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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벨로시랩터
쥬공 1, 2의 메인 빌런(?)이지요. 지능도 매우 높게 묘사되고 도마뱀처럼 비늘을 가진 것처럼 묘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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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실제 랩터의 최신 복원도를 보시면 전혀 다릅니다. 깃털이 달려있고 크기도 영화에 비해서는 매우 작죠. 랩터류의 지능이 그렇게 높았다는 증거도 사실 없습니다. 그리고 무리 사냥을 했다는 증거 또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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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티라노사우루스
실제 티라노와 차이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짤처럼 티라노가 털복숭이였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발견된 피부 화석은 모두 비늘이였고, 무엇보다도 당시 기후에 티라노가 털복숭이였다면 쪄 죽었을 것입니다. (티라노에게 깃털이 있었더라도 극히 일부분에만 존재했을 것이라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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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티라노와 영화 속 티라노는 실제로는 손목 구조가 다르고, 큰 소리를 내면서 걸어다니지 않았다는 점, 포효를 하지 못했다는 점 등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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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트리케라톱스
얘는 실제 동물과 거의 차이가 없긴 하지만, 실제 공룡에는 꼬리에 단백질로 된 구조물이 있었을 거라고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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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모사사우루스
사실 모사사우루스는 공룡이 아니라 해양 도마뱀이긴 합니다만.. 편의상 퉁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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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저렇게 크지도 않고, 오히려 고래상어와 비슷한 모습이였다는군요. 영화에서는 덩치가 25.9 m(공식 설정입니다)으로 묘사되지만 실제로는 제일 큰 모사사우루스도 13 m를 못 넘겼습니다.
티라노는 북미 지역에서, 티라노 친척인 타르보 사우루스는 고비 사막 지역에서 발견되었는데, 타르보는 털이 있었을거라고 추정한답니다.
공룡 복원도는 님이 생각하는 것처럼 대충 추측하는게 절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