 5천만대 이상이 판매됐고, 2018년 12월까지 누계 총 약 7천만대의 판매를 기록했다.
----------------------- 국내 언론
갤럭시S7은 갤럭시S4가 가지고 있던 누적판매 기록 7천만대를 뛰어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결과적으로 이에 못미치는 약 5천만대의 판매고를 올렸다.

당시 엄청난 최적화로 웹브라우저 성능이 타사에 비해 월등했죠
심지어 플래시가 돌아가는데도 불구하고 엄청 부드러운 핀치투 줌이...
RGB 아몰레드이기도 하고 엄청 가볍기도 했고요
(이땐 말리도 잘나갈때) 클럭을 1.2GHz찍느라고 날아다녔고 배터리도 덩달아 광탈했죠. ㅎㅎ
아이폰4S가 너무 늦게 나와서 반년도 훨씬 전에 나와서 적수가 아예 없었고 전작 S보다 많이 발전했죠.
중간에 한번 무한재부팅? 같은게 발생해서 서비스센터 갔다오긴 했지만
그당시 동세대 아이폰인 6S나 7생각하면 현역이죠. ㅎㅎ
쓸데없이 원가절감이 흉하죠. 저는 작년에 바꿨는데 홈버튼 견 지문인식 버튼 코팅칠이 금새 다 벗겨져서
너무 보기 흉하더라고요. ㅎㅎ
만약 64GB였으면 1~2년은 더 쓸 것 같은데... 이번에 노트11은 무조건 바꿀겁니다.
(라고 말하고 노트10도 패스해버린,,,,,,,,,,
그래도 뭐 엣지는 64GB인가 했고 SD카드가 있으니까요. ㅎㅎ
깔린앱도 없고 전화 와 카톡만 쓰시는데 갑자기 발열이 나더니 꺼지지도 않고 돌연사 했구요
AS가니 그냥 보드 교체 유상이더군요.
사용자 과실이 아닌것 같은데... 인정하지 않더군요
쉬쉬하고 넘어가려는게 꼴불견스럽더라고요. 아마 다 무상교체해줄만큼
보드 재고도 없어서인지 결함급을 감추려는건지..
폰중에선 노트7이 정점 수준이긴 했죠. ㅎㅎ
카메라가 더 꾸졌어요
그때 왜곡 사진 복도 찍어서 올렸더니
다들 집좋다고만 댓글달앗던기억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