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주식한당 ·아이포니앙 ·MaClien ·일본산당 ·방탄소년당 ·개발한당 ·자전거당 ·이륜차당 ·안드로메당 ·소시당 ·육아당 ·골프당 ·AI당 ·디아블로당 ·가상화폐당 ·나스당 ·영화본당 ·클다방 ·리눅서당 ·소셜게임한당 ·걸그룹당 ·야구당 ·젬워한당 ·노젓는당 ·사과시계당 ·캠핑간당 ·패셔니앙 ·맛있겠당 ·라즈베리파이당 ·IoT당 ·키보드당 ·패스오브엑자일당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AI그림당 ·날아간당 ·배드민턴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냐옹이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콘솔한당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전기자전거당 ·e북본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물고기당 ·도시어부당 ·FM한당 ·포뮬러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KARA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MTG한당 ·소리당 ·노키앙 ·적는당 ·방송한당 ·바다건너당 ·PC튜닝한당 ·찰칵찍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달린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축구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스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여행을떠난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창업한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윈폰이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모두의공원

자사고 외고 폐지 ...계급의 붕괴 입니다 167

243
2020-01-06 09:07:52 211.♡.150.217
참교육자곽슨생

그래서


그리들 반대하는겁니다


같은반 친구가 중학교 갈때즈음 너와나는 다르다 라는 인식이 들고


고등학교 갈때즈음 계급이 형성되는순간으로 보입니다


"인간은 평등하다" 배웠는데


평등하지가 않아지는 상황을 만들어 내는거죠


왜


우리는 상사와 악수할때 허리를 숙이고 왼손은 오른손을 바치고 있을까??


가끔 외국의 언론을 보다보면 


대통령과의 악수도 매우 자연스럽고 당당하게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너와 나는 동등한 인간이다" 라는 교육이 매우 필요해 보입니다


자사고 외고 특목고 폐지를 적극 지지합니다!

참교육자곽슨생 님의 게시글 댓글
SIGNATURE
▶ 선택 과 집중
▶ I trust me
서명 더 보기 서명 가리기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167]
뎅뎅이!
IP 223.♡.162.107
01-06 2020-01-06 09:09:46
·
8학군 부활하나요? ㅠ.ㅠ
snowlist
IP 211.♡.134.212
01-06 2020-01-06 10:56:26
·
@뎅뎅이!님 8학군 다녀보셨나요?
다녀보셨으면 그런 말씀 안하실 겁니다.
waps
IP 223.♡.203.229
01-06 2020-01-06 11:17:55
·
@뎅뎅이!님
제가 8학군 다녔어요
mingu227
IP 58.♡.210.136
01-06 2020-01-06 11:20:43 / 수정일: 2020-01-06 14:59:02
·
@뎅뎅이!님 예전 입시에는 학력고사나 수능으로 대학을 갔기 때문에 8학군 쏠림현상이 있었으나 지금 입시에서는 내신이 중요하기 때문에 8학군 쏠림현상이 많지 않을겁니다. 굳이 내신이 불리한 8학군 학교를 선호할 이유가 없죠. 언론에서 괜히 부추기는 측면이 강한 것 같습니다.
블루모카
IP 211.♡.148.25
01-06 2020-01-06 11:38:41
·
@뎅뎅이!님
지금 시대에 학군 따라 갔다 피보는 케이스 많아요 ...
모닝9
IP 223.♡.164.150
01-06 2020-01-06 12:08:41 / 수정일: 2020-01-06 12:09:00
·
@뎅뎅이!님 8학군 자사고 활성화전 수능세대입니다만
특별한거 뭐 없던데요...
삭제 되었습니다.
오일한방울
IP 223.♡.216.218
01-06 2020-01-06 13:23:55
·
@뎅뎅이!님
가봤자 내신 진흙탕 싸움 입니다 ㅋㅋㅋㅋ
강아지밟지마라
IP 118.♡.8.42
01-06 2020-01-06 14:36:03
·
@테킷님 ㅋㅋㅌㅌ
빈둥이 ^^v
IP 106.♡.0.186
01-06 2020-01-06 09:10:21
·
저도 동의 합니다. 교육부터 그런걸 깔고 갈필요가 있을까 싶어요....진짜 똑똑하면 과학고 같은 학교나 만들지...자사고 이런건...아니라고 봅니다....
뎅뎅이!
IP 223.♡.162.107
01-06 2020-01-06 09:10:59
·
@빈둥이 ^^v님 자사고 만든 이유는 특정지역에 몰리는 현상 때문에 만든거 아니었나요?
삭제 되었습니다.
Afri
IP 14.♡.43.226
01-06 2020-01-06 09:10:39 / 수정일: 2020-01-06 09:17:24
·
현대사회는 계급구분이 스스로 일가를 이뤄 사회에 기여한 네임드(극소수)와 나머지(평등)로 구분되는 경향이 있는데 동아시아쪽은 스스로 일가를 이룰 능력이 안되는 저 "나머지들" 사이에서 단순한 시험같은거 가지고 게임처럼 아주 디테일하게 계급을 구분하고싶어하는 경향이 강한것같긴 해요.
이런저런0
IP 223.♡.23.18
01-06 2020-01-06 12:45:01
·
@Afri님 꼭 그런건 아닌게 미국 기숙고등학교 보면 우리보다 더 하죠
kyouhocj
IP 220.♡.216.243
01-06 2020-01-06 17:09:34
·
@Afri님 아니요
서양은 수백년간 이어온 계급구조가 약화되어온 형태고
동양은 한번 무너진 계급구조가 다시 견고해지는 형태입니다.
현재 시점으로 나라마다 차이가 존재하겠지만 서양의 계급구조가 더 단단해요
聽春雨
IP 223.♡.7.249
01-06 2020-01-06 09:11:36
·
특목고 자체가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설립목적에 맞지 않은 목적으로 진학을 해서 문제지...
dolbuda
IP 223.♡.34.137
01-06 2020-01-06 16:26:14
·
알고 보면..
이런저런걸 많이 만든게.... 취지는 좋아요.. 그런 꼼수를 부릴 수 있는 개구멍을 만들어 놓고 .... 이제 틀어 막겠다고 하니 난리난거죠..
hyhs
IP 223.♡.23.158
01-06 2020-01-06 09:11:52 / 수정일: 2020-01-06 09:12:45
·
그렇게 따지면 고등학교보다 대학 계급이 더 크지 않나요? 직업적 불평등은 또 그것 이상이규요
borya21
IP 221.♡.178.129
01-06 2020-01-06 10:39:56
·
@hyhs님 입시가 공정하다는 가정하에서 대학의 서열화는 불가피합니다. 심지어 유럽 조차도 나름의 순위가 있습니다. 인간 사회에서 학력, 직업에 따른 불평등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문제는 그것이 대물림되고 계급화되는 것이지요.

반면 자사고, 특목고는 공정한 경쟁이 애초에 불가능합니다. 부모의 재력과 어렸을 때의 선행학습이 입시를 좌우하지요. 자사고, 특목고가 생긴지 30년 정도 되는데, 그 결과가 사회의 계급화와 계층 이동 사다리가 사라진 것입니다. 수능같이 표준화된 입시제도는 개인의 능력으로 어느 정도 높은 성취를 할 수 있는데, 자사, 특목고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자사고, 특목고 폐지로 명문학군이 다시 등장할 수도 있는데, 자사, 특목고의 폐해에 비하면 사회적 의미가 크지 않다고 봅니다.
theo
IP 121.♡.174.142
01-06 2020-01-06 11:11:47
·
@달고개님
자사고는 이명박 때 만든거니 10년밖에 안됐고, 특목고는 최초의 만들어진 컨셉이 좀 다르니 결국 지금에 와서 비슷한 꼴이 됐다 해도 둘을 구분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pCTR
IP 71.♡.193.32
01-06 2020-01-06 11:20:43
·
@hyhs님
+1
저도 자사고 외고 없애는거 동의하지만 공부 열심히 한 사람이랑 그렇지 않은 사람이랑 인간은 평등하므로 똑같아야한다?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borya21
IP 221.♡.178.129
01-06 2020-01-06 11:44:31
·
@theo님 과고는 몰라도 외고는 이미 자사고와 마찬가지입니다. 컨트롤이 가능한 공립 외고 몇 곳을 제외하고 폐지해야 한다고 봅니다.
풍덩길동
IP 49.♡.38.90
01-06 2020-01-06 14:16:27
·
@hyhs님 대학은 선택적 교육입니다.
쇼팽좋아
IP 58.♡.166.99
01-06 2020-01-06 16:17:51
·
@pCTR님 공부 열심히 한 것과 안 한 것과의 차이와 인간으로서의 평등은 별개죠.
그렇다고 공부 열심히 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을 하찮게 보면 안되죠.

