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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부동산 정책 삽질의 끝이 이제야 오는거 같네요 41

11
2020-01-14 20:14:41 수정일 : 2020-01-14 20:15:20 106.♡.64.148
doshinho

그동안 집값 급등에 대한 김현미 장관의 안일한 대응이 참 안타까웠습니다

시장은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데(보수 언론,경제지,투기꾼의 선동)

반해 국토부의 대응은 항상 두발짝씩 늦었습니다

오죽했으면 대통령께서 작년 국민과의 대화에서 집값이 안정되고 있다고 말해서 지탄을 받기도 했죠

제가 볼때 대통령께서도 국토부의 리포트만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잘 모르셨던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왜냐면 국토부의 보도자료 보면 시장은 호가가 급등하며 투기가 난리를 치고 있는데 완만한 상승중이고 안정적이다라는 정말 어이없는 말을 하고는 했거든요

그래서 김현미 장관의 부동산 정책은 항상 정책 발표-잠시 소폭하락- 안심하며 방치- 급등-뒤늦은 대응-다시 방치로 인한 문제가 있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중요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바로 목표를 제시한거죠

지금의 이상급등을 바로잡겠다

즉 임기 동안 터무니없이 오른 아파트가격을 임기 시작 시점으로 하락시키겠다는 의미로 들립니다

이게 중요한게 김현미 장관은 그동안 오른 집값을 하락 시키겠다고 안했습니다 그냥 이상징후가 생기면 대책을 내놓겠다고만 했죠

하지만 문대통령님의 발언은 집값이 비정상적이니 정상적인 수준으로 떨어트리겠다는 강한의지로 들렸습니다

또한 강력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내놓겠다고 하셨죠

그동안 처럼 시장이 한참 뜨거워진뒤 뒤늦게 정책을 내놓는게 아니라 그전에 대책을 연달아 내놓겠다는 신호로 들렸습니다

정말 기립박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국토부가 문대통령님의 의지 및 시장을 제대로 이해하고 빠르고 효과적인 추가 대책을 통해 말씀하신 부동산 안정화를 이뤄내셔서 서민들의 박탈감과 주거불안정성을 해소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러면 총선과 대선에서도 더 확실한 승리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doshinho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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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1]
maruru43
IP 183.♡.108.188
01-14 2020-01-14 20:17:30
·
남은 임기동안 사활을 거실듯...
sinkaga
IP 59.♡.214.86
01-14 2020-01-14 20:17:46
·
하락은 안정화가 아닙니다.
행복하고즐거운인생
IP 115.♡.253.132
01-14 2020-01-14 20:18:18 / 수정일: 2020-01-14 20:20:59
·
아직 진행형 아닌가요
내려가야 내려간거지..

10억 올라놓고 천만원 떨어지면 나라 망한다고 할 사람들 많습니다
실모샤
IP 121.♡.74.208
01-14 2020-01-14 20:19:15
·
역사적으로 전 세계를 찾아봐도 부동산연착륙이란 단어는 없다시피했습니다.
보유세라면 잡을 수 있다는 말을 흔히들 하지만, 이미 서구권의 부동산은 양적완화라는 미명하에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왔고, 거기에 대한 세제를 정비하는 일은 굉장히 힘든일이라고 보고있거든요.
현재 양적완화라는 미봉책앞에서 10년여를 큰 침체한번 없이 보냈습니다. 만약 이 10년이내에 큰 공황이 덮친다면 분명 그건 현재를 사는 사람들에게 있어 또다른 악몽으로 찾아올거고, 그 겨울을 준비함에 있어 누군가는 욕을 먹으면서 해야할 일들을 지금 정부는 해나가고 있다고 봅니다.
산나무꽃벌
IP 121.♡.176.228
01-14 2020-01-14 20:19:55
·
아마도 전세대출 조이기(총선이후), 공시지가 현실화를 통한 보유세강화로 가격안정화를 꾀하겠네요
별을쫓는자
IP 223.♡.21.60
01-14 2020-01-14 20:21:09 / 수정일: 2020-01-14 20:21:30
·
그게 될리가요... 공산주의 경제도 아니고 ㅡㅡ 도대체 참모진이란 것들은 뭐하는 건지 ㅋㅋ

