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차가 2010년3월식 30만km 뛰었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들었나..운행일지의 지난 10년치 수리비를 뽑아보니..
소모품(타이어,라이닝,엔진오일등등)을 제외하고 순수 수리비로만 510만원 들었더군요.
이중 막판에 고장난 엔진,터보수리비가 410만원..
가만보니..지난 10년동안 잔고장이 없었더라구요..
회사차가 2010년3월식 30만km 뛰었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들었나..운행일지의 지난 10년치 수리비를 뽑아보니..
소모품(타이어,라이닝,엔진오일등등)을 제외하고 순수 수리비로만 510만원 들었더군요.
이중 막판에 고장난 엔진,터보수리비가 410만원..
가만보니..지난 10년동안 잔고장이 없었더라구요..
신발은 없었다.
많이 들어가고 비도 안맞고 ㅎㅎ
주기적으로 교환해 주면 30만까지는 문제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