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해서 삼겹살 도시락 먹어야지 생각해서,
미리 배민 예악으로 8시20 도착 삼겹살 도시락 주문 했습니다.
근데, 방금 전화와서 배달 기사님 도착 했다고 전화 왔네요ㅋㅋㅋ
가계 전화 하니, 주문 할 때 예약시간 이런거 안적혀 있었다고 빡빡 우기셔서 내가 잘못 주문 한지 알았습니다.
배민 고객센터에 전화 해보니 예약 주문 잘 적용 됬다고 그럭네요.
앞으로 이런일 안생기도록 점주님 교육 잘 시키겠다는 말만 하시네요...
앞으로 1시간을 가야 되는데... 저는 결국 차가운 도시락을 먹게 생겼네요.
퇴근길에 겁나 빡칩니다.
가끔 그럴때가 있어요 ㅠ 어르신들은 구별 못하게 생김...
보통 예약 잡을때 도착시간을 입력하게 되어있는데
예약시간 설정하는것도 UI가 똑같고 색만 달라서 바쁠때 그냥 클릭클릭해버리면 이게 예약인지 그냥 일반인지 모르고 만들때가 많음 ㅠㅠ
좀 개선이 필요해요...
대문짝만하게 찍혀나오는데 뭐가 없어요
그냥 넘어 가고 싶었는데 별점이 최하점 주고 확실히 이야기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