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rpleA님 시큐리티 부를정도는 아닌데.. 시큐리티를 부를 정도면 굉장히 심각한 폭력이고 그 아래 수위의 폭력은 정말 흔합니다. 욕설은 기본장착이에요. 저도 병원에 오래 가보니까.. 환자와 보호자는 상상이상입니다. 죽음의 공포와 싸워서 그런지 간호사들을 진짜 혹독하게 괴롭혀요. 별것도 아닌일로.. 거의 노예취급입니다. 인격모독은 우스운데 이 분위기에 전염되면 간호사도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 거죠. 그럴때 저 남자 간호사가 있었다면 거의 정신적 지주였겠는데요.
panda_
IP 175.♡.7.241
01-05
2020-01-05 12:44:00
·
@tirpleA님 시큐리티 노릇 하라는게 아니라, 그냥 일반적인(건장한) 남성 앞에서는 안할 실수를 여자 간호사 앞에서는 선택적으로 쉽게 하니까 저런 말이 나오는거죠 뭐 물리적으로 환자를 제압하는 이런게 아니잖아요
패미의 착각이 여자만 있으면 폭력 없는 세상이 될거라고 믿지만 팩트는 정의롭고 강한자가 세상 질서를 유지해주죠. 그게 여자든 남자든... 여자만 있으면 그 중에 강하고 못된 여자가 폭력을 행사하게 됩니다. 유치원에서 약한 아이들을 괴롭히는 여선생들처럼.... 세상의 단순하고 간단한 진실을 왜곡하고 남혐을 조장하는 패미는 없어져야함
병원 뿐 아니라 그냥 지하철에서 내릴 때 키크고 덩치있으면 알아서 내릴때까지 기다리고, 밤에 길을 걸어도 술먹은 애들이 시비걸지 않습니다. 애초에 예방이 됩니다.
마티즈 타던 격투기 선수가 운전할 때 옆에서 뭐같이 운전하던 사람이 차세워서 내리라고 해서 내렸더니 차세운 인간이 죄송하다고 하고 도망가는 일화도 마찬가지고요.
저글의 요지는 애초에 폭력이 예방이 된다는거잖아요. 저게 무슨 시큐리티 일도 시킨다는 건지.. 뭐가 그리 불편하신지..
저 간호사분이 간식 더 얻어먹고 실수 좀 하는거 눈감아 준다고 기분 나쁠거 같나요? 가만히 있어도 폭행이 예방되는데 본인이 일을 더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을겁니다.
공사팀
IP 175.♡.245.210
01-05
2020-01-05 12:55:25
·
현장의 입장과 밖에서 보는 원론적인 입장이 달라보입니다 당연히 법이 있고 시민의식이 중요하고 물리적인 분쟁은 시큐리티가 담당해야 하는게 맞습니다 그러나 현장이라는게 그렇게 편한대로 돌아갈리가 없죠 위에 댓글에 써 있듯이 약하게는 육체적인 아픔과 싸우고 있고 쎄게는 죽음의 공포와 싸우고 있는 환자들은 정신적인 용량이 일반인들보다 적을수 밖에 없고 당연히 이해심이나 배려심도 떨어집니다. 현대인들이 착각하는게 이해심이나 배려심은 인간에게 당연한게 아닙니다. 여러 제약들로 인해 나의 본심보다 이성에 따르는 규칙이 더 작용하는것이죠 규칙들이 무시되도 되는 상황에서 기댈곳은 인간의 양심과 이성밖에 없을때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은 그게 나쁘게 드러날 확률이 높아지는것이고 물리적이나 계급적으로 자기보다 하위에 있는 간호사들에게 정제되지 않은 감정을 쏟아내는 경우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게 한국이라서 그럴것이라는것도 착각입니다. 인간이 달라봤자 얼마나 다르겠어요
현장에 있는 간호사분들이 느끼는 어려움이 여기서 오는것이고 본문의 글은 물리적인 위압으로라도 인간사회의 일반적인 배려와 인내라는 규칙이 세워진다면 좋다고 보는거죠 물리적인 폭력도 아니고 단지 억지력정도인데 참 민감하게들 반응하시는거 같습니다.
