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산 맥북에어로 글을 쓰는 중입니다.
오피스나 한글프로그램을 위해 윈도우 노트북을 하나는 둬야 될것 같지만, 오피스를 회사 밖에서 얼마나 쓰겠으며,
일단 맥북이 고장이 안되니 셀프 설득이 안되는 중이네요ㅠ
그나마 IPS 액정과 배터리 성능 (요즘은 10시간씩도 찍힌다던데 ㄷㄷㄷ) 으로 우겨보고 있습니다.
문서작업과 클량만 하신다면 노트북 진짜 오래들 쓰실듯
2011년산 맥북에어로 글을 쓰는 중입니다.
오피스나 한글프로그램을 위해 윈도우 노트북을 하나는 둬야 될것 같지만, 오피스를 회사 밖에서 얼마나 쓰겠으며,
일단 맥북이 고장이 안되니 셀프 설득이 안되는 중이네요ㅠ
그나마 IPS 액정과 배터리 성능 (요즘은 10시간씩도 찍힌다던데 ㄷㄷㄷ) 으로 우겨보고 있습니다.
문서작업과 클량만 하신다면 노트북 진짜 오래들 쓰실듯
회사 컴퓨터 교체주기도 5년이라 비슷하게 하고있어요.
물론 윈도우 기준
완전 새 맥북 되버려서 앞으로 3년은 더 쓸거같아요 맥북에어 2019랑 성능 비슷하니까 오래 쓸것같네요
간단한 작업하기엔 아직 원할이 사용 가능해서 좀더 버틸수 있늘듯 합니다.
근데 이번 16인치 가지고 싶어요....
전보다 좀 굼떠진감이 있어서 라데온5 50만원짜리 하나 들였는데 날아다니네요.
그래도 밖에 들고 나갈땐 시리즈9 계속 쓸것 같습니다.
데탑은 만 10년 째이고요...
윈10이 안올라가요. 하이브리드 그래픽(인텔+라데온) 드라이버가 없어서...
지난번에 분해청소하다 랜카드 안테나가 부식됐는지 톡 떨어지던데 납땜해서 고쳤더니 무선도 잘 되네요 ㅡ.ㅡ; 라이젠 4000 나오면 다시 코딩용으로 하나 새로 살까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