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모이(?) 이야기까지 다 아는 이야기인데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결말은 스포라 말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다른 부분보다 영화내내 박정희를 연기하신 이성민씨의 귀가 보이더군요.
원래 저런 귀 모양이었나?
이건 딱 박정희표 원숭이 귀 모양인데... 저거 분장인가? 뒤에 테이프 붙였나 계속 그 생각만...
집에 와서 찾아보니 역시 귀 분장이네요.
이런 디테일까지...
그리고 이병헌의 계속 염주(?)를 하고 계시던데... 김재규는 원래 절실한 불교 신자였을려나요.
첫 등장에서 보고 당황했었습니다.
귀도 그렇거니와 입 모양새(?)까지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