최선은 이 수준에서 약간 하락(10~20%) 또는 현상 유지입니다.
snowlist
IP 211.♡.131.79
01-14 2020-01-14 20:26:01
·
@별을쫓는자님 왜죠? 최근 2~3년 두배오른 지역들이 많은데 절반은 빠져야 정상 아닐까요?
별을쫓는자
IP 180.♡.16.56
01-14 2020-01-14 20:44:09 / 수정일: 2020-01-14 20:44:39
·
@snowlist님 아 이걸 좀 제대로 써야 하는데... 항상 귀찮아서 ㅋㅋ
부동산은 경기의 선행지표입니다. 장단기 금리 역전이 경기 후퇴를 야기하는 자기실현적 성격이 있듯이, 부동산 또한 마찬가지죠. 중소형 건설사들에 위기가 오고, 이는 은행의 부실로 이어집니다.
또한, 최근 대체투자 붐을 타고 보험사, 공제회, 연기금 등의 투자액수도 큽니다. 이게 다 회수가 안되는 거구요...
건설 자재 수요도 줄어들고 노동인력도 줄어들고 ㅠㅠ 경기부양한다고 토건족들이 설치는게, 그게 스테로이드처럼 직빵이긴 하거든요. 마찬가지로 부동산 하락으로 반대로 가면(...)