인간의 평등과 직업의 차이를 같다고 보시는 건가요?
OLIVER
IP 121.♡.84.54
01-06 2020-01-06 16:47:21
·
@pCTR님 인간은 학력에 관계없이 평등하죠ㅋㅋ
무슨 얘기 하고 싶으셨던건진 이해했는데, 단어선택에서 좀 꼬인거 같네요. 평등이 아니라 '공평' 아니었을지...
alvysinger
IP 39.♡.51.155
01-06 2020-01-06 09:12:10
·
외고가 그 취지에 맞는 특화 교육을 충실히 했으면 괜찮죠. 뚜껑 열어 보면 그냥 입시학원. 지네들 한거 생각도 안하고 징징대는거 보면 황당하죠.
judykurian
IP 223.♡.52.101
01-06 2020-01-06 09:13:31
·
기회는 어느정도 평등하게 주어졌죠.. 결과는 노력여하에따라 평등하지않은게 공평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제2, 제3의 기회는 주어져야죠.. 한정된 자원하에서 선택과 집중을 하는게 불평등인가 싶습니다..
하느니삽
IP 45.♡.165.234
01-06 2020-01-06 09:15:13 / 수정일: 2020-01-06 09:21:07
·
자사고, 외고 폐지로 8학군이 부활해서 결국 부모의 경제력으로 계급(?)이 정해지게 되는 것도 아이러니죠.
borya21
IP 221.♡.178.129
01-06 2020-01-06 10:43:42
·
@하느니삽님 과거 입시를 보면 강남 8학군이 명문대를 완전히 보장하지는 못했습니다. 수능 정시의 경우 선행이나 부모의 경제적 지원 없어도 2년 정도만 인강 잘 들어도 최상위권 대학 갈 수 있습니다. 지금은 그 비율이 너무 적어 문제였지 70%정도만 되어도 부모 배경 없어도 충분히 노력이 통합니다. 외고, 자사고가 부유층의 입시 전유물이 된 이유는 수시 체제가 정시 체제보다 그들의 특권적 입학 기회를 더 보장했기 때문입니다.
snowlist
IP 211.♡.134.212
01-06 2020-01-06 10:57:24
·
@하느니삽님 8학군 다녀보셨으면 그런 말씀 안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니삽
IP 223.♡.28.22
01-06 2020-01-06 11:09:14
·
snowlist님// 오래전이긴 한데 초중등 8학군 출신입니다.
mingu227
IP 222.♡.111.82
01-06 2020-01-06 11:21:52
·
@하느니삽님 예전 입시에는 학력고사나 수능으로 대학을 갔기 때문에 8학군 쏠림현상이 있었으나 지금 입시에서는 내신이 중요하기 때문에 내신이 불리해지는 8학군으로 굳이 쏠릴 이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모닝9
IP 223.♡.164.150
01-06 2020-01-06 12:11:09
·
@하느니삽님 8학군에서 잘사는집 애들도 별거 없었습니다...
8학군보다 살짝 빠지는 지역에서 돈 많아서
유명학원 강사출신을 과외로 써도 본인이 머리 안되면 나가리던데요.
essen
IP 175.♡.51.188
01-06 2020-01-06 09:16:52
·
하지만 다시 학군 쏠림이 더 강해질겁니다.
8학군의 위엄이 예전같지 않았던건 자사고 외고가 커지면서 중학교까지만 어느정도 괜찮으면 된다였습니다
근데 학군좋은 고등학교는 더 드물고 그로인한 강남 8학군 목동의 전성기가 다시 돌아올겁니다.
이건 괜찮으세요?
borya21
IP 221.♡.178.129
01-06 2020-01-06 10:48:27
·
@essen님 80-90년대 8학군이 강세일 때 명문대 입학율은 지금처럼 계급화되지는 않았습니다. 명문학군제 부활은 주로 수시나 자사, 외고 존속을 주장하시는 분들이 내세우는 주요 논리 근거입니다. 자사, 외고를 폐지하면서 명문학군제 부활을 방지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더 설득력이 있을 것입니다.
mingu227
IP 222.♡.111.82
01-06 2020-01-06 11:22:12 / 수정일: 2020-01-06 11:24:16
·
@essen님 예전 입시에는 학력고사나 수능으로 대학을 갔기 때문에 8학군 쏠림현상이 있었으나 지금 입시에서는 내신이 중요하기 때문에 내신이 불리해지는 8학군으로 굳이 쏠릴 이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현재 수시 대 정시가 60대40인데 이 보다 정시비중이 더 증가되면 조금 쏠릴 수도 있겠지만 정시 100%로 가던 예전같진 않을겁니다.
essen
IP 175.♡.51.188
01-06 2020-01-06 11:24:25
·
@달고개님 전 그때도 계급화 되있던거 같은데요? 지방이나 서울 제외 수도권에서 비평준화 때문에 명문고도 많이 보냈으니 외고가 많이보내는 지금과 다르게 보였을뿐이라고 봅니다.
borya21
IP 221.♡.178.129
01-06 2020-01-06 11:51:55
·
@essen님 명문고는 부모의 재력이 없어도 갈 수 있습니다만(물론 부모 버프가 있으면 훨씬 수월하겠지만요) 외고, 자사고는 학비부터 감당이 안됩니다. 불평등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지만 최소한의 사다리는 유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Chat.ㅎㅊㅃ
IP 58.♡.22.42
01-06 2020-01-06 09:17:12
·
아이들을 위한 취지인가 어른들을 위한 목적인가
물푸레나무-
IP 175.♡.36.157
01-06 2020-01-06 09:18:01 / 수정일: 2020-01-06 09:22:17
·
특목고 자체가 문제가 아니죠
그 "특수" 목적에 맞게 끌고 가지 못하는 것이 문제인거죠

설사 폐지되더라도 몇년 후.. 다시 필요성이 이슈화 되서 생길겁니다

친밀한 타인들
IP 211.♡.68.133
01-06 2020-01-06 09:18:53
·
아마 특수목적에 맞는 과만 진학가능하다면 좀 덜가려나요?
sellar1
IP 223.♡.17.168
01-06 2020-01-06 09:24:48
·
@친밀한 타인들님 백프로 위헌 나올걸요
태루
IP 211.♡.93.253
01-06 2020-01-06 11:37:12
·
@친밀한 타인들님 과학고도 의대진학 막아놨는데, 재수하고 진학하면 막을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현행법상으로도 )
ceron3000
IP 117.♡.15.145
01-06 2020-01-06 13:05:45 / 수정일: 2020-01-06 13:06:10
·
@친밀한 타인들님 고등학생이라 아직 자기 자신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진로가 유동적이라는 점은 감안해야 할 것 같습니다.
itsexy
IP 210.♡.132.129
01-06 2020-01-06 09:19:14
·
전통 학군지로 유명한동네 사는데 최고가 갱신중입니다
couchcat
IP 110.♡.191.179
01-06 2020-01-06 09:21:16
·
8학군이 그래서 집값 급등했죠.
페페론치노
IP 112.♡.187.16
01-06 2020-01-06 09:21:54
·
개인적으로 폐지보다는 전문화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외고 나와서 법대 가고, 과학고 나와서 의대 가는 것을 막을 수 있게

외고생들은 졸업후 어문 계열로만...
과학고 생들은 공대+자연대로만 진출을 허용하고 그 외 의대 같은 학과에 진학시 고교 졸업 자격을 인정해주지 않는..
( 물론 해외 대학 진출시는 모두 예외로 하고)
하느니삽
IP 45.♡.165.234
01-06 2020-01-06 09:25:03 / 수정일: 2020-01-06 09:25:15
·
@페페론치노님 사실 상 과학고/외고 설립초기부터 과학고의 의대 진학, 외고의 비어문계 진학은 내신에서 엄청난 손해를 보도록 해서 규제하고 있는 셈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퇴하고 대학 진학한다든지 해서 우회할 수 있어요. 그게 훨씬 이득이니 다들 그렇게 하고 있죠.
tirpleA
IP 211.♡.68.162
01-06 2020-01-06 09:37:32
·
@페페론치노님 혹시 실업계,마이스터고 등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페페론치노
IP 211.♡.137.8
01-06 2020-01-06 09:53:42
·
@tirpleA님 동일하죠.

