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주식한당 ·아이포니앙 ·MaClien ·일본산당 ·방탄소년당 ·자전거당 ·안드로메당 ·개발한당 ·이륜차당 ·골프당 ·나스당 ·소셜게임한당 ·걸그룹당 ·AI당 ·클다방 ·바다건너당 ·육아당 ·물고기당 ·퐁당퐁당 ·가상화폐당 ·노젓는당 ·WOW당 ·창업한당 ·테스트당 ·스팀한당 ·키보드당 ·덕질한당 ·냐옹이당 ·소시당 ·사과시계당 ·위스키당 ·AI그림당 ·갖고다닌당 ·PC튜닝한당 ·축구당 ·방송한당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날아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캠핑간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콘솔한당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디아블로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전기자전거당 ·e북본당 ·이브한당 ·패셔니앙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젬워한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IoT당 ·KARA당 ·꼬들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리눅서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영화본당 ·MTG한당 ·소리당 ·노키앙 ·적는당 ·찰칵찍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패스오브엑자일당 ·라즈베리파이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달린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파도탄당 ·테니스친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여행을떠난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와인마신당 ·윈폰이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모두의공원

(19금) 지금도 이해가 안가는 여자분의 행동 130

12
2020-01-07 20:51:08 수정일 : 2020-01-08 01:19:31 218.♡.193.160
store


제가 대학교 갓 졸업하고

강남역에 있는 회사에 출퇴근할 무렵

집이 분당이었습니다.


분당 사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다들 빨간 광역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하죠.

그땐 신분당선도 없었고요.

그날도 그렇게 저녁에 퇴근을 하는데...


저는 강남역에서부터 좌석에 앉아 있었고

흰색 초미니스커트 원피스를 입은

예쁜 여자분이 양재역쯤에서 타서

자리가 없어서 제 좌석 옆에 서시더군요.


그렇게 한참 분당방면으로 가는데

서현역에서 우르르 하차하면

보통 그 다음부터는 버스 내부가 널널해집니다.

빈자리도 생기고요.


그렇게 서현역 지나, 시범단지 쯤 왔는데

그 초미니원피스 처자가

앉아있는 저의 왼쪽 어깨에...

본인의 거기를 점점 밀착시키는거예요


심지어 빈좌석도 여러개 있는 상황인데

앉지도 않고 말이죠...

그래서 속으로 당황했지만 뭐 일부러 그러시는거

같지도 않으니 그냥

어깨에 온 감각을 집중시키고 계속 앉아있었죠.


근데...

아니 진짜 왜이러나 싶을 정도로 

그냥 서있는것도 아니고 막 비비더라고요

정말 노골적으로...

실수로 그러는게 아니라

정말 의도적으로 리듬을 타서 움직이시는데

지금도 그때만 상상하면 음....


그상태로 저는 내릴곳을 지나쳤고

그여자분은 한 20여분간 그러다가

이마트 분당점 부근에서 내리셨어요.

사실 전 계속 잠자는척 고개 숙이고 있었는데

그분 내릴때 얼굴을 또한번 슬쩍 봤는데

너무 청순하게 이쁜 분이셨어요.


암튼 그랬었다고요.

그여자분 왜그러신걸까요?