정의 실현도 좋지만 일단 나라도 살아야지요... 그래서 부동산은 현상 유지시키면서 물가/임금 상승으로 일반인들이 임금으로 구입 가능한 수준의 적정 부동산 가격을 맞추는 정책을 써야 합니다.
snowlist
IP 49.♡.91.203
01-14 2020-01-14 20:45:19
·
@별을쫓는자님 가처분 소득의 대부분이 주거에 들어가면 내수경기 다 죽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별을쫓는자
IP 180.♡.16.56
01-14 2020-01-14 20:47:52
·
@snowlist님 '앞으로' 약간 하락 또는 현상 유지하는데, 가처분 소득의 대부분이 부동산 매입을 위해 주거에 들어갈까요?
snowlist
IP 49.♡.91.203
01-14 2020-01-14 20:50:35
·
@별을쫓는자님 지금 시세는 분양가의 두배수준이고 인기지역 피만 분양가만큼 붙는 상황이었습니다. 말씀하신 부분과 상관이 없어 보입니다.
날다나비
IP 14.♡.221.193
01-14 2020-01-14 20:51:49 / 수정일: 2020-01-14 20:54:04
·
별을쫓는자님//
두배 폭등한 거래 건수가 얼마나 될까요? 그동안 거래량 없는 상황에서 몇몇 건 거래된 걸로 두배 뻥튀기 된 거 그 이전으로 돌아간다고 해서 위에 나열한 것과 같은 거대한 충격은 없을 것 같은데요. 그 사이에 건설사들이 얼마나 집을 지었다고 그 걸로 망하니 마니 한다는 게 말이 안되는 것 같은데....
별을쫓는자
IP 180.♡.16.56
01-14 2020-01-14 20:55:21
·
@snowlist님 죄송하지만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것 같네요;;; 가처분 소득의 대부분이 주거에 들어가는 거랑 어떻게 이어지는 건지 ㅠㅠ 제가 이해하기로는 집을 사기 위해 빚을 내서 가처분 소득의 대부분을 쓴다는 거인줄 알았습니다.
별을쫓는자
IP 180.♡.16.56
01-14 2020-01-14 20:56:39
·
@날다나비님 거래량 없이 주가 올랐다 떨어져도 충격은 동일하듯, 마찬가지죠. 19년 상반기 글로벌 주식시장이 그런 식으로 올랐지만... 오른 건 오른 거니까요.
고등아맛뿡뿡
IP 14.♡.228.186
01-14 2020-01-14 20:57:35
·
날다나비님// 이전으로 돌아간다면 어마어마한 충격이 생기죠 당장 은행이 부실이 오면 기업이 힘들어지고 기업이 힘들어지면 노동자들이 힘들어집니다. 간단한 경제상식이에요 물론 최근 매수한 국민들도 다수 피해를 입구요 빈대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우는겁니다
날다나비
IP 14.♡.221.193
01-14 2020-01-14 21:00:55
·
별을쫓는자님//
대부분은 주가 반토막 난다고 해서 관련 회사가 말하거나 하지는 않죠. 사람들 주식 평가액이 반토막나도 회사는 댑분 잘 굴러가죠.
유독 부동산만 하락에 대한 공포 조장으로 투기꾼 배만 불러주는 건 아닌지 돠돌아봐야 한다고 봅니다.
snowlist
IP 49.♡.91.203
01-14 2020-01-14 21:01:02
·
@별을쫓는자님 일반적인 근로자가 평생 세후 얼마를 벌거 같으신가요? 그리고 실제 자녀 교육시키고 생활비 하면 얼마 남을까요? 지금 주택가격은 주변 도움없이 살 수 있는 가격이 아닙니다.
사신분들 오르면 팔아서 빚갚는다고 생각하시는데 그 방법 이외에는 방법 없을겁니다.
날다나비
IP 14.♡.221.193
01-14 2020-01-14 21:05:07
·
고등아맛뿡뿡님//
제 이야기는 100채의 집중에 95채는 최근 3년 내에 거래가 없다고 하면 그 95채의 집에 대한 상승 하락분은 경제 충격에서 제외해도 되지 않느냐하는 문제제기입니다. 물론 아예 충격이 없지야 않겠죠. 하지만 그 하락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기대치가 더 크다면 갈 수 있는 길이고 오늘 문대통령의 하락 이야기도 그런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snowlist
IP 49.♡.91.203
01-14 2020-01-14 21:06:32
·
@날다나비님 8억짜리 아파트 16억되는동안 10채도 거래 안되더라고요.대체 무슨 충격이
별을쫓는자
IP 180.♡.16.56
01-14 2020-01-14 21:09:34
·
@날다나비님 일단 처음부터 잘못 짚으신게, 그렇지 않습니다. 그 회사는 영향이 없지만, 사회에 영향이 가요.
당장 코스피 지수 2년 내에 반토막 나면 국민연금에 얼마 손실날까요? 그게 사회적 영향이 없을까요?

고도로 금융화된 사회에서는 모든 자산을 금융과 연계해서 분석해야 합니다.
snowlist
IP 49.♡.91.203
01-14 2020-01-14 21:16:58
·
@별을쫓는자님 그쪽 잘 모르시는분 같네요
별을쫓는자
IP 180.♡.16.56
01-14 2020-01-14 21:19:46 / 수정일: 2020-01-14 21:23:31
·
@snowlist님 지금 주거 상황이 그러니까 그걸 국가 정책으로 잡아야죠.
다들 착각하는데, 잡아야 할 것은 주택 가격이 아닙니다. 말씀하신대로 중위소득자들이 30년 모기지를 돌려도 주택을 구입하기 어려운 현실을 잡아야 합니다.

현재 상황은 금리는 내려서 경기를 부양하고자 하는데, 문제는 이 돈이 다 기업에게만 가고 개인에게 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번 부동산 대책에서 마음에 드는 거 하나는 유동성 티어링이었습니다. 이를 확장해서, 저가주택에 대한 LTV와 대출지원을 늘려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람들에게 공급을 해야죠. 특정 대출에 대해서는 고정금리로 대출할 경우에는 은행의 가산금리도 제한하고...