실업계나 마이스터고 졸업생 역시
동일진로가 아닌 경우 고교 졸업 불인정..

물론 비현실적이라는 점은 인정합니다만..
정답입니다형
IP 126.♡.45.132
01-06 2020-01-06 10:41:25
·
@페페론치노님 고등학생 대학생들도 자기가 어떤 진로를 갈지 못정하는데 중학생한테 어떤 특정한 진로를 강요하는게 옳은 방법인지 의문이네요
메이킹
IP 175.♡.17.41
01-06 2020-01-06 12:53:23
·
페페론치노님// 탁상공론이네요...30살 넘어서도 진로를 바꾸는 경우가 많은데 겨우 입학할때 고등학교로 진로를 고정시킨다고요?? 중3이 뭐 얼마나 심도있는 진로를 고민한다고요
페페론치노
IP 112.♡.187.16
01-06 2020-01-06 12:57:53
·
@메이킹님
그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외고/과학고로 스스로 정해가지고 온 아이들 아닌가요?

타인에 의해서 강요 받은 것도 아니고, 진로가 바꾸어야 한다면 재학중 일반고로
충분하게 전학할 수 있는 기회도 있는데.. 굳이 외고/과학고 들어와 정상적으로 졸업까지 했으면서
어학/과학 계열로 가지 않는다면.. 자신의 불완전전한 결정장애로 인해 타인의 전문화된 교육 기회를
강탈한 거 아닌가요?

아님.. 굳이 비 전공 계열이어야 한다면 ... 해외 대학으로 가거나
정답입니다형
IP 124.♡.38.225
01-06 2020-01-06 13:33:18
·
@페페론치노님 같은 논리로 대학교 과로 갈수 잇는 회사자격 주면 좋겟네요. 외국어 학과 졸업하면 무조건 외국어쓰는 일만 하고 딴일을 금지. 공대도 자신이 졸업한 학과로만 취업. 대학교도 전과하거나 다시 들어가면 되잖아요. 대학교 과마다 입학 정원 정해져 잇고 타인의 교육기회를 강탈한거 니까요
진네만
IP 117.♡.16.101
01-06 2020-01-06 14:26:26
·
은퇴한애송이님//
페페론치노
IP 112.♡.187.16
01-06 2020-01-06 14:36:47 / 수정일: 2020-01-06 14:41:25
·
「@은퇴한애송이님」
이미 있습니다. 계약학과라고 ..
특정기업과 계약에 따라 학과를 개설하고 신입생을 입학을 받는...
중도에 포기한다고 다른 학과로 전과되지 않고 다시 대입전형을 치루어야 합니다.
클라우스
IP 115.♡.181.114
01-06 2020-01-06 09:25:35
·
어차피 한국 교육의 최종 목적(취업 연봉)이 그대로인데
시스템을 아무리 바꿔봐야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싶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yaharii
IP 117.♡.13.61
01-06 2020-01-06 09:32:02
·
차라리 전국 각 지역에 입시학원스런 고등학교를 균등하게 뿌리는 게 낫지 않을까도 싶네요..
남이장군
IP 223.♡.173.184
01-06 2020-01-06 09:33:07
·
너무 단순한 생각 아닌가요?
8학군 집값 오르는거 보셔요.
이제 대학교도 성적으로 뽑지말고 추첨제로 바뀌지않는한 글쓴님이 말하는 평등이 이뤄질까요?
silva
IP 220.♡.45.7
01-06 2020-01-06 09:34:10
·
집값오르는건 찬성하세요?
shch6332
IP 223.♡.190.202
01-06 2020-01-06 09:38:44
·
어차피 차이는 존재할 겁니다.

단지 차이는 인정하되 차별을 없애야 하는데 쉽지 않죠.

자유 평등 박애를 외치는 프랑스도 그랑제꼴이 따로 존재하니까요.
yongarious
IP 210.♡.132.130
01-06 2020-01-06 09:45:57
·
자사고는 그럴 수 있습니다. 돈으로 가르는거니까요.

시험성적으로 들어가는 거라면, 어차피 대학갈 때 갈라지는거라...
양학선
IP 129.♡.112.65
01-06 2020-01-06 10:03:18
·
기회의 평등은 있을 수 있어도 결과의 평등은 있어선 안되는거 아닐까요?
자사고, 외고가 그 본연의 목적을 잘 기능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운용된다면 좋고,
그렇지 못하다면 본연의 목적대로 운용될 수 있도록 하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무조건적인 폐지보다는 아이들의 역량과 장래희망에 맞춰 더 나은 교육을 제공할 단초가 될수도 있지않을까 해서..ㅎㅎ
써카펀치
IP 110.♡.58.79
01-06 2020-01-06 10:14:49
·
외고가 뭔돈만있으면들어가는것도아니고 중딩때공부열심히한놈들 모아놓고 면학분위기때문에 가는건데 왜폐지한다는건지모르겠네요 학교커리큘럼이 어문계만지원해야한다? 세상에그런게어딨나요 애들주변영향없이 공부하고싶어서가는건데 외고가서도 이과가고싶을수도있지...
뜨공
IP 211.♡.192.235
01-06 2020-01-06 10:17:05
·
초딩들도 인간은 평등하다라고 생각안할거 같은데요
케이씨엔
IP 125.♡.15.37
01-06 2020-01-06 10:18:47
·
같은 논리로 국공립대 통합하면 효과가 더 좋지 않을까요?
Shutter
IP 211.♡.68.23
01-06 2020-01-06 10:26:18
·
너무 유치한 생각이네요.. 결과는 생각 안하고 공허한 원칙만 말씀하시나요
/Vollago
sellar1
IP 147.♡.229.130
01-06 2020-01-06 10:29:54 / 수정일: 2020-01-06 10:30:28
·
외국어는 오히려 이과에서 더 필요합니다. 제 생각에는 외국어를 문과로 만든게 더 큰 문제 같아요.
제 친구들 중 외고 나와서 영어 제일 많이 쓰는 애들 죄다 이과입니다.
반대로 과학고 나온 애들은 수학 과학적 능력은 톱인데 영어는 힘들어하는;
백드럼
IP 121.♡.171.226
01-06 2020-01-06 10:32:47
·
제일 이해 안되는 논리
슈퍼봉봉
IP 14.♡.43.149
01-06 2020-01-06 10:32:48
·
이해가 안 가네요. 공부한 놈과 안 한 놈의 차이가 없어야 한 다는 건가요 ? 그게 사회주의죠. 아무리 학원 보내고, 돈 처발라도 공부 안 하는 놈은 안해요. 결국 공부 하는 놈이 학원도 효과있고, 돈 들인 만큼 돈 값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요즘 자사고 선택의 문제이지 차별의 문제가 아닙니다.
Surfer
IP 103.♡.200.61
01-06 2020-01-06 10:33:57
·
서울대에서 자사고들끼리만 잠바 맞춰서 입는 기사를 봤는데 , 정말 그리들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https://www.google.com/amp/s/m.mk.co.kr/news/society/view-amp/2017/08/529169/
외국인노동자의현실
IP 210.♡.146.84
01-06 2020-01-06 10:35:43 / 수정일: 2020-01-06 10:36:39
·
자사고는 몰라도 굳이 외고를.......
이럼 다시 경기고 서울고 판이 되고 더더 아이들 땜에 강남 들어가기 위해 더 열을 낼테고
억지로 들어가 봐야 빈부격차 땜에 아이들만 죽어 나는 거 아닌가요
그나마 외고 등으로 숨통 조금 펴준거 같은데...
Lumina
IP 14.♡.212.31
01-06 2020-01-06 10:44:58
·
아직도 8학군 타령하는 분들이 많은데.
세상이 바뀐걸 아직 모르는건지 모르는척 하는건지 이해가 안되요.
인터넷강의가 워낙에 활성화 되있어서.. 8학군도 예전만 못할거에요...
요즘 학생들은 학원왔다갔다하는 물리적 시간이 아까워서 인강을 듣더군요.

