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버 분들 많이 시도하시길래, 두루두루 열심히 공부하고 바로 한번에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오네요..
아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리버스 시어링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보통 스테이크는 겉면을 시어링하면서 안쪽으로 열을 전달하여, 원하는 익힘의 정도를 가져가는 방법인데
불 조절 실패로 오버쿡이 되거나, 표면과 안쪽간 계단현상이 발생하는 등, 실패 확율이 크다는 점이 단점이고 (경험으로 극복 필요)
리버스 시어링은 속을 오븐, 에어프라이어, 전자레인지 등의 기구로 내부 온도를 올려 익힌 후 표면을 짧게 시어링 해주는 방법입니다.
수비드도 리버스 시어링의 한 방법이라 말할 수 있겠군요...
이것의 장점은 똥손도 적당한 규칙 (?) 만 지키면 육즙이 꽉찬 결과물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라는데... 이게 되네요...생전 처음 시도로
소금 뿌려서 2시간 정도 실온에 두고 (표면의 물기는 꼼꼼히 닦아줘서 삶아지는 효과를 방지)
2.5cm 두께 부채살이라, 에어프라이어 80도로 15분 한번 뒤집어주고 (호무무님의 영상에 있는대로 스테이크를 눕히지 않고 세워서 조리)
100도로 15분 추가로 구워서 총 30분 구웠습니다. (3cm 100도 30분이면 미디움~미듈레어 정도)
강하게 예열한 스탠팬에 30초씩 앞, 뒤, 옆면 2군데 총 2분 강하게 시어링 했고, 로즈마리와 버터 샤워
결과물은 첨부 사진과 같고, 가족들의 찬사를 받았네요... 너무 맛나네요... 안심으로 했으면 정말 환상이었을 듯 합니다...
제가 할 수있으면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에프 사용자 여러분 함 해보시죠 ... 육즙 팡팡팡입니다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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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
탐침형 온도계를 미리 사놨어야 했는데, 동네 다이소에서 본 기억이 있어서 가봤더니 안팔더라고요 ㅠㅠ
하나 인터넷 주문 해야겠습니당.
유튜터 정육왕님이 시도해서 성공하는것 봤습니다. 신기하더군요
에프는 사랑입니다!!
전 승우아빠라는 유투버의 영상을 보고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거기서는 오븐이긴한데 105도에 40분돌리고 강하게 가열된 프라이팬에 시어링해주더군요.
고기보니 빨리 해보고 싶네요. 맛있겠어요.
저도 승우아빠 영상 봤습니다. ㅎ.. 제가 참고한 유튜버는 육식왕, 정육왕, 호무무 님이 에프로 리버스 시어링을 하는 영상을 참고 했고요, 특히 호무무 님의 영상이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스..스크랩.... 영광입니다. ㅜㅜ
아.. 그럴 때는 온도를 좀 높게하고 시간은 짧게 하면 될 것 같은데 맞나요 ?
한입 크기라면 180도에 10분 정도는 해 주면 될 듯 한데...
네, 짤라보고 너무 기뻤습니다..ㅎ
꼭해보세요~~ 성공하실 수 있습니다. ^^
아앗, 영광입니다... 잘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