store 님의 게시글 댓글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130]
김초코
IP 223.♡.36.153
01-07 2020-01-07 20:51:44
·
?
다음편 얼마에요?
어이아이
IP 125.♡.190.121
01-07 2020-01-07 23:15:17
·
@sweetyfic님 댓글학원생 맞으시죠?
울산달팽이
IP 125.♡.121.155
01-07 2020-01-07 20:51:52
·
아니 왜 말을 하시다 말고
스미골
IP 175.♡.27.94
01-07 2020-01-07 20:51:53
·
이렇게 진술서를 쓰고 있습니다...
벨로시랩터
IP 103.♡.220.100
01-07 2020-01-07 20:51:59
·
그래서요?
딜버트
IP 119.♡.186.172
01-07 2020-01-07 20:52:01
·
자자자~ 돈을 내시오~!!
LA배다리
IP 222.♡.59.62
01-07 2020-01-07 20:52:05
·
잠이 들었다 깨보니 종점이셧나요?
GURU
IP 106.♡.129.32
01-07 2020-01-07 20:52:05
·
그 다음은요???ㅎㅎ
nblue
IP 112.♡.117.77
01-07 2020-01-07 20:52:05
·
본인의 거기가 어딘가요? 핸드백?
store
IP 218.♡.193.160
01-07 2020-01-07 21:19:53
·
@nblue님
아뇨 거기
삭제 되었습니다.
fos1020
IP 39.♡.46.164
01-07 2020-01-07 20:52:50
·
이게 제 최후 변론이었죠
굿데이G
IP 58.♡.20.75
01-07 2020-01-07 20:53:13
·
그래서 넘어갔나요?
치킨맛도룡뇽
IP 121.♡.217.63
01-07 2020-01-07 20:53:27
·
순순히 다음편을 주시지요
개소리하고자빠졌네
IP 222.♡.119.231
01-07 2020-01-07 20:53:35
·
근데 뭐여!!!!
삭제 되었습니다.
송파대로111
IP 14.♡.14.174
01-07 2020-01-07 20:53:52
·
그래서 지금 옆에...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쭌돌
IP 223.♡.212.11
01-07 2020-01-07 20:54:01
·
메모.
어깨에 바이브레이터 달린분.
멧돼지a
IP 115.♡.219.89
01-07 2020-01-07 20:54:07
·
근데 잠에서 깨 보니 옆에서 자고 있네요

이런건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꾸탱
IP 220.♡.177.236
01-07 2020-01-07 20:54:17
·
근데 뭐죠 112 신고 당하셔서 못 쓰는건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원료약품및
IP 175.♡.20.202
01-07 2020-01-07 20:54:59
·
묵직한게 느껴지셨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맥쿠왕발통
IP 1.♡.120.218
01-07 2020-01-07 20:55:25
·
그래서...결혼을 하셨군요...
좋지아니한가!
IP 223.♡.165.79
01-07 2020-01-07 20:55:36
·
아 신발 꿈
/Vollago
tinystory
IP 119.♡.161.14
01-07 2020-01-07 20:56:51
·
DLC 얼마죠? 쳇~
기쁜맘으로
IP 116.♡.19.176
01-07 2020-01-07 20:58:36
·
다음편이 언제입니까?!
유리조각
IP 222.♡.29.124
01-07 2020-01-07 20:59:04
·
제발 좋은 것만 배우세요 어디서 dlc팔 생각을 하시고.
얼마죠?
유스튜
IP 110.♡.57.125
01-07 2020-01-07 20:59:31
·
무슨 바이럴이죠? 살께요 산다구요... ㅠ
팅팅팅팅
IP 106.♡.193.122
01-07 2020-01-07 20:59:31
·
내가 그때 그냥 내렸어야
웃음바람
IP 58.♡.4.65
01-07 2020-01-07 20:59:32
·
사람이 이런식으로 영업을 하면 못써요
/Vollago
Summit
IP 211.♡.148.17
01-07 2020-01-07 20:59:56
·
dlc 결제 하러 왔습니다
오또기또또니
IP 223.♡.17.208
01-07 2020-01-07 21:00:25
·
근데, 진짜 제가 겪은 적 있습니다. 20대 초반에 인천에서 1호선 타고 가장자리에 앉아서 팔 걸치고 서울 오는데, 잠깐 잠들었다가 왼쪽 팔꿈치에 이상한 느낌 때문에 깼는데, 어떤 여자분이 진짜 거기를 비비고 있었어요...소설에만 있는 일이 아닙니다.
store
IP 218.♡.193.160
01-07 2020-01-07 21:18:39
·
@오또기또또니님
맞아요.
진짜 그런분들 있는거 깉아요
pidian
IP 125.♡.8.183
01-07 2020-01-07 22:57:04 / 수정일: 2020-01-07 22:59:02
·
@오또기또또니님 저라면 심할 경우 성희롱으로 신고하겠다고 소리쳤을 것 같습니다. 선수치지 않으면 반대로 무슨 일을 당할지 모를 것 같다는 불안감이 드네요.
바바리맨이 있듯이 님포매니악도 있지요. 차라리 그런 경우라면 다행이지만, 세상이 흉흉해서 다른 의도로 셋업범죄할지도 모르니까요.
idoitlpg
IP 211.♡.30.169
01-07 2020-01-07 23:01:22
·
@오또기또또니님 저도 부평 버스에서 여고생이 그런적이 있어요 리듬까지는 아니지만 어색해서 혼났습니다
너굴리안
IP 112.♡.59.112
01-07 2020-01-07 23:25:09
·
@idoitlpg님