진짜 논의가 필요한것은..
특목고가 아니라, 진짜 천재(영재)들을 어떻게 교육시켜야 국가발전에 이득이 될지 입니다.
탁누판메
IP 222.♡.240.194
01-06 2020-01-06 10:48:13
·
@Lumina님 카더라 더군요 그렇대요
대치동 학원가 개강때 줄 서는거랑 밤10시경 풍경 한번도 본적 없죠?
essen
IP 175.♡.51.188
01-06 2020-01-06 11:26:43
·
@Lumina님 학군이 단순히 학원가까워서 학군인줄 아시는거같은데 면학분위기때문이 8할입니다...
인터넷강의가 잘되서 8학군이 무의미하다는건 정말 현실을 모르는소리 그 자체네요
Larrivee
IP 210.♡.50.18
01-06 2020-01-06 11:45:43
·
@Lumina님
인강 직접 들어보셨는지요?
실제 강의실에서 듣는것과는 면학분위기 부터 천지차이입니다.
토마토DH
IP 222.♡.122.218
01-06 2020-01-06 10:45:28
·
특목고 없애면 세상이 평등해 질거 같나요??????
특목고 없을 때는 평등했나요?
독일과 프랑스 같이 대입 평준화 하지 않는 이상 무슨 방법을 써도 님이 원하는 방향으론 흘러 갈수 없습니다.
mingu227
IP 222.♡.111.82
01-06 2020-01-06 11:26:31
·
@토마토DH님 님의 말에 적극 공감합니다만 특목고를 없애야 중학교시절에라도 입시경쟁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borya21
IP 221.♡.178.129
01-06 2020-01-06 11:54:57
·
@토마토DH님 독일, 프랑스도 평준화 아닌 걸로 압니다만...
hehjaparty
IP 223.♡.34.239
01-06 2020-01-06 12:42:36
·
@토마토DH님 현실은 독일도 김나지움 들어가려고 부모들이 피똥싸구요... 파리제1대학이 국가 고위공무직 휩쓸어갑니다
토마토DH
IP 222.♡.122.218
01-06 2020-01-06 13:28:31
·
독일과 프랑스 입시 공부해서 알고 있습니다.
말꼬투리가 아니라 방향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내용 그림으로 대체하고 이후 소모적인 논쟁 하지 않겠습니다.
왼쪽2번째자리
IP 58.♡.171.42
01-06 2020-01-06 13:53:24
·
@토마토DH님
너무 언짢아 마세요
현업에 계시거나 관련 공부를 하신것 같은데
완벽한 대안을 단기간에 만들 수 없어
드러나 있는 문제부터 하니씩 해결하려는 것 이겠지요

특목고가 원래 목적인 특수한 분야를 위한 인재들을 양성하는 기능을 하지 못하고
기존의 계급화 경쟁체제에 흡수된 모양으로 흘러가니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고 판단하고 없애려는 것이지요
Yj222
IP 175.♡.27.101
01-06 2020-01-06 10:51:36
·
ㅋㅋㅋ 교육 평준화 정책을 해도 지대 높은 곳을 중심으로 학군 형성이 되지 않나요? 강남 8학군, 목동 등
올록볼록
IP 203.♡.158.5
01-06 2020-01-06 10:53:53
·
폐지 발표후 강남 목동 중계 집값 변화 보세요. 오히려 재산이 덜필요한 특목고가 기회 였지요.
내가누구냐고
IP 117.♡.15.152
01-06 2020-01-06 10:56:25
·
저도 특목고 나왔고 현재 특목고가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그럼 왜 과학고랑 영재고는 그대로 놔두고 자사고랑 외고는 계급 운운하시면서 없애려고 드시나요?
mingu227
IP 222.♡.111.82
01-06 2020-01-06 11:29:08
·
@나는심슨이다님 수월성 교육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지금 고등학교의 문제는 수월성 교육을 표방하는 고등학교의 수가 너무 많아서 일반고가 황폐화되는 것이 핵심입니다. 수월성 교육을 하는 고등학교 수를 예전만큼 줄이는 방향으로 가야지 아예 없애고 모든 고등학교를 평준화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런 교육을 받아야하는 영재들이 분명히 있으니까요...
aquer
IP 39.♡.58.37
01-06 2020-01-06 10:56:39
·
ㅋㅋㅋㅋ 특목고 폐지하면 결국 강남8학군 회귀. 남보다 우월하고 싶은건 인간 본능입니다. 그걸 부정하자구요?
mingu227
IP 222.♡.111.82
01-06 2020-01-06 11:29:56
·
@aquer님 지금 입시는 내신성적이 중요해서 강남 8학군으로 회귀할 것 같진 않습니다.
고리라
IP 61.♡.186.142
01-06 2020-01-06 10:59:26
·
종종 보면 'XX만 없애면 OO라는 문제가 사라질거야!' 라는 식의 세계관을 갖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보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절대 그렇지 않죠. 애초에 OO의 문제가 XX도 아닐 뿐더러, 하나의 현상일 뿐인데 현상과 원인을 착각하여, 그 현상을 없애기 위해 격렬한 투쟁을 하고 그 과정에서 누군가들을 비난하고 희생마저 강요하죠. 게다가 정작 그렇게 했음에도 결과가 예상대로 되지 않아도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그저 또 다른 제 2의 XX를 찾아 투쟁을 갈망할 뿐.

정말로 자사고와 외고를 폐지하면 교육에 의한 계급화가 사라질까요? 학군이 이슈되니 학군 대대적으로 뜯어고치면 사라질까요? ...현상과 원인을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borya21
IP 221.♡.178.129
01-06 2020-01-06 11:59:17
·
@고리라님 문제가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지요. 다만 지금의 비정상적인 기울어짐은 막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바램입니다. 돈 없으면 거의 진입이 불가능하고 그 학교 출신이라고 수시에서 높은 비율로 명문대에 입학하는 시스템은 개선되어야 합니다. 친구 딸이 경기도 유명 외고 다니는데 한달 비용이 150만원이라더군요.
뒹굴거려
IP 222.♡.81.66
01-06 2020-01-06 10:59:38 / 수정일: 2020-01-06 11:00:15
·
인간은 평등한데 대학도 평준화 시켜야죠.. 대학도 서열이 쭉 갈리잖아요.
기회의 평등은 누구나 공감하지만 결과의 평등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자사고 폐지는 찬성하지만 그 이유가 '인간의 평등'을 위해서라는 건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제이디피
IP 223.♡.10.66
01-06 2020-01-06 11:02:45
·
잘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공부하고 싶은게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비평준화 세대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시골에서 비평준화 고교로 진학 및 기숙사 생활 하지 않았다면 지금 제위치는 있지도 않았겠죠.
이슬이
IP 39.♡.47.120
01-06 2020-01-06 11:06:23
·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 해도 사교육이 존재하는 한 불평등은 존재할 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씨베리아
IP 39.♡.23.2
01-06 2020-01-06 11:14:58
·
고교평준화가 꼭 필요한지는 모르겠어요.
다만 특목고에서 해당 목적에 맞는 진학이 아닌 경우 패널티를 강화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할러
IP 1.♡.233.92
01-06 2020-01-06 11:15:16
·
이걸 없앤다고 근본원인인 대학의 서열화가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소용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입시가 너무 복잡하고 학생들이 고생하고 있어서, 그걸 단순화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교육을 받느냐는 개인의 자유를 과도하게 제약하지 않는 범위에서 정책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스베이드80
IP 58.♡.193.2
01-06 2020-01-06 11:17:31
·
어짜피 또다시 어디서 해체 모여할뿐 큰변화는 없을거라고 보네요...우리나라 교육열을 본다면야..
hongtakgu
IP 223.♡.10.118
01-06 2020-01-06 11:18:01
·
대학서열 없애지 않는한 뭘해도 힘들거에요
그리고 인류역사에서 계급이 없었던적이 있었나요
이정도면 타파불가인듯요...
ramesses
IP 223.♡.175.203
01-06 2020-01-06 11:18:16
·
저는 교육부의 학교 서열 철폐를 왜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부동산처럼 한 쪽이 승자면 다른 쪽이 반드시 죽는것도 아니고...
sevenstar777
IP 223.♡.21.170
01-06 2020-01-06 11:23:55
·
모두가 일반고 간다고 다 같이 평등하고 평준화되는 세상은 오지 않아요. 못사는 집 애들은 더 큰 페널티를 견뎌야겠죠. 주변 환경이 안좋아서 말 안통하는 사람들과 12년 지내는 것도 참 힘든 일입니다. 9년도 긴데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뱀브레이스
IP 117.♡.12.88
01-06 2020-01-06 11:39:27 / 수정일: 2020-01-06 11:51:56
·
폐지가 소용 없다, 필요 없다는 분들
지금 일반고 현실을 알고 이야기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강남 8학군 있던거 맞아요. 그런데 그때는 적어도 그냥 동등하게 경쟁했어요
일반고든 8학군이든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모두 헤드기어에 글러브는 줬다는 말입니다.
물론 8학군이 고급의 장비를 받고, 장비 이외의 훈련을 더 받아서 결과가 좋았죠.

