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만보면짖는개님 전 국회의원도 재산보고 후훤하던가 결정하게되요. 그냥 부자도 아니고 수십억대 자산가가 후원 요청하면 눈쌀이 ..
IP 121.♡.82.24
01-19
2020-01-19 10:53:41
·
헬피엔딩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대녈
IP 182.♡.2.178
01-19
2020-01-19 10: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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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단체도 많습니다 모든 목사가 빤스목사 아닌거처럼
IP 121.♡.244.131
01-19
2020-01-19 10:55:54
·
@대녈님 알려진 많은 단체가 실제 지원을 30%언저리 밖에 안했다고 예전에 조사에 나왔던걸로...
gounsa
IP 121.♡.147.216
01-19
2020-01-19 10: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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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 그 단체들도 운영비라는게 필요합니다. 직원월급, 광고비 등등... 기부수익이 많지않아서 운영비 지출 외에 기부할 금액이 많지 않은 경우도 꽤나 많다고 합니다.
귀엽냐도토리
IP 220.♡.183.168
01-19
2020-01-19 11:00:08
·
@대녈님 굳이 저정도 까지는 아니여도 대체로 사업비로 많이 사용될껄요. 그냥 1:1 후원같은게 그나마 거의 대부분 갈겁니다. 중간에서 누군가 대신 도와준다면 사업비쓰는게 맞는데 솔직히 기부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데 현실이 전혀 안변하는거 보면 중간이 문제가 어느정도는 있다 봐도 되지 않나 싶어요. 회장,이사장들과 간부들 차, 급여 등등 공개 해보면 좋겠죠
@중간보스님 저건 투명성이라고 어디어디에 썼는지 장부를 잘 기록했다는 이야기죠. 실제로 기부를 많이 하고 많이 도와줬다 라는 부분은 아닌거구요. 적십자의 경우는 비리보다는 돈잔치를 많이 했죠.
대녈
IP 182.♡.2.178
01-19
2020-01-19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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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co님// 저는 기부초반에 유니세프에 3년정도 후원했었는데 거긴 투명하게 돈을 쓰지 않는거 같아서 현재는 플랜코리아라는 단체에 10년정도 기부중입니다 아이 한명 지정 기부하고 있고요 처음 기부했던 아이는 이제 성인이 되어서 두번째 아이 기부중입니다 3만원 기부하면 1만원은 아이에게 1만원은 아이의 마을에 1만원은 운영비로 사용된다고 들었고 이정도면 투명하다 생각해서 이쪽에 정착했습니다 기부하고 싶은 대상은 나라와 성별까지는 선택가능하고 다른건 랜덤으로 연결해줍니다 플랜이라는 단체가 예전에는 우리나라를 도와줬었고 기부를 받던 나라에서 기부를 하는 나라로 바뀐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고 한다는 말도 이 단체를 선택한 이유입니다
풍덩길동
IP 49.♡.102.132
01-19
2020-01-19 11: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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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적십자사가 2위라고요??? 신뢰도 급감하네요
필님
IP 175.♡.156.175
01-19
2020-01-19 11:23:20
·
@대녈님 일년에 100만원씩 기부중인데 ㅜ.ㅜ 적십자가 90점이라니 아래 기관들은 알조인데.. 기부하는 곳은 70점대군요. ㅡㅡ 확 접어버려 ㅡㅡ
routeK
IP 175.♡.26.213
01-19
2020-01-19 12:10:43
·
@대녈님 아뇨.. 목사라면 선교에 대부분 씁니다. 도와주는것조차 선교를 위한거에요
젬스송
IP 223.♡.146.210
01-19
2020-01-19 12:14:15
·
@대녈님 무슨소립니까 이런놈들 나오는 순간 끝난거죠 일부라 억울해도 소용없어요 사람 마음의 문제거든요
삭제 되었습니다.
