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길에 공원에서 강아지가 저한테 오줌 누고 감..
오늘 아침에 취객한테 욕먹고 멱살잡힘....저한테 왜 이럴까요.
이게 가능한가요? 평생 이렇게 재수없는 경우는 처음이라 불안해 죽겠어요.
오늘 불안해서 운전도 정말 조심하고 일부러 사람도 피해다니고
책잡힐 행동이나 액션을 취했다면 억울하진 않을 것 같은데
너무 일방적으로 당하다 보니 진짜 불안해요..
만만해 보여서 그럴까요?
어제 퇴근길에 공원에서 강아지가 저한테 오줌 누고 감..
오늘 아침에 취객한테 욕먹고 멱살잡힘....저한테 왜 이럴까요.
이게 가능한가요? 평생 이렇게 재수없는 경우는 처음이라 불안해 죽겠어요.
오늘 불안해서 운전도 정말 조심하고 일부러 사람도 피해다니고
책잡힐 행동이나 액션을 취했다면 억울하진 않을 것 같은데
너무 일방적으로 당하다 보니 진짜 불안해요..
만만해 보여서 그럴까요?
적어도 취객이 없을만한 주거지역이어야 할거 같아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거만 말한거고 오늘은 진짜 평소보다 2배는 힘드네요
운명처럼 액운이 겹치고 있어요...살려주세요..ㅜㅜ
즐거운 쪽으로 생각하기...^^
어떤 시기는 그게 몰려오고 어떤 시기는 한 동안 안오기도 합니다.
몰려올때는 마음을 비우고 맥주 한 캔 하고 잠들어서 내일을 기다리세요
다 지나가고 좋은일만 몰려오는 시기가 올겁니다.
너무 극복하려고 애쓰지 말고 그냥 하루 이틀은 흘려 보내 보세요
올해 돈 많이 버시려나요? 혹시 여... 이건. 좀..ㅎㅎ
저도 예전에 취객한테 잡혔는데 어영부영 도망간거 신고 못해서 몇년전 일이지만 아직도 분하네요
관리실에 말해서 같이 찾아갈까 경찰에 신고할까 생각도 했지만 진짜 엮이기 싫어서 넘어가려구요.
취객이랑 말섞기 싫어서 맑은 정신에 이야기 하자고 보냈는데 이사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