근데 지금은 강남 8학군은 아예 냅두고
지방에서 조차 이미 자사고 / 일반고 나눠지는 시점에서 이미 게임 끝입니다.
일반고 간 학생들은 그 자체로 이미 입시에서 낙오자가 되버렸고, 학교에서는 기본 헤드기어에 글러브 조차도 안줍니다.
공신 유튜브에서도 그랬죠 일반고 학생들은 제대로 된 상담조차도 받기 힘들다고

당연히 돈이 있으면 유리합니다. 어쩔수 없죠. 그래서 돈이 없으면 몸으로라도 때워야 하는데 이젠 몸으로도 못때웁니다. 돈 없는 학생들을 아예 버려버리니까요

이게 지금 문제가 없다고 보는겁니까?
슈퍼봉봉
IP 175.♡.139.180
01-06 2020-01-06 12:38:04
·
@뱀브레이스님 일고에서도 공부할 놈은 다 합니다. 수시 비중이 높은 현실에서 오히려 내신 따기 쉬운 일고로 오는 경우도 많고요. 저희 동네 똥통으로 소문난 일고에서도 작년에 서울대 3 명외 명문대 꽤 갔어요. 그런 얘들은 뭔가요 ?? 오히려 어중띠게 공부하는 얘들은 일고가 훨씬 더 유리하다는 거 다 아는 사실입니다. 걔네들 어차피 자사고 가봤자, 밑밥 깔아주는 것밖에 안되요.
sevenstar777
IP 223.♡.22.17
01-06 2020-01-06 12:42:20
·
그럼 공부 잘하는 애들이 공부 안하는 애들 면학분위기 만들어줘야 됩니까?
그리고 기본적으로, 공부하고 싶어하는 애들은 많지 않습니다. 재밌어서 공부하는 학생이 얼마나 된다고 보십니까?
뱀브레이스
IP 203.♡.138.25
01-06 2020-01-06 12:53:51 / 수정일: 2020-01-06 12:57:53
·
@손톱깎이님 공부 하고 싶은 애들 안하고 싶은 애들은 어떻게 구분하시는거죠?
진짜 내가 공부가 아니라고 한다면 이미 마이스터고나 실업계로 빠집니다. 그게 아니니까 자사고/일반고 간거고요

면학분위기요? 그러면 되묻고 싶은게 자사고 면학분위기 만들어 주려고 일반고 학생들은 닥치고 그냥 찌그러져 있으라는 말입니까?

적어도 대학입학이라는 전형을 공통적으로 적용 받는데, 출발선상 부터 다르게 시작한다는게 말이 되냐는겁니다.
적어도 신발은 던져주고 달리기 해서 성적순으로 줄세워야지 지금은 신발도 안준다는게 맞냐는겁니다.
뱀브레이스
IP 117.♡.12.88
01-06 2020-01-06 12:57:01 / 수정일: 2020-01-06 13:04:17
·
@슈퍼봉봉님 그런 애들 몇명인가요? 한 50% 되나요? 아니 한 5%도 안되겠죠.
그것도 수시가 없었으면 그 5% 없었겠죠. 안그런가요? 그게 지극히 정상인가요?
일반고가 어중띠게 공부하는 애들을 위해서 존재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똥통이라는 단어가 적절치 않다 보여서 굳이 덧붙이지 않으려고 했는데 지금 뭐 일반고 자체가 다 똥통 취급받는데 새삼 구분이 필요한지 의문이네요.
BaekYa
IP 110.♡.58.31
01-06 2020-01-06 16:40:01
·
@뱀브레이스님 그런애들 당연히 50프로 안되죠. 스카이 진학자수가 전체 수험생의 50프로가 안되는데요... 극소수 공부 잘하는 애들이 가는게 탑급 명문대아니나요?
슈퍼봉봉
IP 14.♡.43.149
01-06 2020-01-06 17:05:26
·
@뱀브레이스님 무슨 말씀을 하실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님의 말씀대로 일반고에서 헤드기어와 글러브 조차도 안 준다는 말이, 님이야 말로, 현재의 고등학교 교육 현실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드린 말씀입니다. 어중띠게 공부하는 얘들, 그런 얘들중에 자사고를 갈수도 있고, 일고를 갈 수도 있습니다. 그게 돈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전혀 아닙니다. 그 중에 많은 얘들이 자사고를 가서 실패를 하기도 하고요. 일고에 가서 나름 성공하는 케이스도 있고요. 선택의 문제지, 어느 누구도 강요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여기서 돈 문제가 왜 나오나요 ?
뱀브레이스
IP 203.♡.138.25
01-06 2020-01-06 17:24:23 / 수정일: 2020-01-06 17:29:08
·
@슈퍼봉봉님 돈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는게 전혀 이해 가지 않습니다 왜 돈문제가 아닙니까?
돈 없어도 자사고 특목고 갈수 있나요? 현재 자사고 특목고가 누구에게나 100% 문이 활짝 열려 있고 그 누구나 마음 편하게 "아 나는 외국어 공부 해야지 하면서" 골라서 가는 상황인가요?
슈퍼봉봉
IP 14.♡.43.149
01-06 2020-01-06 18:06:27
·
@뱀브레이스님 일단 자사고와 특목고는 많이 다릅니다. 그 차이부터 먼저 공부하고 오시죠.
목쿠
IP 211.♡.156.64
01-06 2020-01-06 11:40:08
·
자사고나 외고폐지한다고 그런세상이 온다고는 생각안되네요
세상사가 그렇게 단순하게 돌아가지 않더라고요
이런 현실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인간의 욕망에 대한것은 어떤방법으로도 막기힘든것 같네요
무슨수를 써서라도 새로운 길을 찾아내거든요
우리요다이티
IP 175.♡.180.134
01-06 2020-01-06 11:56:04
·
과잠에 출신학교 새겨넣을때부터 뭐 더 할 말 있나요 ㅎㅎ
본인의판단으로
IP 175.♡.3.171
01-06 2020-01-06 11:57:44
·
그런 걸로 계급 붕괴 안 되요.
순진하네요.
아이작아시모프
IP 223.♡.175.188
01-06 2020-01-06 12:03:42 / 수정일: 2020-01-06 12:03:58
·
인간은 평등하나 개개인의 역량 차이가 있기 때문에 수준에 맞는 차등 교육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차등 교육 후 대우의 평형평성을 맞춰야지, 차등 교육 자체를 없애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되네요.
닝넴
IP 39.♡.48.122
01-06 2020-01-06 12:07:49
·
다 평등하자는게 아니지요. 고등학교는 아직 의무교육이 아니지만 곧 의무교육이 될겁니다.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교육에서부터 환경에 따른 차이가 나기 시작하면 안된다고 보고 대학진학부터는 본인의 능력과 노력에 따라 줄세우기도 괜찮겠지요. 거기서부터는 본인의 선택이니까요.
무리뉴
IP 223.♡.215.209
01-06 2020-01-06 12:14:30 / 수정일: 2020-01-06 12:14:38
·
자사고, 특목고 폐지한다고 계급이 파괴되지는 않겠지만 전반적인 방향성에는 동의합니다.
vulcan
IP 121.♡.180.220
01-06 2020-01-06 12:17:35
·
어차피 공부할 놈은 공부하고 안할 놈은 안 하죠.. 차라리 대학보다 직업학교를 많이 만들고 전문 인력 창출하고 임금차 줄이고 해야 한다고 봅니다. 대학은 공부하는 것 좋아 하는 사람이 가야....
pepsi베어
IP 110.♡.46.159
01-06 2020-01-06 12:22:22
·
강남 아파트값 더오르겠네요. 서울 집중화는 더 심각해지고
몹쓸크롱
IP 106.♡.11.190
01-06 2020-01-06 12:33:28
·
자사고 외고 과고가 실력이 따른 교육을 위해 존재하면 저도 찬성.... 하지만 지금은 좋은 대학 가기위한 수단으로 써 존재합니다. 이럴꺼면 의미없지요... 그리고 외고 과고가 입시 꼼수의 온상이고 그들만의 입시로 만들고 있어요
22amg35
IP 175.♡.11.144
01-06 2020-01-06 12:41:19
·
예전 외고 경쟁률 30:1 일 때,
외고 입학했던 학생입니다. 졸업한지 한참 되었네요.
외고 간다고 소위 명문 대학을 다 가는 것도 아닙니다.
보시는 대학 입학률에, 재수생 또는 N수생의 비율이 빠져있습니다.
계층간 사다리 걷어차기는 자사고, 특목고 폐지가 아니라 재수, 삼수의 폐지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특목고를 가고 싶었던 이유는
소위 말하는 중학교의 공부 안 해서 분위기 망치는 애들과 같이 공부하기가 싫었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친구들과 좋은 분위기에서 공부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스마일어겐*^^*
IP 119.♡.140.184
01-06 2020-01-06 12:44:09
·
그런 생각이라면 자사고 특목고 간 애들도 다 같은 계급 아니죠~ 공부 잘하는 맛에 대접받고 산 애들이 상대적 열등감에 쪄들죠.. 일반계 갔으면 계속 누리고 살았을 우열감이 열등감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아이들마다 학습능력의 차이는 존재하고 그거에 맞게 학습시키는거에 왜 상대적 박탈감 열등감을 느끼게 하는건지.. 공부 잘한다고 좋은 대학 나왔다고 인생이 그대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고.. 기술직 아니고 평생 직업 어딨습니까? 전 우리 아이가 알아듣지 못하는 수업 받느니 자기 수준에 맞는 수업 받고 좋아하는 취미 누리며 확실한 기술을 습득하여 직업으로 가지기를 바랍니다..
맥덕스
IP 211.♡.70.122
01-06 2020-01-06 12:51:15
·
특목고 출신이고 특목고 폐지 찬성합니다.
한방스팀팩
IP 183.♡.56.62
01-06 2020-01-06 12:55:14
·
현실적으로 세상이 평등하지 않다는건 맞지만. 적어도 중고교 시절에는 그런 더러운 세상맛을 보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Lee Hyun
IP 182.♡.107.209
01-06 2020-01-06 13:57:32
·
@P-kle님 언제부터 맛봐야 적당한걸까요?
hansaram
IP 211.♡.222.133
01-06 2020-01-06 12:55:35
·
교육부와 일부 정치권에서 주장하는 외고, 국제고 출신은 어문계만 가야 한다. 이 논리가 제일 후진 것 같습니다.
통섭의 시대라는 점에서부터 그렇고 언어를 기반으로 외교, 무역, 통상 그리고 다른 학문으로 진학하는 게 이상한 건가요?
세드나
IP 106.♡.154.151
01-06 2020-01-06 13:02:33 / 수정일: 2020-01-06 13:04:04
·
@hansaram님 어문계만 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만 의대 쏠림 현상을 보면 현재 외고는 존재의 이유를 상실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영어 일본어 등의 언어는 굳이 외고에서 배우지 않아도 잘하는 사람이 많다고 봅니다.
사립 외고는 일반고로 바꾸고, 공급이 부족한 아프리카 아랍 등의 특수어 위주로 외교부 산하에 국립외교원 부설 국립 외국어고를 만드는 방법도 고려해 볼 만 하다고 봅니다.
paru
IP 211.♡.173.132
01-06 2020-01-06 13:19:13 / 수정일: 2020-01-06 13:20:33
·
@hansaram님 외고라고 해서 어문계만 가지 않습니다...경제학과 경영학과 심리학과...다 가고 있습니다...다만 자연계열 학과는 못가고 있죠...그건 학교에 자연계가 없고 문과만 있으니까 당연한거겠죠?
hansaram
IP 211.♡.222.133
01-06 2020-01-06 17:06:35
·
교육부 외고 폐지를 주장하는 근거로 어문계 진학률이 40%대라는 게 있어서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외고에서 의대진학반도 있었지만 그런 거 없어진 지는 오래 되었죠. 아예, 이과쪽 개설을 안하니까 의대 가는 경우는 드뭅니다. 물론, 이화여대 같은 데는 문과출신도 뽑긴 하죠. 어쩄든, 외고 출신 의대 진학 숫자는 미미합니다.
의대 진학 문재는 오히려 선발 특혜와 예산 많이 투입되는 영재고가 더 문제입니다.
shorty67
IP 112.♡.78.66
01-06 2020-01-06 12:56:16 / 수정일: 2020-01-06 12:56:33
·
폐지하면 강남 부동산 또 오르겠네요.
GTL
IP 61.♡.14.107
01-06 2020-01-06 13:01:06
·
특목고 목적에 부합하는 한정된 과만 지원할수있게 한다면 오히려 환영받을수있을거 같은데요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행복주는나무
IP 122.♡.55.64
01-06 2020-01-06 13:11:09
·
2020년 일본 대입 사라짐..!!
앞으로 대학 학벌 필요 없어짐..!!
지금 선진국은 AI 열라~개발 진행 중..!!
우리나라 AI 개발 많이 쳐져있음..!!
꿈지락박사
IP 39.♡.55.88
01-06 2020-01-06 13:20:51
·
지나친 비약 같아요. 그렇게 따지면 대학 가서 계급화 되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비평준화 출신으로서 면학 분위기와 애들 자체가 다르죠. 보완이 필요한 문제지 평등의 문제는 아님. 잘하는 애들은 내신 포기하고 면학분위기를 선택하는거죠. 어쩐 제도를 선택하든 꼼수는 나오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요즘 일반고의 대학 진학율이 예전보다 엄청 높아요. 이미 많은 혜택을 받고 있다는 의미죠. 이것은 선택의 문제로 놔둬야죠. 요즘 학교 가보면 못하는 애들의 수업방해가 도를 지나쳐요. 교육이 뭔지 제대로 생각해봐야 함.
기적
IP 175.♡.26.93
01-06 2020-01-06 13:29:26
·
문제는 자사고 특목고를 폐지하니 집값이 오름
Woforce
IP 211.♡.95.8
01-06 2020-01-06 13:32:15 / 수정일: 2020-01-06 13:34:32
·
자사고 세대가 아니라 자사고는 잘 모르겠지만 외고나 과학고 같은 특목고는 부모 재산이나 집안으로 가는게 아니라 개인이 공부해서 성적으로 가는건데 계급하고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학군 상관없이 공부 잘하면 갈 수 있는 면학 분위기 조성되어 있는 학교가 있어야 계급이 깨지고 개천에서 용날 수 있는게 아닌가요?