대녈
IP 182.♡.2.178
01-19
2020-01-19 12:32:12
·
routeK님// 아...목사는 그냥 예로 든건데 오해의 소지가 있네요 ㅠ_ㅠ 나쁜놈 하니 빤스가 생각나서 예로 든거에요 ㅠㅠ
다소니
IP 125.♡.94.38
01-19
2020-01-19 13:32:19
·
@고고씡님 말씀하신대로 기부금에서 일정 부분을 운영비/사업비로 떼어내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그렇고 그런 단체가 많더군요. 그래서 저는 모금된 기부금 100%를 기부목적으로 사용하는 단체에 후원하고 있습니다.
몇년 전에 적십자 직원들 고액 술파티 벌이다가 걸린 사건도 있었지요. 구세군도 모금액에서 사업비 빼놓고 실제로 집행하는 비율이 극히 낮은걸로 알고 있으며 월드비젼도 마잖가지고 제대로 기부금을 사용하는 단체를 본적이 없음. 하나의 사업체로 사업비 떼고 일부만 기부하는 수준이라 수익 모델로 기부단체를 운용하는 곳이 많습니다. 큰 기부단체 실제 사업비 빼고 집행 내역 보면 직원들 먹여 살리려고 기부하는지 헤깔릴정도로 전체 기부 금액에 절반도 제대로 어려운 사람에게 안돌아 갈겁니다.
예전에 기부단체들 조사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거의 대부분의 기부단체들이 30% 정도만 실제로 기부를 했다는 기사가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말이죠... 뭐 이런 내용도 있고...
그나마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나의X에게
IP 122.♡.182.166
01-19
2020-01-19 13:29:21
·
@님 빨간색 공시신뢰의심 공익법인 ㄷㄷ 한마디로 회계처리가 불투명하다는 소리네요.
Royhobbs
IP 183.♡.130.41
01-19
2020-01-19 14:51:10
·
@님 어린이재단이 운영비비중이 가장 낮네요 세이브더칠드런&적십자는 ㅉㅉㅉ
으아아아아악
IP 211.♡.9.127
01-19
2020-01-19 15:05:43
·
@Royhobbs님 어린이재단 후원중인데 좋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돌마루™
IP 106.♡.247.18
01-19
2020-01-19 10: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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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도 비리가 많지 않나요?
IP 121.♡.244.131
01-19
2020-01-19 11: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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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단체 투명성 D등급… 불신 안 걷혔다
본보, 2년째 공익법인 45곳 분석
수천억원 기부금 받는 26곳 공시 양식 안 지켜 분석 못해 사업관리비·모금활동비 항목 '0'으로 기재한 엉터리 공시도 정보 접근 투명성 평균 53점 "신뢰 못해 기부 안해" 21%나
국제구호단체를 통해 아시아의 한 개발도상국에서 2년 간 파견근무한 A(28)씨는 본부 운영에 아쉬움이 가득했다. 본부 지원으로 1년에 서너 차례 찾아온 단기 봉사팀은 가시적 성과를 위해 공연과 벽화그리기 등에만 몰두했다. 홍보 효과를 위해 1,000만원 가까운 비용을 들여 연예인을 동원했지만 당장 화장실조차 부족한 판자촌 아이들에게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A씨는 “장기적 안목으로 실질적 도움을 주기보다 눈에 보이는 성과를 위해 쓰는 돈이 아깝게 느껴질 때가 많았다”며 “기부단체 내ㆍ외부에서 운영 효율에 대해 보다 정밀한 평가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http://m.hankookilbo.com/News/Read/201512210498825214
삭제 되었습니다.
어울리는세상
IP 106.♡.142.41
01-19
2020-01-19 11: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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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인간들때문에 진짜 선의의 기부단체들이 피해를 보죠
중간보스
IP 220.♡.9.175
01-19
2020-01-19 11:13:00
·
@어울리는세상님 마치 택시 기사들 같죠. 대부분의 개같은 드라이버들 때문에 일부 선량한 기사들이 욕을 먹는 상황처럼 말이죠.