공급을 확대하고 신도시급 아파트를 건설하는 등, 다양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별을쫓는자
IP 180.♡.16.56
01-14 2020-01-14 21:20:22 / 수정일: 2020-01-14 21:20:34
·
@snowlist님 정말요? 사람 보는 눈이 없으시네요.
snowlist
IP 49.♡.91.203
01-14 2020-01-14 21:22:36
·
@별을쫓는자님 제가 말씀하시는 분야에서 평생일하고 마칠때 얼마 안남았는데 님 말씀이 하나도 와 닿지 않아서 말씀드렸습니다. 기분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별을쫓는자
IP 180.♡.16.56
01-14 2020-01-14 21:29:08 / 수정일: 2020-01-14 21:43:38
·
@snowlist님 아닙니다, 사실 금융 분야는 넓으니 어디서 어떤일 하는지에 따라 달라지긴 하겠죠... 기금운용본부에 계시는데 와닿지 않는다면 제가 설명을 못한 것일 거구요.

저는 설명을 주로 듣지 설명을 하는 쪽이 아니어서.. 뭔가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한 글로 보았을 때에는 이상하게 말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 부분 참작하셔서 그냥 '무엇이 왜'.. 정도는 말씀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날다나비
IP 14.♡.221.193
01-14 2020-01-14 21:30:07
·
@별을쫓는자님
그렇게 연관되어 있는 거 모르고 이야기하는 것이겠습니까?

코스피 지수 좋아하시니 지수로 예를 들면...
코스피 2000 에서 1500 으로 떨어지는 동안 주가 반토막 나는 회사들 생겨도
그 상황에서도 사회는 여전히 잘(!) 굴러가더란 이야기입니다.

주가조차도 상승 하락이 있고, 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이는데
유독 부동산만 상승은 허락되고 하락은 '경제'를 볼모로 붙잡는 게 말이 안되지 않나요?
별을쫓는자
IP 180.♡.16.56
01-14 2020-01-14 21:36:21 / 수정일: 2020-01-14 21:37:31
·
@날다나비님 네, 말씀하신대로 주가가 빠지기 때문에 경기가 망가지는 건 아닙니다. REITS 주식이 하락하기 때문에 경기가 망가지는 것도 아니구요.
하지만, 부동산은 건설사, 건설자재 공급사 등 실질적인 기업의 경제활동에 영향이 가고, 전반적인 고용 상황에까지 영향이 가니까 문제죠.

주가/부동산 모두 상승 하락은 모두 당연한데요. 실물 경제에 타격이 갈 정도의 '과도한' 하락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문대통령이 말한대로 이전 수준.. 50% 하락을 (이런 말 하지는 않았지만) 임기 내 달성한다는 건... 입이 안 다물어집니다;;
날다나비
IP 14.♡.221.193
01-14 2020-01-14 21:43:02
·
@별을쫓는자님
이게 '최저임금 인상' 때, 자영업 망하고 그러면 알바들 고용 줄어들고 해서 경기 망하니까 '최저임금' 인상하면 안된다...
라고 하는 논리와 근본적으로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별을쫓는자
IP 180.♡.16.56
01-14 2020-01-14 21:44:20 / 수정일: 2020-01-14 21:49:57
·
@날다나비님 그건 최저임금 상승을 통한 소비력 증대라는 반대논리가 있었죠. 지금은요?

(추가) 고용지표 발표시 실업률이 하락했는지, 임금의 질이 향상되는지 여부는 항상 모니터링되는 부분이긴 합니다. 그래서 일견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었어요. 지금 미국도 제조업 PMI는 개판치는데 소비를 통한 성장 하듯이...

그런데 부동산은... 음... 어떻게 연결될지 모르겠네요;;;
날다나비
IP 14.♡.221.193
01-14 2020-01-14 21:46:50 / 수정일: 2020-01-14 21:50:31
·
@별을쫓는자님
가계 대출 감소 --> 주거 비용 감소 --> 소비력 증대...