다만 남자 간호사들도 여자 간호사들과 같은 의료공부와 훈련을 받는데 왜 남자의 역할이 그런 보호 역할이냐는 것에 의문이 따를 수 있지만 현장에서는 다르게 받아들일꺼 같군요
우리가 정치인들 욕하는게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정책을 만든다라는 부분인데 여기 보면 그런 욕먹는 정치인들이 왜 그런 정책을 만들어 내는지 알 수 있는 거 같습니다.
pillll
IP 223.♡.22.8
01-05
2020-01-05 16:12:45
·
@공사팀님
설명 정말 잘 해주셨네요
GASGASGAS
IP 223.♡.21.36
01-05
2020-01-05 12:59:16
·
ㅋㅋㅋ참... 어쩔수없는게 사람이죠
차귀
IP 180.♡.228.246
01-05
2020-01-05 13:10:37
·
결국 근육은 유익한 거군요. 오늘도 득근!
Alphazone
IP 182.♡.248.79
01-05
2020-01-05 13:12:15
·
병원에 있다보면 이 나라 민도가 이 정도 밖에 안되나 싶을 때가 너무 많죠...
깊고푸른바다
IP 39.♡.117.161
01-05
2020-01-05 13:13:43
·
마지막에서 어벤져스 느낌이 ㅋㅋㅋㅋ
CreyonStar
IP 112.♡.246.22
01-05
2020-01-05 13:14:53
·
병원폭행 주제와는 떨어져 있지만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저 남자간호사도 태움인가 뭔가 당했을까요?
당했다면 그것대로 문제겠고 안 당했다면 피와 힘, 공포와 파괴 역시 간호사들 사이에서 자기를 지켜주는 수단이 될수 있겠네요.
저거 위험한 말이네요 " 님 주소도 다 아는데" 환자가 마음 먹고 걸고 넘어가면 크게 걸리는 말이죠.. 개인정보보호법 + 협박죄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플루
IP 27.♡.101.187
01-05
2020-01-05 14:18:30
·
저게 협박처럼 들린 이유를 설명할려면 본인의 진상짓도 설명해야 해서...
삭제 되었습니다.
외토리-
IP 211.♡.56.145
01-05
2020-01-05 15:03:30
·
애시당초 여자 간호사한테 그렇게 행동한다는 거 본인이 충분히 강하다고 생각하는 놈들이 대부분입니다. 본인 이 그런행동시 주변에 자기를 심하게 대할 사람 그런 존재가 있으면 그냥 안하고 말죠 ... 그런놈들일수록 주변 눈치 주변 보고 하는 짓들이라서.... 그런 덩치큰 사람이 간호사가 있다면 그 주변 소속되어있는 사람한테 그런짓을 덜하게 되죠... 한마디로 그냥 나뿐새끼들인데 나뿐짓을 할라고 눈치보고 하는놈들이라서... 사실 효과야 법보다 더크죠..
aulbin
IP 221.♡.59.131
01-05
2020-01-05 15:10:32
·
진짜 남한은 남자 간호사가 없어도 너무 없어서 문제..
smboy86
IP 218.♡.190.167
01-05
2020-01-05 15:16:15
·
근육도 없는 늘씬한 남자가 같이 근무한다면? 땡...
게임매니아
IP 218.♡.247.35
01-05
2020-01-05 15:27:15
·
확실히 주변에서 겪은 걸 봐도 남녀차별 대우가 티가 나긴합니다. 스타벅스 직원들도 이야기해요 남자가 포스볼 때와 여자가 포스 볼 때 다르다고. 예전에 와이프가 택배아저씨와 구 주소로 싸우고 있는데 정부가 그렇게 주소 만든 걸 어쩌냐 해도 계속 시비조라 제가 짜증을 내며 나가니 웃음기 띤 얼굴로 대하던 아저씨 생각납니다.
남자의 육체적인 완성? 훌륭함?은 별다른 저항없이 받아들여지는게 좋아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확실히 성별당 환자에게(혹은 손님) 잘 먹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일례로 카페를 하면 키 큰 훈남 알바생은 웃돈을 주고라도 고용하려고 하죠. 그런데 문제는.... 여성쪽은 확실히 외모가 아름다운 사람을 고용하면 달라지는 효과가 있음에도 이런 얘기는 요즘 세상에 크게 할 수가 없죠.