과고, 외고나 8학군이 당연히 공부잘하는 학생이 많고 내신에 불리한데도 몰리는 건 이유가 있어요. 조금 불리한 점이 있더라도 좋은 교육을 받고 싶은거죠. 댓글 중 특목고 없애고 나면 8학군은 내신이 불리하니 안갈것이다.. 라는건 이미 대학이 서열화 되어 있다는 건 인정하고 들어가는건데, 오히려 좋은 교육이고 뭐고 성적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문제 아닌가요?

뭐 자사고 폐지, 특목고 폐지 문제에 있어서 뭐가 정답인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폐지한다고 계급이 사라질거다라는건 잘 못 짚은 정도가 아니라 아예 반대 방향으로 가는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부모의 재산이 자녀의 학력으로 이어지는 계급화에 가장 큰 기여를 하는 건 학교 교육의 다양성이 아니라, 돈이 없으면 받을 수 없는 비싼 (또는 비싼 동네에서 살아야 다닐수 있는) 사교육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답입니다형
IP 124.♡.38.225
01-06 2020-01-06 13:36:58
·
체고 예고도 다 없애고 실업계 마이스터 이런것도 없애고 단일 일반고만 놔둬야죠. 애들마다 평등하게 교육시켜야되니 수업도 교육부에서 인강찍고 그걸로 수업해야되겠네요. 아 친구들따라서 분위기도 달라질수 잇으니 독방에서 인강들어야 겟네요
rhrbqja88
IP 123.♡.56.78
01-06 2020-01-06 13:38:17
·
@은퇴한애송이님 외고 자사고와 체고 예고의 공통점은 일반고 외라는 것 뺴고는 없습니다.
정답입니다형
IP 124.♡.38.225
01-06 2020-01-06 13:48:17
·
@큐방님 중요한건 일반고 애들이 받지 못하는 교육을 받는다거 중요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다 시험봐서 들어가죠? 일반고 학생이 들어가고 싶다고 무조건 들어가는게 아니잖아요. 여기글에서 말하는 차별과 일치하지 않나요?
rhrbqja88
IP 123.♡.56.78
01-06 2020-01-06 13:53:39 / 수정일: 2020-01-06 13:54:50
·
@은퇴한애송이님 외고 가는건 좋습니다 특별한 교육받지요 그런데 그것을 자기가 외국어에 특화되기위해서 가느냐
아니면 그저 좋은대학을 외고에서 많이 뽑아주니 외고를 가느냐 가 다르기때문입니다
대학을 가기위해 외고를 간다면 그건 취지가 엉망이된것이지요
좋은대학도 외국어 관련이면 이해가 되는데 그것이 아닌경우가 허다하니까요
외고 폐지가 답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현 외고의 특목고는 그 의의가 좀 벗어난것 같습니다
정답입니다형
IP 124.♡.38.230
01-06 2020-01-06 14:13:54 / 수정일: 2020-01-06 14:14:29
·
@큐방님 좋은대학에서 외고를 많이 뽑는게 아니라 공부잘하는 애들이 외고를 많이 다니는거죠. 같은 수능 성적이면 일반고가 대학 더 잘갑니다.
외국어 공부를 하면서 대학공부도 하는게 나쁜건 아니지 않나요? 외고 학생이 외국어를 한개도 못하면 모를까 자기 전공 외국어에 대해서 충분히 어느정도 지식은 있습니다
요즘같은 시대에 외국어 전공을 하고 공대를 가는게 이상하다고 생각 되지는 않아요. 한쪽에선 융합교육이라고 하고 한쪽에서는 무조건 전공만 따라가는게 이상하지 않나요?
오히려 외고 나오면 무조건 외국어학과 가야지 라는 생각이 편협한 생각이라고 생각 됩니다
rhrbqja88
IP 123.♡.56.78
01-06 2020-01-06 14:36:26
·
@은퇴한애송이님 일반고가 대학을 더잘간다는 무슨근거죠?????