지금 안방에서 잘 때 베는 수억원의 자금들이 부동산 담보로 묶여있지 않고 다른 산업의 윤활유가 되어 돌기 시작하겠지요.
별을쫓는자
IP 180.♡.16.56
01-14 2020-01-14 21:51:29 / 수정일: 2020-01-14 21:53:25
·
@날다나비님 안방에서 베고 자는 수억원의 자금은 은행으로 회수됩니다. 그 대출을 신용으로 유지시켜줄 리가 없죠... 저금리라 대출이자도 낮아서 실질적 효과가 의심될 수 밖에 없죠... 최저임금 상승때는 그게 100% 소득으로 올라가는 거니, 상황이 조금 다르구요.
날다나비
IP 14.♡.221.193
01-14 2020-01-14 21:54:20
·
@별을쫓는자님
네. 은행이 회수애햐 하고 대출자들은 갚아야 하니까 '허리띠를 졸라' 매잖아요. 그게 소비력 감소에요.
그 대출이 줄어들면 허리띠 풀고, 밥도 맛있는 거 더 사먹고 하고 싶은 것도 더 하고..
그러다가 기회되면 좋은 신사업같은 것에도 투자하겠죠.
별을쫓는자
IP 180.♡.16.56
01-14 2020-01-14 22:11:22 / 수정일: 2020-01-14 22:35:47
·
@날다나비님 은행이 회수한다는 건 말씀하신 수억원의 원금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자는 당연히 내는 거고 갚는게 아닙니다.

우선 해당되는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전세자금대출 등을 받는 사람 기준으로 가정하자면 정부가 이미 대출한도를 막아놓아서 금액 자체가 얼마 안되구요.
또한, 그 대출금액 마저도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로 대출금리가 낮아서... 실제로 말씀하시는 소득 증가 효과는 예전 최저임금 인상시와 다르게 매우 낮을 거라는 거죠. 그래서 경기둔화에 대한 Offset이 안될 거라는 예상입니다.
새벽다섯시
IP 116.♡.245.37
01-14 2020-01-14 20:21:29
·
저도 보유세강화로 갈 것 같습니다. 못 버티면 팔아라...가 되겠죠.
lanian45
IP 175.♡.85.163
01-14 2020-01-14 20:22:48
·
하락은 안정이 아니에요. 상승세를 잡는거죠.
psd4209
IP 175.♡.20.75
01-14 2020-01-14 20:23:34
·
아직 안깐 가장 강력한 패를 손에 쥐고 시장에 시그널을 보내는거죠.

영리한 전략 이라고 봅니다.
woopy
IP 106.♡.11.98
01-14 2020-01-14 20:25:26
·
내 집값 떨어져도 절대 지지합니다...
ChannyDaddy
IP 211.♡.40.144
01-14 2020-01-14 20:29:51
·
국토부의 리포트가 문제였다고 봅니다

지방까지 다 하면 별로 안 올랐겠죠. 문제는 서울 일부 지역이 올라서 수도권 전체가 투기장이 됐습니다

이제 남은임기+다음 민주당 정부 동안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잘 되면 계속 민주당!)
삭제 되었습니다.
snowlist
IP 49.♡.91.203
01-14 2020-01-14 20:41:48 / 수정일: 2020-01-14 20:42:19
·
@(NOJap)M31님 집못산것도 본인책임 집비싸게 산것도 책임이죠. 어느 한쪽에 가혹할수도 있은 문제지만 정상화 돼야지 지금 현상태 유지는 후손과 젊은 분들에게 너무 가혹합니다.
전 집 있습니다.
Yarra
IP 61.♡.160.237
01-14 2020-01-14 20:49:57
·
폭락하면 살 수 있을것 같이 생각하지만 시세 떨어지는 집을 집어들 깡도 없을거고 그 이전에 자기 월급이 그대로 나오고 있을 확률이 희박하죠.
/Vollago
귀신이고칼로리
IP 220.♡.195.76
01-14 2020-01-14 21:00:42
·
그냥 대통령이 한마디한거에 너무 의미부여를 하는건 아닌가요?
/Vollago
삭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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