저 강남역에서 인천가는 9200번 버스에서
어린 여자가 그런 적 있었는데..
대략 2005년쯤...??
isfdd
IP 175.♡.44.217
01-08 2020-01-08 00:04:49
·
@오또기또또니님 왜 다들 저만빼고...
눈밭백호
IP 39.♡.32.2
01-08 2020-01-08 11:06:17
·
@오또기또또니님 혹시 여기 겪으신 분들 다 한사람한테 겪은거 아닌가요? 아님 지하철/버스 치한 여자 버전인가요..
딩딩구르
IP 1.♡.206.235
01-07 2020-01-07 21:00:44 / 수정일: 2020-01-07 22:58:21
·
이거 예전에 본 글 같은데!!! 그게 클리..앙.. ‘ 여기였나....
엉터리아저씨
IP 220.♡.55.137
01-07 2020-01-07 21:01:04
·
헐.. 저도 대학교때 이런 경험 있어요.. 심지어는 여자분은 친구랑 같이 탔었음.. 복잡한 차안이였는데 ㄷㄷ 312번 버스던가 뭐던가.. 녹색이였는데 ㄷㄷ
store
IP 218.♡.193.160
01-07 2020-01-07 21:19:07
·
@엉터리아저씨님
저랑 똑같이 당하신듯
쿨캣
IP 223.♡.173.202
01-07 2020-01-07 21:02:02
·
셋업 범죄라고..ㄷㄷㄷㄷ
삭제 되었습니다.
Ghost_K
IP 222.♡.111.59
01-07 2020-01-07 21:04:08 / 수정일: 2020-01-07 21:08:43
·
헉. 저도 그렇게 당한(?)적 있습니다 ㄷㄷㄷ
저는 조금 더 어린 대학 신입생 때 대략 20대 중후반 정도되는 분이 제 오른쪽 어깨에... 그 여성도 일행이 있었고, 이쁜게 아니라 무려 아름다웠다는.... 아, 그 땐 너무 몰랐네요.(?)
그 때 장면은 지금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store
IP 218.♡.193.160
01-07 2020-01-07 21:21:30
·
@Ghost_K님
근데 진짜 이해가 안가요
에쁘신분들이 왜그러시는 걸까요?
incorpore
IP 223.♡.162.58
01-07 2020-01-07 21:25:53
·
@store님 저런 행동하는 게 예쁜것과 무슨 관련이 있죠?
Ghost_K
IP 222.♡.111.59
01-07 2020-01-07 21:30:14 / 수정일: 2020-01-07 21:38:01
·
@incorpore님 이쁘고 알흠다우셔서 남자친구들이 줄을 섰을 것 같아보이는데 그러는게 그 때도 어린 마음에 의아했어요. 어리바리 아무것도 모를 때가 아니었으면.... ㅠㅠ
BlackPig
IP 220.♡.10.17
01-07 2020-01-07 21:07:42
·
지금 그분이 옆에게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HotCrispy
IP 222.♡.117.25
01-07 2020-01-07 21:13:23
·
가슴이 넘나 간지러웠던것 아닐까욤!!!
store
IP 218.♡.193.160
01-07 2020-01-07 21:17:32 / 수정일: 2020-01-07 21:17:53
·
@HotCrispy님
가슴이 아니었습니다.
정확히 아랫쪽 거기 부분이였어요.
HotCrispy
IP 211.♡.191.109
01-08 2020-01-08 00:01:20
·
@store님 그럼 거기가 간지러운!!
까르띠
IP 223.♡.52.111
01-07 2020-01-07 21:20:25
·
??: 불우이웃돕기 한 썰 푼다
마이크피아자
IP 58.♡.136.158
01-07 2020-01-07 21:21:01
·
저도 고등학교때 .. ㅠ
플루토스
IP 112.♡.14.221
01-07 2020-01-07 21:21:05 / 수정일: 2020-01-07 21:21:17
·
저기 음...음... 그때 곧휴가.. 가려웠어요.
incorpore
IP 223.♡.162.58
01-07 2020-01-07 21:21:52
·
여자랑 남자 성별이 바뀌었으면 어떻게 될지 눈에 선합니다.

