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물탱크에서 익사한 엘리스 램.
그 전에 엘리베이터에서 한 행동은 정말로 기이하다.
기괴한 손동작
손가락 관절을 꺾는 듯??
엘리베이터는 왜 오랫동안 계속 닫히고 있지 않다가 엘리사 램이 나가자 닫히는 걸까..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2013년 2월 20일 - 렘의 시체를 찾은 후 호텔의 손님들이 모두 나감
- 대략 8일정도의 시간을 시체를 담은 물로 샤워를 하고 음용을 했던 손님들도 있었다 .
원효대사 해골바가지 물이 떠오르네요..
LSD든 조현병이든 다 모르겠고... 엘레베이터 문이 왜 안닫히는지 모르겠네요..
대략 어떤 상황이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