대녈
IP 182.♡.2.178
01-19
2020-01-19 11:25:11
·
중간보스님// 택시는 개떡같이 운전하는 사람이 더 많은거 같은건 느낌적인 느낌이겠죠? ㅠㅠ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붉은문양
IP 175.♡.56.60
01-19
2020-01-19 11:28:42
·
기부를 하려면 기부금 집행내역 공개된곳에 하세요. 그리고 공개내역좀 보고 하시고요. 의무공개인데 공개안하는곳도 많습니다.
저런 사기꾼들이 나쁘고 처벌받아야 하는것 맞고 저런놈들에게 안걸리도록 조심해야하는 것 맞는데 기부단체들에게 투명한 재정과 운영내용 공개를 통해서 기부자들이 낸 돈을 잘 쓰고 있는가 감시를 잘 하는게 진짜 필요한 일이지 직접 현물기부가 쉽지고 않고 개인차원에서 지속적으로 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현물 뿐만 아니라 학교를 짓는다던가 하는 사업은 보통 개인차원에선 할수도 없고요
goccskr
IP 220.♡.102.102
01-19
2020-01-19 11:47:25
·
현장 복지사로써 이런 자료들은 참 뼈아프지만... 재단을 통해 도움을 받는 분들도 있습니다.ㅜㅜ 지금도 기부해주시는 분들은 좀 더 기부시 기부대상을 명확히하고 피드백을 요청하는 등 보다 많은 관심을 갖어 주신다면 효과적인 기부가 될것 같습니다. 아니면 위와같은 대규모 재단 이외의 거주지역 내 복지관 등 일선기관에 지정후원금으로 후원하시는 방법도 좀더 직접적인 후원방법입니다.
@goccskr님 (사회복지사였던) 저도 첨언하자면, 사단법인이 아니라 사회복지법인이나 산하 시설(복지관 등)은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재무회계규칙”에 따라 후원금품 사용결과를 홈페이지 등에 매년 3개월 이상 공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보통은 1년 이상 공개하죠. 해당 게시물을 보고 구체적이고 투명해 보인다면 후원하시면 됩니다. 또한 그러한 시설은 관련 규칙에 따라 매년 지자체의 지도점검 및 회계사의 감사를 받기 때문에, 오히려 대형 모금단체보다 보다 투명하게 관리됩니다. 만약 문제가 된다면 구립복지시설 등은 위탁이 날라가니 철저히 지킬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모금회나 적십자가 점수가 높은 이유는 근거법에 따라 재무규정을 지킬 수 밖에 없기 때문이고요. 후원 목적을 지정하려 후원하면, 지정후원금은 대개 최대 10%만 간접비(모금경비 등)에 쓰일 수 있습니다. 후원 목적에 충실하게 쓰이는 거죠. 사시는 곳 인근의 복지관 등에 후원하시면 펀드레이징에 특화된 대형 복지단체보다 어려운 분을 직접 도울 수 있습니다. 저도 제가 일하던 기관에 수년째 매월 후원하고 있습니다.
녹색독수리
IP 223.♡.169.249
01-19
2020-01-19 11:49:02
·
맞습니다. 저는 적십자도 못미더워서 공과금 같은 회비 고지서도 안냅니다.
제가 직접 가서 봉사하고 통장내역도 매번 스캔오픈하고 가급적이면 현물(사료, 필요물품 등)을 인터넷구매 발송을 하고 있습니다.
Rainbow
IP 59.♡.237.5
01-19
2020-01-19 11:57:20
·
도와드리고싶으면 근처 고아원이나 양로원에 직접 돈이나 선물을 드리세요 저런 단체들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큽니다...
