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예전에는 한반도 지금은 연해주에만 서식하는 표범이라고 합니다. 당연히 일제강점기때 한반도의 아무르 표범은 멸종했고요.
살아남았다면 좋았을거같은데 아쉽네요.
일제강점기 사냥기록을 봐도 표범6 : 범1 정도 비율이었고, 조선시대에 그러했을 것이라고 보더군요. 호랑이가죽은 너무 두껍고 질겨서 카페트 말고는 쓸모가 없었고, 겨울옷으로 유용한 것은 표범가죽이었다고 합니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2435269&start=sla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