이게 젠더감수성의 현실임
store
IP 218.♡.193.160
01-07 2020-01-07 21:22:44
·
@incorpore님
그렇죠...
incorpore
IP 223.♡.162.58
01-07 2020-01-07 21:28:04
·
@store님 여자든 남자든 당연히 성추행인 것이고, 여기 게시글 댓글만 봐도 남자가 저랬으면 남자한테 욕바가지 쳐했을겁니다. 여자라도 성범죄자한테는 관대하고 순진한 남자들 때문에 남자들이 젠더감수성놀이에 놀아나는 겁니다.
우키키카
IP 211.♡.165.124
01-07 2020-01-07 21:32:35
·
얼굴을 먼저 보고 추행 여부가 결정되는 사안 아닐까요?
UQAM
IP 147.♡.45.182
01-07 2020-01-07 21:22:12
·
지박령이네요... 그 버스에 붙은..
훈제두부
IP 121.♡.34.227
01-07 2020-01-07 21:28:44
·
여자라고 일종의 변태가 없을리 없죠 저도 20세기 고등학생때 인근 여상교복의 여자애가 제 어깨에 비비더군요
grayfox
IP 223.♡.141.71
01-07 2020-01-07 21:32:12
·
앗 저도 버스에서 그런적이...친구들한테 말하면 아무도 안믿고 ㅜㅜ
멸공브랜드
IP 125.♡.121.229
01-07 2020-01-07 21:33:04
·
헐 저도 고등학교때 동일경험 있습니다.