히히히히히히
IP 223.♡.27.152
01-19
2020-01-19 12:02:11
·
제가 알기론 기부하면 후원+사업비 이러게 쓰는걸로 알고있고 해외 아프리카 후원은 좀더 더 후원받기위해서 자극적인 영상을 만드는데 돈쓴다고 하네여.. 아시는분은 15년이전부터 기부단체 이용안하고 직접 쌀같은거 사서 동사무소앞으로 오세요 하고 직접주더군요.. 사업비로 빠지는거보다 쌀한톨이도 더주고싶다고
mikekim22
IP 58.♡.121.43
01-19
2020-01-19 12:11:02
·
기부는 돈 낭비입니다 자신을 위해 쓰세요
IP 112.♡.243.159
01-19
2020-01-19 17: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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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o님 이건 아닌거 같은데 공감하는 사람이 있네요...
붕우군
IP 39.♡.58.143
01-19
2020-01-19 12:14:59
·
부정적인 댓글이 이렇게나 많네요... 자업자득이겠지만, 제대로 봉사하시는 수많은 분들이 매도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파도솔레라미시
IP 106.♡.65.78
01-19
2020-01-19 12:25:18
·
저는 김하종 신부님이 계신 안나의집에 후원합니다.
isay
IP 223.♡.18.105
01-19
2020-01-19 12:38:37
·
파도솔레라미시님// 저도 소액이지만 안나의집후원중입니다 가끔씩 소개책자랑 결산내역도 보내주더라구요 /Vollago
Groizer
IP 182.♡.21.84
01-19
2020-01-19 12:26:28
·
정 기부할 곳이 마땅찮으면 차라리 지자체에 기부하세요. 해당 기관 복지부서에서 도움이 필요한 관내 거주민들에게 적절히 분배해줍니다. 지자체니 중간에 운영비 같은 것도 들 일이 없습니다.
직원 인건비 별로 안들어요. 좋은 일이라는 명목으로 거의 최저 임금이고, 정시 출퇴근하는 간사직 하는 분들에게는 무일푼 강요합니다. ( 그분들은 지인에게 개인 후원으로 받는 돈으로 생활하구요...)
저런거 사기 맞아요.
사장들 집, 차 한번 보면, 배신감 들만한데도 봉사명목으로 희생하시는분들 보면 안타깝더라구요... 제 지인..
gki82
IP 39.♡.84.206
01-19
2020-01-19 12:31:11
·
저도 1년에 2~3백만원 정도 꾸준히 기부했는데요. 유니세프 및 세이브더칠드런 등등... 실상을 알고난 이후로 기부하지 않습니다. 그냥 요새는 사설 유기동물보호소에 현물로 보내요. 전자의 경우엔 연말정산혜택이 있어서 좋긴 했는데 사실 그걸 바라고 기부하는 것은 아니었으니 ㅋㅋ 후자는 sns에 올라오는 곳 검색하거나 거기 있는 주소 정보를 보고 보냅니다. 가끔 제가 보낸 물품 사진이 그들 sns에 올라오는 것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끼네요. 전자보다 훨씬 기분도 좋아요 ㅎㅎ
지점 60%, 본사 40% 비율로 분배됐다. 이 돈으로 집을, 차를 샀다. 일부는 요트파티를 열기도 했다.
1심은 “피해자들은 금전적 손실뿐 아니라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고 일반인도 기부문화를 불신하게 됐다”며 “윤씨가 횡령한 것으로 평가된 금액이 17억원 상당에 이른다”고 징역 8년을 선고했다.
2심은 “편취금이 127억원에 이르나 기본적으로 후원금 모집에 어느 정도 비용은 들 수밖에 없다”며 “실제 편취금 일부는 피해자들에게 고지한 명목으로 사용됐고, 피해회복을 위해 윤씨 명의 아파트와 토지에 각 3억원씩 총 9억원 상당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징역 6년으로 형량을 다소 낮췄다.