외국어 공부도하고 대학을 잘가는 것은 좋지요 당연하게 이게 좋은방향으로 흘러가지 않기에 문제제기가 된것입니다
외고의 의의나 존재는 나쁘게보지는않습니다 이용하는자들 때문에 이사단이 났다고 생각하가든요
외고면 무조건 외국어학과가야지가 편협하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대체적으로는 그런게 특수목적이라고 부르는겁니다 공부를 되게잘하면 일반고를 가야죠 목적이 다르지않습니까
외고다니다가 생각이 변해서 다른과를 선택하고 싶을수 있지만 그렇다면 전 수능100프로로 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런의견은 있을수있다고 봅니다 은퇴한 님이 틀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해석에 따라 다르게 될수있다는 점도 생각해 주시면합니다
정답입니다형
IP 124.♡.38.230
01-06 2020-01-06 15:41:16
·
@큐방님 저도 그냥 수능 100퍼로 해서 현재의 학습능력으로만 대학을 가는게 좋은거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rhrbqja88
IP 123.♡.56.78
01-06 2020-01-06 15:44:44
·
@은퇴한애송이님 맞아요 외고도 나쁜게 아닌데 이상하게 흘러가요
rhrbqja88
IP 123.♡.56.78
01-06 2020-01-06 13:37:34
·
맞아요 간단하게 결과와 살아가는 인생은 다를 수있지만 교육은 평등하게 제공해줘야죠
다른 특별하게 더 어렵고 깊은 학문을 배우고 싶다면 대학을 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대학도 좀 변화가 필요하죠
규스파
IP 116.♡.223.193
01-06 2020-01-06 13:44:44
·
자사고, 특목고 폐지로 8학군 지역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 합니다.
해당 정책은 8학군에 집중되어 있는 교육 리소스를 어떻게 전국에 고르게 분포& 발전 시킬 것인지에 대한 정책도 같이 발표 되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최소한 대학 입학 원서에 초중고 학교명을 기재하지 못하게 변경하거나 하는 제도 변경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 중 내신 때문에 8학군이 예전 같지 않다고 하지만 정황상 고교 등급제를 대학들이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의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이슈로 인한 8학군 집중 현상에 대해 견해 차이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꿈꾸는식물TM
IP 106.♡.1.210
01-06 2020-01-06 13:48:26
·
차이와 차별을 교묘히 섞은 선동. 차별은 당연히 안되지만 적성과 능력에 따른 차이 마저 인정하지 못하겠다면 공산사회로 가는거죠.

그 프랑스도 그랑제꼴 운영하고 독일도 김나지움이 별도입니다만.
스윙맨87
IP 121.♡.185.9
01-06 2020-01-06 13:48:33
·
동네 인문계 다니다가 외고로 편입했는데 다시 태어나도, 제 자식이여도 외고 보내고 싶어요. 중학교때는 안 그랬는데 고등학교 가니 이상한 애들이 너무 많았어요 교사들도 너무 이상했고요. 외고가니 애들이 그냥 부모님 말 잘 듣는 고분고분한 애들만 있었던건지 인문계 다닐때보다 훨씬 더 어린 애들이 있다는 느낌이었어요 교사들도 훨씬 상식적이었던 것 같고요

계급이라고 생각하면 외고 가도 그 안에서 계급이 있고 (금수저 등) 외고 끼리도 계급이 있습니다. (대원은 외고중에 외고란 느낌이 있죠) 스카이 가도 그 안에서 계급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계급은 어디에나 존재하기 마련이라 애들로 하여금 그런걸로 계급을 나눈다는 생각을 하지 않게끔 하는 교육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외고나온 친구들 중에 인문계라고 무시하거나 그런 친구들은 없었습니다 (설령 마음에 있더라도 그런 말을 밖으로 내뱉지 않는 교육은 되어있었습니다)

요새 보면 엘사(LH사는 사람), 뭐 주공사는 거지 뭐 이렇게 초등학생들이 부른다고 합니다. 애들이 그렇게 크는건 애들탓 보다는 그렇게 가르치는 부모탓이 더 큰 것 같습니다. 부모들의 인식이 바뀌지 않는 이상 외고를 없애고 뭘해도 다른 방식으로 생겨날 것 같습니다. 어차피 그들 생각에 계급을 나누고자 하는 생각이 없어진 건 아니니까요
y_submarine
IP 203.♡.9.89
01-06 2020-01-06 13:49:53
·
정말 세상 물정 모르는 이야기 하시네요
rhrbqja88
IP 123.♡.56.78
01-06 2020-01-06 13:55:29
·
@subma.y님 저는 이런의견정도는 낼수있다고 생각해요 어떤 부분이 세상물정을 모를까요? 정해진 세상 물정이라는것이 있나요?
마음에평화를
IP 175.♡.30.173
01-06 2020-01-06 16:32:40 / 수정일: 2020-01-06 16:33:10
·
subma.y님// 너무 예의없고 무례한 댓글이네요 뜬금없이 세상 물정 모른다고 찍 자기 생각 표출하고 그 근거같으 건 하나도 안대구요
머언산
IP 180.♡.192.10
01-06 2020-01-06 14:02:09
·
문제는 신분제는 한번에 붕괴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단지 현재는 없어지는 건 자사고, 외고일 뿐이라는 거죠...

신분제를 폐지하는 방향을 위한 정책의 방향에는 매우 동의합니다만, 그 과정에 끼이는 사람들이 생기는 건 불가피..
xtechno
IP 117.♡.28.144
01-06 2020-01-06 14:07:52
·
자사고, 특목고는 폐지되고 모든 고등학교는 동등하게 대우해야 합니다.
프랑스의 경우 대학교도 특별한 한두개의 대학을 제외하면 모두 평준화되어 있죠. (꼭 그래야하는 건 아닙니다만..)
어려서부터 계급사회를 경험하게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pascua
IP 175.♡.10.131
01-06 2020-01-06 14:21:16 / 수정일: 2020-01-06 14:21:43
·
공부 열심히 해서 특목고 가지 그랬어요
특목고 내신이 얼마나 빡센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마치 특목고가 큰 혜택이나 있는줄 알더군요
중학교때 공부 안해서 못간 걸 뭔 계급 탓인지
자기 못난 거 인증하는 거죠
덤덤덤
IP 220.♡.132.239
01-06 2020-01-06 14:25:19 / 수정일: 2020-01-06 14:25:55
·
위에서 누르는게 아니라 밑에서 끌어 올리는걸 고민해야죠.
태생적으로 비범하건 환경적 혜택으로 비범하게 만들건 인재는 인재이며 기업,사회,국가 발전에 필요합니니다.

인간은 평등하다는 기본권에 관한 전제이지 이런 사항에 들이댈 수 있는게 아니에요.

'대통령과도 당당히 악수 하는' 그 많은 선진국에서도 아예 초등학교 중학교때 성적을 가지고 고등학교부터 전폭적으로 분류하는건 아시나요?

