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제가 주변에 친구가 몇 없는데요
아마 저 처럼 친구 없는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과거에 친했던 친구하고 여행갔다와서 손절했다고 글 썻던 기억도
나는데요, 그런 답없는 쓰레기 인간하고 친구로 지냈던거 보면은
제가 주변에 친구가 없어서 걔 말고 놀사람이 없어서 그랬던거 같은데요
그건 그렇고 본론을 말하자면
1번 주말에는 만날 친구가 없어서, 집에서 틀어박혀 지낸다
남들은 친구들하고 주말에 술마시고, pc방 가거나 영화 보는데 나는 아니다
2번 카톡에 친구는 100명 정도인데 3분의2가 숨김친구인데,
연락 안한지 몇년 됬다. (참고로 상대방은 친삭했을수 있음)
3번 휴가 시즌때 친구하고 같이 여행 가본 경험이 없다
예전에 여행 갔다 오고 손절 이외에는 여행 경험이 없는데요
남들은 친구들 끼리 팬션여행,국내여행,해외여행 즐겁게 다니고 그러더라고요
4번 클럽 갈 친구가 없다
보통 주말에 친구들하고 클럽이나 이외 유흥업소 출입도 하면서 노는데 저는 그런적도 없습니다
5번 이건 지금은 아니고, 10년 정도의 미래 이야기 인데요
남들은 지인 결혼이 몇달에 한번 꼴로 있겠지만, 저는 결혼식이라고는 갈수 있는 사람이
사촌 외에는 없을거 같습니다
참고로 본인이 와달라면은 와달라는 친구도 없을거 같고요
이 외에도 많지만 정말 저 자신이 불쌍한거 같네요
아 근데 좀 보아하니 나이가 어린분이군요......흠 그럼 한창 걱정스런 생각도 들긴하겠어요. 근데 뭐 결국 나이들면 다 똑같습니다~
친구 많았으면 좋겠는데 없으신거면 말씀처럼 좀 불쌍하시네요.
친구가 꼭 많아야 좋은거는 아니구요
결혼하면 친구 찾을일이 더 줄어들지요
친구수는 적당선?이 좋아요 많으면 많은데로 불편함
정답은 없어요 자기에 맞는게 정답입니다.
저도 지금보면 자주 연락하는 친구가 2명정도가 다네요
제가 그때는 경솔했던거 같네요,,
그 학우 보면은 통학해서, 학교에서 핸폰하거나, 자는등 수업은 안듣고
집에 가는 모습 보고 그렇게 말한거 같네요
다른 모습 보였다면은 호구라고 하지 안았겠지만요
뭐 저도 결혼식은 일절 안갑니다 .
억지로 가끔 갈때가 있긴합니다만 말그대로 '인사만 드리고'옵니다.
그냥 여자친구 1만 있어도 충분하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