짱구아범
IP 110.♡.16.125
01-19
2020-01-19 13:13:09
·
나쁜넘들 ㅡㅡ
Jaeinie
IP 178.♡.112.149
01-19
2020-01-19 13:16:51
·
돕고 싶거든 주변에 어려운 분들 직접 조금씩 도와주세요 결국 그런 단체들 직원월급 다 기부금에서 나오는것이니까요 단체에 기부하면 직원 월급 나눠서 준거죠
아보카도바나나
IP 122.♡.18.70
01-19
2020-01-19 13:19:33
·
기부하시려면 근처 종교단체나 주민센터에 혹시 도와줄만한 것이 있는지 물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종교단체는 교회도 있지만 절에서도 아이들 돕는 곳이 있습니다. 학용품이나 학습지 대신 구매를 부탁하기도 하니까 그런거 대신 구매해서 전달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creamtone
IP 119.♡.250.176
01-19
2020-01-19 13:23:55
·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기부해야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대기업과 부자, 연예인들이 여론에 따라 큰돈을 후원합니다. 다같이 맘을 모으고자 하는 마음에서 기업에서도 돈을 내는거지요. 개인의 소액후원보다 큰 도움이 되겠죠. 단체들도 여기에 의존이 많이 되겠죠.
사실 어느정도 규모의 NGO단체는 다 감사를 두고 구나 시에서 확인받고 지적받습니다. 진짜 미개한곳 아니면 말이죠. 함부로 쓸수가 없습니다. 지금 후원하시는 NGO에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다 알수있어요.
기업에서 후원금은 어디에서 나갈까요? 홍보비에서 나가는 경우가 많죠. 후원안하는 대기업이 있나요? 방송국이 어렵다고 하는데 사실 방송국에 갈돈이 후원단체로 가는거죠. 방송국에서 이런 여론 몰이로 기업에서 후원금 내지 말고 광고나 더하라는겁니다.
어째든 NGO에서는 목적 사업이 있고 좋은 일을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도움을 받고 있어요. KBS이런데서 가난한 가정에까지 티비 수신료 받아서 평균 연봉 1억이 넘는 기레기를 양산하는것보다 훨씬 좋은 일을 합니다.
후원을 하지말고 자기가 다 쓰자라는 건 시민정신의 후퇴입니다. 부자들과 기레기들이 딱 좋아할 여론입니다. 후원단체 잘 둘러 보시고 본인이 꼭 맞는 목적사업을 하는 NGO 잘 찾아보시길 바래요.
opportunity
IP 223.♡.36.72
01-19
2020-01-19 13:27:51
·
역시 단체에 기부따위 하는 거 아닙니다.
일일신
IP 218.♡.195.177
01-19
2020-01-19 13:34:38
·
기부한 대로 온전히 100% 목적에 맞게 쓰이는 곳이 있긴한데 바로 관공서(주민센터)입니다. 어차피 직원 월급, 사무실 비용 등은 세금으로 충당하고 있으니 더 쓰일 것도 없고, 비리도 없고, 복지 대상자의 세세한 내막도 알고 있고요. 100% 기부한대로 돈이 쓰이는 것이 바란다면 그냥 주민센터가시길 추천합니다.
로또 사는게 기부하는겁니다. 로또수익금은 정부 관리하에 자선사업에 쓰이기 때문에 횡령이나 비리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아니면 구청에 기부해도 되고요.
삭제 되었습니다.
사랑이빠
IP 119.♡.125.248
01-19
2020-01-19 18:04:34
·
저도 몇년전까지 10년동안 매월 기부를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기부 단체 홈페이지를 방문했는데 홈페이지가 없어졌더라구요. 이상하게 생각되어 그 단체의 대표전화로 해 보았는데 전화가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뭔가 사정이 있겠지 하다가 1년이 지나서 또 연락해 보았는데도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은행 계좌에서 이 단체에서 출금되는 것을 차단했더니 그 다음날 그 단체에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이로 인해 기부라는 건 접었습니다. 정말 내가 직접 갔다주는게 좋겠다라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하지만 그것도 덩에 따라...ㅜ.ㅜ
전 국회의원도 재산보고 후훤하던가 결정하게되요.