옆 여학교 분이... 기차에서...
타이거밥
IP 61.♡.25.71
01-07 2020-01-07 21:38:55
·
거기가 가려워서요...
JAJIMAL
IP 184.♡.15.162
01-07 2020-01-07 21:40:37
·
장기 조심하세요
바람별랑
IP 121.♡.44.190
01-07 2020-01-07 21:41:17
·
뭐죠? 무통장입금만 받는건가요? 으아아아!
보이스메일
IP 223.♡.11.40
01-07 2020-01-07 21:42:43
·
그게 자위의 일종이라더군요.
경험은재산
IP 175.♡.57.50
01-07 2020-01-07 21:43:07
·
피곤할때 더 땡긴다고..
굿왈츠
IP 110.♡.56.179
01-07 2020-01-07 21:43:32
·
어깨에 온 감각을 집중시키고 계속 앉아있었죠.
ssunshine
IP 117.♡.13.198
01-07 2020-01-07 21:59:35
·
뭐 여성들도 생리때 되면 성욕이 폭발하는 분들도 꽤 있으니 그런 시기였던거 아닐까요?
copp
IP 1.♡.217.172
01-07 2020-01-07 22:20:05
·
여봐라~~~ 당장 개작두를 대령하라~~~~!!!
소풍이
IP 211.♡.83.94
01-07 2020-01-07 22:23:45 / 수정일: 2020-01-07 22:24:00
·
마지막 2줄만 아니었으면 다음편 기다렸을거예요
jlnamyh
IP 49.♡.207.163
01-07 2020-01-07 22:28:29
·
그냥 기대서 편했던거겠죠 ㅎ
deginew
IP 125.♡.96.69
01-07 2020-01-07 22:29:34
·
저도 두번 정도 비슷한 경험이 있긴해요. 헌데 잘 모를때(?) 일이라....
뱃살의연금술사
IP 61.♡.21.155
01-07 2020-01-07 22:30:55
·
게임 제목이 뭔가요?
콜로뉘
IP 223.♡.51.206
01-07 2020-01-07 22:34:43
·
이상 피고인의 변론 잘 들었습니다
lestock
IP 175.♡.10.37
01-07 2020-01-07 22:36:31
·
저도 당한적이 있습니다. 버스에서 사람 많이 안탄 상태에서 천정쪽 손잡이 잡고 제 앞 뒤 주변에 사람 한명도 없는데 어떤 여고생이 제 앞으로 와서 엉덩이를 제 가운데 그곳을 정확히 비비고 가더군요. 전 바로 다음 정류장 내리면서 그 여고생을 기분나빠서 인상쓰고 한참 째려보면서 내린적이 있습니다. 정확히 당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버스 탈때마다 앞에 엉덩이가 보이면 남자든 여자든 닿을까봐 불편합니다; 트라우마 처럼..
MUSICARTE
IP 211.♡.56.186
01-07 2020-01-07 22:37:46
·
저도 3번 당했습니다. 2번은 광역 버스 안이었고 1번은 고등학교 때 통학 버스.. 그때는 부위는 달랐지만 행동은 같았죠.
ba2017
IP 175.♡.170.200
01-07 2020-01-07 22:43:26
·
저도 지하철에서 비슷하게... 비비면서 즐기는 듯한 느낌이 ㅎㅎㅎ
여자도 사람입니다 (?)
winterfool
IP 1.♡.154.118
01-07 2020-01-07 22:48:57
·
"어깨에 온 감각을 집중시키고"
"어깨에 온 감각을 집중시키고"
"어깨에 온 감각을 집중시키고"
....
월광하웅
IP 203.♡.137.253
01-07 2020-01-07 22:51:16
·
형입니다!
무조건 형입니다!!
Matess
IP 125.♡.75.109
01-07 2020-01-07 22:54:10 / 수정일: 2020-01-07 22:55:41
·
다들 한번씩 경험하시는거 잔아요? 저도한번 당함
Rena-
IP 125.♡.49.232
01-07 2020-01-07 22:55:31
·
저도 있습니다 ㄷㄷ 강남에서 인천오는 버스 였는데...
gki82
IP 223.♡.172.246
01-07 2020-01-07 22:55:39
·
가능해요???
BeyondLimits
IP 110.♡.50.246
01-07 2020-01-07 22:56:19
·
그곳이 간지러워서? ㅋㅋ
매일한가한
IP 221.♡.127.50
01-07 2020-01-07 23:05:08
·
아니..댓글들이 갑자기 왠..커밍아웃의 장으로...
맹수애옹
IP 121.♡.89.230
01-07 2020-01-07 23:07:20
·
남자들끼리 떠들어봐야... 여성분이 설명해주시면 좋겠지만.. 없겠죠.. 꿈이니깐!
zaro
IP 182.♡.146.22
01-07 2020-01-07 23:10:14
·
저도 경험있어요

앞의자 손잡이 잡고 있는데 손등에 계속.....

