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차돌박이는 비싸서 자주 못 먹지만 그래도 우삽겹은 좀 자주 먹는 편인데 얘네들은 굽는 게 일이더군요
펴서 구워서 얼른 먹어야 하는데 펴는 게 더러더러 잘 안 펴질 때가
그러다 보면 가끔 한쪽은 살짝 타고 살짝 덜 읽고 뭐 이렇기도 하는데
이건 뭐 요령이 없는 거겠지요
아
땡기네요
또
우삽겹이 차돌박이가
츄르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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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박이는 비싸서 자주 못 먹지만 그래도 우삽겹은 좀 자주 먹는 편인데 얘네들은 굽는 게 일이더군요
펴서 구워서 얼른 먹어야 하는데 펴는 게 더러더러 잘 안 펴질 때가
그러다 보면 가끔 한쪽은 살짝 타고 살짝 덜 읽고 뭐 이렇기도 하는데
이건 뭐 요령이 없는 거겠지요
아
땡기네요
또
우삽겹이 차돌박이가
츄르릅~~~
말캉해졌을 때 집개같은 걸 눕혀서 고기가 놓인 불판위를 비비듯 해서 굴려주며 구워주심 되고, 살짝 두께가 있으면 잠깐 뒀다가 익으려고 고기가 움직(?)일 때 살짝 굴려주면 펴집니다.
아니면 구우면서 물 조금 붓고 흔들 흔들하면 조금 수고를 덜 수도 있긴 해도 ㅋㅋ
저는 차돌은 너무 얇아서 맛잇지만 굽기 어려워서 싫고ㅋㅋ
우삼겹은 일단 불판에 올려서 한 2~3초 기다렷다가 약간 펴지는 시점이 있는데 그 때 끝부분을 들어서 살짝 털듯하면 풀어지더라고요
우삼겹은 그마나 좀 두께가 잇어서 전 굽는건 어렵지않더라고요
오히려 먹는속도랑 구워지는 속도가 안맞는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