그냥 부자도 아니고 수십억대 자산가가 후원 요청하면 눈쌀이 ..
모든 목사가 빤스목사 아닌거처럼
기부수익이 많지않아서 운영비 지출 외에 기부할 금액이 많지 않은 경우도 꽤나 많다고 합니다.
아무리 운영비가 있어야 한다고 해도 그게 기부액 보다 많으면 그건 없어도 될 단체 아닐까요?
실제로 기부를 많이 하고 많이 도와줬다 라는 부분은 아닌거구요.
적십자의 경우는 비리보다는 돈잔치를 많이 했죠.
기부하고 싶은 대상은 나라와 성별까지는 선택가능하고 다른건 랜덤으로 연결해줍니다
플랜이라는 단체가 예전에는 우리나라를 도와줬었고 기부를 받던 나라에서 기부를 하는 나라로 바뀐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고 한다는 말도 이 단체를 선택한 이유입니다
신뢰도 급감하네요
아뇨.. 목사라면 선교에 대부분 씁니다.
도와주는것조차 선교를 위한거에요
무슨소립니까
이런놈들 나오는 순간 끝난거죠
일부라 억울해도 소용없어요
사람 마음의 문제거든요
그래서 저는 모금된 기부금 100%를 기부목적으로 사용하는 단체에 후원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운영이라는게 필수불가결한 부분인데
운영사가 너어무 많은게.. 문제죠
저만일까요?? ㅎㅎㅎ
거기에 일부~~~ 는 그런 의미가 아닐진데... >.<
공동모금회법에따라 그나마 투명하게 운영되니..
물론 예전에 유용했던 사례가 있어서 실망하는건 이해합니다.ㄷ; 그래도 국민 누구라도 투명하게 들여다 볼수 있는게 사랑의 열매뿐이라...
학교가면 안되는 이유라는 글은 드문데
유독 기부관련 사건에는
얼씨구나 기부말자란 글과 댓글들이 잘 따라붙어요..
얼토당토 안한 비유를 하시네요. 대부분의 봉사단체가 저모양입니다.
밥 굶는다고 죽는소리해서
편의점 기프티콘 선물했더니
맥주사먹던....
부자들이 요트에서 파티 해도......카스 마시고 탄산음료 마시고...
다 비슷하군요
첨부터 부자가 아니고 사기친 돈이니까
몸은 사기치기 이전을 기억하는거죠..
"새희망씨앗"입니다.
뭐 이런 내용도 있고...
그나마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세이브더칠드런&적십자는 ㅉㅉㅉ
본보, 2년째 공익법인 45곳 분석
수천억원 기부금 받는 26곳
공시 양식 안 지켜 분석 못해
사업관리비·모금활동비 항목
'0'으로 기재한 엉터리 공시도
정보 접근 투명성 평균 53점
"신뢰 못해 기부 안해" 21%나
국제구호단체를 통해 아시아의 한 개발도상국에서 2년 간 파견근무한 A(28)씨는 본부 운영에 아쉬움이 가득했다. 본부 지원으로 1년에 서너 차례 찾아온 단기 봉사팀은 가시적 성과를 위해 공연과 벽화그리기 등에만 몰두했다. 홍보 효과를 위해 1,000만원 가까운 비용을 들여 연예인을 동원했지만 당장 화장실조차 부족한 판자촌 아이들에게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A씨는 “장기적 안목으로 실질적 도움을 주기보다 눈에 보이는 성과를 위해 쓰는 돈이 아깝게 느껴질 때가 많았다”며 “기부단체 내ㆍ외부에서 운영 효율에 대해 보다 정밀한 평가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http://m.hankookilbo.com/News/Read/201512210498825214
대부분의 개같은 드라이버들 때문에 일부 선량한 기사들이 욕을 먹는 상황처럼 말이죠.