아줌마라 기분이 나빠져서 손뺐다 다시 잡으면또그럼
씨펄
IP 175.♡.16.58
01-07 2020-01-07 23:13:03
·
도대체 그것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여...
삭제 되었습니다.
보리
IP 58.♡.4.105
01-07 2020-01-07 23:27:46
·
@먹는게남는거님 저도요... 전 중학생때 고등학생 누나가...
어이아이
IP 125.♡.190.121
01-07 2020-01-07 23:16:03
·
아무여성이나 이제 이글 인쇄하고 지목하면 철컹입니다..
펀드라이빙
IP 61.♡.43.56
01-07 2020-01-07 23:20:12
·
"그 상태로 저는 내릴곳을 지나쳤고"
sinkaga
IP 125.♡.48.79
01-07 2020-01-07 23:24:46
·
조금만 반응을 했다면 성추행범으로 모릴뻔 ㅋㅋㅋ
('_')
IP 39.♡.54.223
01-07 2020-01-07 23:26:41
·
저는 중학교 때 팔꿈치에... 이런 이상한 사람 많군요...
Greyforest
IP 36.♡.121.116
01-07 2020-01-07 23:32:12 / 수정일: 2020-01-07 23:32:40
·
전 손이 자연스런곳?에 위치해있는데 계속 엉덩이로 비비더라구요 심지어 자기가 안쪽?으로;; 게다가 붐비는상황도 아님
kisstherain
IP 58.♡.85.93
01-07 2020-01-07 23:36:29
·
그런사람들 알고 보면 형님들 아닐까요..
끼미꼬미아빠
IP 110.♡.51.249
01-07 2020-01-07 23:48:06
·
차에서 너무 깊이 주무시면 안되요!
써리
IP 116.♡.140.164
01-07 2020-01-07 23:52:47
·
고등학교때 미용실 머리감겨 주는데 미용사 누나가 슴가로 제 얼굴을 살짝살짝씩 눌러주더군요 .. 그냥 아무한테나 그러는거 같았어요 ㅋ 전 완전 남성미없는 루저인데도 저한테 그런 행동을 하는거보면 ㅋ
발공이
IP 210.♡.50.160
01-07 2020-01-07 23:57:37
·
저 그거 칸디다증이나 질염 같은 흔한 증상이에요. 너무 간지러워서 그런 행동들을 하나봐요 손잡이인줄 알고. 2편이라니... ㅋㅋ
MUZI
IP 121.♡.177.158
01-08 2020-01-08 00:09:45
·
저도 똑같이 한번 겪어본 적이 있네요
유럽개구리
IP 112.♡.115.185
01-08 2020-01-08 00:10:09
·
꿈꾸신듯..
도시락뚜껑
IP 211.♡.84.176
01-08 2020-01-08 00:18:59
·
저.. 중딩때 버스타고 서서 가다가 무심결에 의자에 기대어 간다는 생각으로 골반 정면 부분 전체를 의자 부분에 대고 가다가 아래 앉아있는 동네 고딩 누나의 어깨라는걸 알게되어 소스라치게 놀랐던 경험이 있습죠;; 누나가 두고두고 놀려대던 기억이...미친줄알았다고ㅡㅡ; 많은 분들이 이런 비슷한 경우를 경험한게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물론 진짜 변태도 세상에 많겠지만요. 글고 저 변태 아님..;;
르노4
IP 122.♡.91.27
01-08 2020-01-08 00:19:55
·
뭐야 나만 없어 ㅜ
jaeger
IP 59.♡.178.74
01-08 2020-01-08 00:21:04
·
ㅇㅅㅇ
키즈_리턴
IP 182.♡.116.122
01-08 2020-01-08 00:22:58
·
어깨가 아니라 의자 뒤쪽 손잡이인 것으로 생각하고 간지럼증을 해소하던 것이 아니었을지요
질풍노동의시기
IP 1.♡.219.21
01-08 2020-01-08 00:27:37
·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내릴 곳을 지나쳤는데도 안 내리셨다는 거군요.
중국공장제품리뷰
IP 175.♡.145.172
01-08 2020-01-08 00:27:39
·
다음편에 공감1 겁니다.
Kindness
IP 49.♡.114.221
01-08 2020-01-08 00:38:03 / 수정일: 2020-01-08 09:20:53
·
저는 오래 전 손선풍기 같은 게 없던 시절의 무더운 여름이었는데,
합죽선 같은 부채를 가지고 다녔지요.
만원전철에 막 타고 가볍게 부채를 부치고 있었는데,
바로 옆에 서있던 여성분도 더우셨는지 제 부채의 바람을 향해 얼굴을 들이미시더라구요.
점점 제 얼굴 옆으로...

