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이름(정의선)도 정확히 모르는데
내부 권력투쟁 관계는 어떻게 상세하게 아는거래요...?
모공에 올라온 글 제목에도 ‘정의진’이라고 적혀있길래,
정의진이 도대체 누군가 했더니 정의선 부회장.. ;;;
최소한 오타라고 하면 정의선이랑 비슷하기는 해야할텐데
홍철없는 홍철팀도 아니고 부회장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내부 권력투쟁 일대기를 묘사할 수 있다니.. 신기합니다.
그리고 메이저 언론사 그 누구도 이렇게 중요한 이야기를
기사화 하지 않는다는 점 또한 개인적인 의문점입니다.
기사 몇개 읽어봤는데, 무슨 말씀 하신줄 단번에 알겠네요. ㅎㅎ
넥소 다음 버전 준비중이라고 하던데요?
기자가 하고 싶은 말은 결국
기존 : 수소 > 전기
향후 : 전기 > 수소
이정도였다고 봅니다
문정부가 미는 수소경제의 핵심인 현대차가 포기했다 정도로 비추려는 듯.
수소버스나 화물차 한창 진행중인데 무슨..ㅋㅋ
수소차가 전기수소차라고 해도.
전기차와 수소차는 많이 다르죠.
일단 충전인프라도 다르구요. 부품도 상당히 다르죠.
최소한 수소차를 고집하던 경영진들을 내쫓았다는 인물에 대한 정보는 틀림이 없어야 믿을 수 있는 기사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미 현대차는 전기차 아주 잘 팔고 있는데요 ㅎㅎ
연구소 직원 통하면 어디선가 들을수도 있죠 ㅎ
저 기사가 진짜라면
현대 내부적으로 중요도를 전기차>수소전기차로 봤다는거겠구요
언능 현기 주식 갖다 팔아야죠 그럼
내연차비중을 줄인다 수소는 탄다
내연차는 수소차랑 비슷한거다
이런 구조로 기사를 쓰고 자랑스러워했을겁니다 ㅋㅋ
저 기사는 정부 비방하려고 선동하는 기사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