그리고 공개내역좀 보고 하시고요.
의무공개인데 공개안하는곳도 많습니다.
기부하려면 최소한 알고해야하는 세상이죠. 눈먼돈라고 더 흥청망청하는곳이 많아요.
저사건 터지기 전까지 3년간 소액으로
저런놈들에게 안걸리도록 조심해야하는 것 맞는데
기부단체들에게 투명한 재정과 운영내용 공개를 통해서
기부자들이 낸 돈을 잘 쓰고 있는가 감시를 잘 하는게 진짜 필요한 일이지
직접 현물기부가 쉽지고 않고 개인차원에서 지속적으로 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현물 뿐만 아니라 학교를 짓는다던가 하는 사업은 보통 개인차원에선 할수도 없고요
지금도 기부해주시는 분들은 좀 더 기부시 기부대상을 명확히하고 피드백을 요청하는 등 보다 많은 관심을 갖어 주신다면 효과적인 기부가 될것 같습니다.
아니면 위와같은 대규모 재단 이외의 거주지역 내 복지관 등 일선기관에 지정후원금으로 후원하시는 방법도 좀더 직접적인 후원방법입니다.
제가 직접 가서 봉사하고
통장내역도 매번 스캔오픈하고
가급적이면 현물(사료, 필요물품 등)을
인터넷구매 발송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위해 쓰세요
가끔씩 소개책자랑 결산내역도 보내주더라구요
/Vollago
좋은 일이라는 명목으로
거의 최저 임금이고,
정시 출퇴근하는 간사직 하는 분들에게는 무일푼 강요합니다. ( 그분들은 지인에게 개인 후원으로 받는 돈으로 생활하구요...)
저런거 사기 맞아요.
사장들 집, 차 한번 보면, 배신감 들만한데도
봉사명목으로 희생하시는분들 보면 안타깝더라구요... 제 지인..
근데 저소득층 지원 및 복지에 서민들이 그 돈으로 술 사먹고 있으면 복지 안해도 된다.jpg 이러는 것과 같아요
서민 지원금에 단서조항이나
서민 지원 대출, 혹은 정부 영세 사업 지원 사업에 단서들이 붙는 것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인간은 정부가 제제를 안 하면
자기 욕심대로 공금을 "유용"하는 것이 더 많습니다.
그렇다고 '서민' 들이 싸잡아서 욕먹어야 할까요? 여기에 Yes하는게 클리앙이 싫어하는 조선일보나 재벌 집단입니다.
기부 문화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나서서 잘 해결했으면합니다만...
역시 기사는 자극적이네요
나쁜놈들인건 맞지만 액수가.. ㅋ
지점 60%, 본사 40% 비율로 분배됐다. 이 돈으로 집을, 차를 샀다. 일부는 요트파티를 열기도 했다.
1심은 “피해자들은 금전적 손실뿐 아니라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고 일반인도 기부문화를 불신하게 됐다”며 “윤씨가 횡령한 것으로 평가된 금액이 17억원 상당에 이른다”고 징역 8년을 선고했다.
2심은 “편취금이 127억원에 이르나 기본적으로 후원금 모집에 어느 정도 비용은 들 수밖에 없다”며 “실제 편취금 일부는 피해자들에게 고지한 명목으로 사용됐고, 피해회복을 위해 윤씨 명의 아파트와 토지에 각 3억원씩 총 9억원 상당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징역 6년으로 형량을 다소 낮췄다.