사실 저는 이미 하나도 안 더워서 부채를 자켓 안주머니에 집어넣고 싶어졌지만,
여성분이 계속 고개를 제 옆으로 밀착하시면서 부채바람을 너무 시원하게 느끼시니까,
('아 시원하다!' 이런 느낌으로)
부채질을 그만둘 수가 없었어요.
저 내리는 역까지 계속계속 부채질을 하면서 갔네요.
혹여 놀라실까봐 부채질 속도도 일정하게...
팔 부러지는 줄...
ThanksGiving
IP 182.♡.166.156
01-08 2020-01-08 00:44:09
·
@Kindness님 착한 분....
허그넘
IP 210.♡.168.10
01-08 2020-01-08 08:11:38
·
@Kindness님 닉언일치..ㅎㅎ
빅장
IP 211.♡.158.182
01-08 2020-01-08 00:40:15
·
1. 어릴적 버스에서 비슷한일 당한적 있어요. 민망..
2. 재수학원 다닐 때 학원 끈나고 자율학습 하고 밤에 집에 올 때
지하철에서 손잡이 잡고 졸면서 오는 습관이 있었는데
하루는 천철 첫칸 앞쪽의 쇠 손잡이 잡고 출입문 방향으로 서서 졸다 깨보니 오른쪽 허벅지가
어떤 여성분 사타구니 사이에 (나-그분-운전석벽).... 잠결에 어버버 거리긴 했는데
두고두고 죄송스러웠던 기억이 나네요.
아마 그 분은 어린놈의 새끼가 성추행 한다고 생각했을 듯...
삼혼4
IP 118.♡.41.138
01-08 2020-01-08 00:48:59 / 수정일: 2020-01-08 00:50:11
·
메모 : 놀림 놀림 놀림감 오 넌 나의 놀림감~

이정도로 노골적이진 않지만 저도 비슷한 일은 있었습니다;;

뭐랄까 ;; 좋다기 보다는 좀 놀랍더라고요
삭제 되었습니다.
여울과너울
IP 125.♡.250.50
01-08 2020-01-08 00:59:17
·
헙... 저 재수할 때 타던 버스가 여고생들이 타던 버스였는데요.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꼭 제 팔에 밀착하는 친구들이 있더라구요..;;;
첨엔 이게 뭔가 싶었는데 꽤나 빈번하게 발생했습니다.
얌전하게 이쁘게 생긴 친구들도 많았는데..
이게 저만 겪었던 일이 아니었군요.. 충격..
duvetyne
IP 223.♡.30.61
01-08 2020-01-08 01:06:16
·
다 동일인물은 아니겠죠.. 뭐야 왜 난 없는데..
삭제 되었습니다.
김박사99
IP 175.♡.141.64
01-08 2020-01-08 01:09:45
·
저도 고딩때 똑같은 방식으로 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어깨가 부서지는줄 알았어요
성추행당한거 맞죠??
버스안에서 자위하는 여자의 모습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일산간지오빠
IP 124.♡.251.19
01-08 2020-01-08 01:11:16
·
와 저랑 진짜 똑같아요
전 일산가는버스에서 비슷한 경험햇어요
aulbin
IP 110.♡.58.250
01-08 2020-01-08 01:16:57
·
저만 겪은게 아니었구나..
돌아온너구리
IP 121.♡.200.118
01-08 2020-01-08 01:21:42
·
그 분 남자입니다.
HARO
IP 180.♡.219.96
01-08 2020-01-08 01:27:05
·
촉감이 보드라워요~