그나저나 근거로 제시하는게 고작 악수법이라는게 암담하네요. 자사고/외고 폐지 지지 근거라고 대신게 고작 악수법 이라니 ... 이건 무슨 코미디 입니까?
EuphoRia
IP 175.♡.35.179
01-06 2020-01-06 14:32:49
·
그 놈의 외국은 어쩌고.....
미국이 엘리트주의의 끝판왕이이에요.
시럿치
IP 175.♡.31.109
01-06 2020-01-06 14:36:14 / 수정일: 2020-01-06 14:42:13
·
그런 논리면 명문대 모두 없애야죠 ㅋㅋ

애초에 지들이 열심히 안 해서 하층 계급인건데
레드핏클
IP 58.♡.251.241
01-06 2020-01-06 14:42:40
·
일반고나 자사고나 특목고나 모두 동일한 조건에서 대학입학을 겨루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럴려면 수시제가 폐지되고 수능과 내신으로만 대부분 입시를 해야죠
무엇보다 다양한 수시제 축소가 정답입니다
그리즈만
IP 121.♡.130.236
01-06 2020-01-06 15:00:52
·
저는 현 입시체계가 문제지

과고 외고 자사고 자체가 문제인가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비정상적으로 올라간 수시비율과 그 제도부터 뜯어고쳐도 이런말은 반은 줄어들거라고봅니다.

평준화에 목숨걸필요 없다고봅니다.

특성화고는 특성화고답게 만들어가면 되는거죠

극단적으로 없애버린다? 이건 좀.. 다른나라는 그런학교 없는것도 아니구요
러너스하이
IP 60.♡.139.207
01-06 2020-01-06 15:11:58
·
그깟 자사고 외고 폐지된다고 계급이 붕괴되나요? 인류 역사상 계급이 붕괴된 적이 있긴 한가요?
fastbreak33
IP 222.♡.175.173
01-06 2020-01-06 15:16:41
·
자사고,외고 수준으로 고등 커리큘럼 강화는 어려운건지???
모자리나
IP 117.♡.2.64
01-06 2020-01-06 15:25:51 / 수정일: 2020-01-06 15:48:28
·
외고 나온 입장에서 외고 출신이 갖는 각종 유무형의 이익은 다 열거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들 이익의 대부분은 이상적으로 생각하시듯 교육제도의 탁월함에서 비롯되는게 아니고, 그저 엘리트계층끼리의 집적효과에 지나지 않습니다. 고교시절 한 번 획득한 학벌이, 남은 평생 집단주의적 이익을 정당화할 근거는 못된다고 생각합니다(이건 학부도 마찬가지지만요)
.
이런 분리교육은 장래 소위 지도층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로부터, '평범한 사람들과 섞여사는 감각'을 앗아갑니다. 나향욱 개돼지발언과 같은 생각이 싹트기 딱 좋은 환경입니다. 섞여살 필요가 없으니 눈치볼 사람도 눈치볼 이유도 없는거에요.
.
(평준화 이후) 기존엔 학부만이 느슨하게 그런 기능을 담당했다면 이젠 고교와 학부가 각각 그런 기능을 하고, 명문고+명문대의 교집합에 든 더 좁은 사람끼리의 결속력은 그만큼 강해지는 겁니다.
.
수능으로 치면 2등급정도를 공공연하게 낙제생 취급하는 것이 가벼운 농담으로 통용될 수 있는 집단에서, 10대부터 시작되는 평생친구가 잔뜩 생긴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정작 특목고에 다녀보지도 않은 분들은 짐작도 못해요. "사회주의평등교욱하자는거냐"는 정도의 인터넷 우파커뮤니티 수준의 반론에 푹 빠져계신분들은 앞으로도 그렇게 사시면 됩니다.
.
그리고 자꾸 수월성교육 말씀하시는데 중고교 수준에서 특목고에 선발되는 수월성이란 (극극소수의 영재학교를 제외하면) 수능/내신 문제풀이라는 평가틀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낸다는 제한적 의미밖에 없어요. 학부전공교육에서의 퍼포먼스는 오히려 학종이나 관련분야 독서량과의 상관관계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어디 뭐 영재교육이라도 대단히 탄압하시는 것으로 여기는 분들 역시 특목고 근처도 못가본 것이라고밖엔 생각이 안드네요. 수능이 장땡이던 시절 특목고가 얼마나 기계적으로 최적화된 입시학교였는지요.
.
그래서 웃겨요. 정작 차별받는 사람들이 자기가 무엇으로 차별받는지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자기를 개돼지 취급할 사람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높은 제도를 나서서 옹호하며 차별적 구조에 찬성하고 있으니까요. 여럿이 들고일어나서 뒤흔들어도 될까말까인데 반응이 이러면, 자기에게 이득이 되지만 공동체 차원에선 불합리하다 생각해서 개혁하려던 사람들도 지쳐서, 결국엔 그냥 난리치지말고 조용히 누리는 편리한 선택지로 빠지게 됩니다. 이게 차별이 고고하고 온건하게 합리성의 탈을 쓰고 재생산되는 모습입니다. 여기 댓글창의 모습이 바로 그렇다고요.
COGITO
IP 58.♡.214.9
01-06 2020-01-06 15:27:10 / 수정일: 2020-01-06 15:27:50
·
모든 인간은 인권적인 면에서 동등하게 대우받아야 한다는 것이지
그 능력이 동일하다는 말이 아닙니다.
특목고는 말 그대로 특수목적을 위한 학교,
그게 타고난 능력 덕분이든, 노력 덕분이든 학업에 있어 평균적인 아웃풋을 웃돌기 때문에 그들을 모아놓고 보다 심화된 과정을 가르치는겁니다.

주장과 근거가 전혀 맞물리지 않는 주장을 하시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서기제
IP 14.♡.135.153
01-06 2020-01-06 15:41:30
·
너무 단편적이고 과장된 이야기 같군요~
Quu
IP 1.♡.198.74
01-06 2020-01-06 16:06:24
·
순수하신건지 사회생활을 안해보신건지....모르겠네요
기적
IP 175.♡.26.93
01-06 2020-01-06 16:13:23
·
학교에 오는 애들이 문제죠 학교에 오기 싫은 애들과 공부하러 오는 애들이 섞여있는게 문제라
김일태
IP 203.♡.171.161
01-06 2020-01-06 16:19:47
·
특목고따위가 무슨 신분의 상징...
오늘만익명
IP 175.♡.3.35
01-06 2020-01-06 16:58:30
·
이 분 아마도 학부형은 아니신가보네요.
CaffeMocha
IP 164.♡.106.223
01-06 2020-01-06 17:06:58
·
흠~ 클리앙은 매일매일이 전쟁터 같네요...
aristo
IP 223.♡.156.85
01-06 2020-01-06 17:16:58
·
계급의 붕괴 ㅎㅎㅎ 어불성설이네요.
외고 자사고 가려는 아이들이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는지 알고나 이런소리 하는지 궁금하네요.
인간이 동등한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 아이들은 목적이있고 무던히 노력합니다. 노력한는 인간이랑 판판히 노는 인간이랑 과연 동등해야 합니까?
대다수의 자사고 특목고 학생들은 자신이 선택해서 전력투구 하는겁니다.
이번 김해외고 수능 만점받은친구 이야기 아시나요?
검색한번 해보세요.
세드나
IP 106.♡.154.146
01-06 2020-01-06 17:20:46 / 수정일: 2020-01-06 17:22:36
·
@aristo님 예전 예기지만 대학교 가보니까 외고 같은 학교, 반 출신끼리 카르텔을 형성해서 서로 정보를 주고 받더라구요. 저나 다른 학생들이나 대다수가 어차피 정시 출신에(수시 거의 없던 시절) 수능점수는 상위 1% 내 거기서 거긴데, 일반고 출신이라고 판판히 노는게 아닙니다. 과거에도 특목고 출신들이 배타적인 면이 분명 있었어요.
aristo
IP 223.♡.156.85
01-06 2020-01-06 17:40:36
·
@자비안님 제가 극단적으로 글을쓴건 잘못 된걸 인정합니다. 글작성자님이 너무 극단적으로 써서 같은 맥락으로 글을 쓴것 입니다.
당연히 일반고 출신들도 노력하는거 알고 있습니다.
모자리나
IP 117.♡.2.64
01-06 2020-01-06 21:02:06
·
@aristo님 노력한다고 계급 덕 안보는게 아니에요. 양자는 배타적 관계가 아니기에 반박도 안되는 주장이에요.
100을 노력할 환경이 갖춰져있는지, 똑같이 100을 노력해도 환경이 시너지를 주는지 발목잡이를 하는지가 계층계급문제의 핵심입니다. 하다못해 재벌2세도 노력은 해요. 같은 양의 노력으로 그 계층에 못미치는 사람들이 같은 결과를 받아들 수 없다 뿐이죠. 똑같아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