결국 그런 단체들 직원월급 다 기부금에서 나오는것이니까요
단체에 기부하면 직원 월급 나눠서 준거죠
종교단체는 교회도 있지만 절에서도 아이들 돕는 곳이 있습니다. 학용품이나 학습지 대신 구매를 부탁하기도 하니까 그런거 대신 구매해서 전달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어느정도 규모의 NGO단체는 다 감사를 두고 구나 시에서 확인받고 지적받습니다. 진짜 미개한곳 아니면 말이죠. 함부로 쓸수가 없습니다. 지금 후원하시는 NGO에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다 알수있어요.
기업에서 후원금은 어디에서 나갈까요? 홍보비에서 나가는 경우가 많죠. 후원안하는 대기업이 있나요? 방송국이 어렵다고 하는데 사실 방송국에 갈돈이 후원단체로 가는거죠. 방송국에서 이런 여론 몰이로 기업에서 후원금 내지 말고 광고나 더하라는겁니다.
어째든 NGO에서는 목적 사업이 있고 좋은 일을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도움을 받고 있어요. KBS이런데서 가난한 가정에까지 티비 수신료 받아서 평균 연봉 1억이 넘는 기레기를 양산하는것보다 훨씬 좋은 일을 합니다.
후원을 하지말고 자기가 다 쓰자라는 건 시민정신의 후퇴입니다. 부자들과 기레기들이 딱 좋아할 여론입니다. 후원단체 잘 둘러 보시고 본인이 꼭 맞는 목적사업을 하는 NGO 잘 찾아보시길 바래요.
100% 기부한대로 돈이 쓰이는 것이 바란다면 그냥 주민센터가시길 추천합니다.
후원단체가 티비 광고하는거 보면 그냥 좀 그렇더라고여
저도 천주교 신자이지만,
많은돈이 바티칸으로 가는것 같고,
서초동의 서초평화빌딩(천주교단 소유)에는 왜이리 검정 에쿠스 타는 신부님들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바보의나눔 추천합니다.
제목을 이런식으로 자극적으로... 안그래도 기부가 아쉬운 마당에 더 반감만 생기겠네요
아무단체에나 기부하면 안되는 이유가 맞죠.
기부 해 보셨나요?
전체 인원이 자원봉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뒤론 기부 다 끊어버렸습니다...
결국은 기부 단체들이 스스로 해결해야 될 문제입니다..
자정노력 안하면 결국엔 뭐... 사람들은 더더욱 안 믿게 되져...
선교라는게 광화문 광장에서 개독교 집회하는건가요?
같이가치 라는 곳이 있는데,, 카카오에서 하는건데 어떻게 사용했는지 내역도 공개해줘요
전 여기서 후원해요
10% 전달되면 엄청 많이 되는겁니다;;
사실 기부란게 내가 여유가 조금이라도 있어야 시작하긴하지만
저는 후원을 총 5군데 하고 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 뉴스타파 광주문화재단 동물단체 그린피스 입니다
큰 금액들로 하는건 아니지만 연말정산도 되고 너무 생각이많으면 시작도 못하게 되는거 같아요
주위를 둘러보면 굳이 큰 단체 아니고서도 후원이 필요한 곳이 많답니다
우리 너무 맘 상해하지말게요~~
아니면 구청에 기부해도 되고요.
이상하게 생각되어 그 단체의 대표전화로 해 보았는데
전화가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뭔가 사정이 있겠지 하다가 1년이 지나서 또 연락해 보았는데도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은행 계좌에서 이 단체에서 출금되는 것을 차단했더니
그 다음날 그 단체에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이로 인해 기부라는 건 접었습니다. 정말 내가 직접 갔다주는게 좋겠다라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문제가 있다는 기사도 있었습니다.
의류 등은.. 처리가 힘들고 자리 차지해서 보내지 말라고 했던....
음식은 또.. 상할 수 있고....
뭔가...
이것도 진퇴양란 같네요.. ㅠㅜ
나중에 기부할일 있으면 절대 기관거쳐서 기부하지마라.
할려고든 니가 하고자 하는 사람 계좌터서 직접줘야 한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