도를 아십니까??
살려는드릴까
IP 218.♡.113.76
01-08 2020-01-08 01:27:42
·
어? 저도 그런적 있었어요!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되는 행동인데 신기하네요
80ted
IP 61.♡.24.139
01-08 2020-01-08 01:27:59 / 수정일: 2020-01-08 01:28:11
·
꿈 꾸신거 아닙니까?!!
posttiger
IP 122.♡.133.228
01-08 2020-01-08 01:35:58
·
자랑하시는거죠
paymis
IP 59.♡.182.72
01-08 2020-01-08 01:37:22
·
왜 나만 그런적 없어 ㅠ
무플방지위원회장
IP 124.♡.172.125
01-08 2020-01-08 01:40:06
·
남자겠죠. 설마....
Hank
IP 125.♡.80.175
01-08 2020-01-08 02:15:54
·
중고딩 때 가끔 버스 타면 겪었던 적이..
그때는 버스가 흔들려서 그런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파란하늘이좋다
IP 182.♡.234.6
01-08 2020-01-08 02:29:20 / 수정일: 2020-01-08 02:30:32
·
저도 중학교 비슷한 경험이... 믿거나 말거나ㅎ 흠... 글쓴이랑 거의 비슷한 상황이었죠
다른 부분이 있다면... 자는 척도 안 하고 모르는 척하기는 했지만...
중간에 운전기사가 저희 쪽을 뒤돌아 보면서 이상하게 보는거 같았어요 ㅠㅠ;
암튼 그때는 목적지에 도착해서 겨를 없이 내렸지만...
지금 생각하면 여자들도 변태? 성추행범? 이 존재한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보통 남자들은 나쁜 경험보다는 므흣한? 경험으로 남아서 성추행 성립이 어려운거 같네요;;; 흐흐흐
빠라삐리뽀
IP 125.♡.52.50
01-08 2020-01-08 02:48:02
·
대박. 저도 몇번그런적 있는데 그냥 내가 상상력이 변태라서 그런가...싶었는데 그런사례가 많네요. 대부분 예쁜편이고 향수나 화장품 냄새 진했고20대 초중반즘인것 같아요. 여고생도 한명 있었음.
너무 비벼서 내릴곳에서 못(안)내린적도 있었네요.
등록가능한별명
IP 220.♡.201.89
01-08 2020-01-08 02:50:18
·
농담아니고 저도 유사경험이....
사람 좀 차있던 지하철에서
미니스커트입은 어떤 여자분이 저한테 부비부비를.....
약간 부딪히는건 어쩔 수 없는정도로
사람 좀 차있긴 했지만 계속 붙어있을정도는 아니었거든요.
저는 당황스럽기도 하고 혹시 오해받을수도 있고
난감한 상황이 올수도 있어서 살짝 뒤로 뺐는데
그분은 오히려 엉덩이를 제 방향으로 밀착시키더라구요.
store
IP 218.♡.193.160
01-08 2020-01-08 11:08:12
·
@등록가능한별명님
버스와 달리, 지하철에서는 그런 여자분과 엮이면 정말 매우 위험한 상황이 될수도 있겠군요.
남자분이 성추행 가해자로 오해받아 철컹철컹 당하기 쉬운 싱황이네요.
notnull원해
IP 222.♡.18.155
01-08 2020-01-08 03:09:20
·
나만없는건 고양이만이 아니었다...
Amalfi
IP 107.♡.226.47
01-08 2020-01-08 03:59:26
·
트라우마가 엄청 진한가봐요
kunken
IP 211.♡.182.104
01-08 2020-01-08 05:28:08
·
예전에 제가 쓴 글이랑 같은 느낌이네요. 그걸 계기로 여자도 특이한 성벽이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았죠.
인생은실전
IP 110.♡.0.198
01-08 2020-01-08 07:06:15
·
차를 팔고 버스를 타고 다녀야되나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THXulTra
IP 58.♡.89.174
01-08 2020-01-08 07:26:55
·
예쁜 형일 수도 있습니다.
ak47
IP 112.♡.64.22
01-08 2020-01-08 08:15:14
·
그 팔 사겠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