전 그래서 저런 육체지향(?)적인 글이 썩 달갑지만은 않네요....
IP 59.♡.209.119
01-05
2020-01-05 16:11:01
·
피와 힘, 공포와 파괴 만이 우리를 지켜줍니다! 메모해둬야징!
JoBless
IP 58.♡.9.251
01-05
2020-01-05 16:38:15
·
비실한 간호사입니다...ㅋㅋㅋ 제가 있는 중환자실은 보호자분들하고 마주치는 절대적인 시간 자체가 적어서 그런일 없지만 병동에서는 보호자분들한테도 태움당한다고 하더라고요... 클리앙에 계신 간호사선생님들 화이팅!
Blackhand
IP 119.♡.44.207
01-05
2020-01-05 16:41:56
·
보안요원도 필요읎이 합법적으루다가 !!!!!
__ei
IP 203.♡.203.106
01-05
2020-01-05 17:11:56
·
저병동에 검찰들 입원좀 시키고 싶네요. ㅋㅋ
lhooq
IP 175.♡.14.216
01-05
2020-01-05 18:45:57
·
어디 병원 응급실에 가시면 만두귀 응급의학과 의사가 있습니다. 정말 환자분들이 분노 조절 잘하신다고...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호드인것입니까 ㅋㅋㅋㅋ
근데 주변 간호사 이야기 들으면 진짜 어익후 소리가 절로 나더군요..
세상사는게 그게 힘이 듭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라는 걸 알고 있겠죠? "운동 장려금" 같은? ㅋㅋㅋㅋ
그 이외에 인적사항은 접근할 필요 자체가 없죠? (예외 : 보호자 연락처)
참고로 모 병원(빅5 중 한 곳)은 시술 후 보호자에게 설명하는 내용이 서로 다른 경우도 있던데요?
주치의 해당 분야 대한민국 탑5 이내 교수이지만, 수련의 두 명은 환자에 대한 설명이 서로 다르고 (남녀 둘이 티격태격하던? ㅋㅋㅋㅋ)
환자 보호자가 이의를 제기하자 다음 시술 시 보호자에게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고 회피 기동하는 [송파구] 큰 병원 ? ㅋㅋㅋㅋ
가족이 병원 입원하면 (병명 특성상?) 주로 1~2인실 입원합니다. (병실 냉·난방 개방해보면 곰팡이와 함께 생활하는 큰 병원? ㅋㅋㅋㅋ)
남자간호사가 시큐리티가 아니죠
(의사건 간호사건 다들 나름 배울만큼 배운 식자층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소위 맞을짓 해서 맞고 있는것일까요? )
그런곳이에요 본문의 글 격하게 공감갑니다.
경찰오고 마무리됐지만 여자가 많은 직장인만큼 남자 간호사가 몰리적으로 필요할듯 합니다.
@tirpleA님
시큐리티 노릇 하라는게 아니라, 그냥 일반적인(건장한) 남성 앞에서는 안할 실수를 여자 간호사 앞에서는 선택적으로 쉽게 하니까 저런 말이 나오는거죠
뭐 물리적으로 환자를 제압하는 이런게 아니잖아요
보니까 병원마다 별도의 시큐리티를 고용하는게 좋다고는 생각되네요.
남자는 강해야 한다는 의미와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경력과 상관 없이 남자가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 같습니다.
시큐리티가 있는데 왜 그런 아이디어와 물건이 나올까요? 이 현실을 보면 시큐리티 부르면되지뭐 하는게 상당히 뜬구름같은 이야기라는걸 알수있습니다.
물론 정수기 물갈이 등 잡부로 취급해서는 안 될 일이지만요.
사회를 살아가는데에는 일을 열심히 잘 하는 것도 필요하고, 인간 관계를 원만하게 잘 하는 것도, 그리고 남에게 무시당하지 않도록 스스로를 지키는 일도 필요합니다.
사실 솔직히 몸 좋아도 쳐 맞아 본 적이 없어서 무서운 것도 모르는 종류의 무개념 진상들에겐 안 통합니다 ㅋ.
전 그냥 통째로 들고 엄마한테 달려갑니다. 보통 초딩부터는 물리력이라는게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줄 압니다. 재벌2,3세들도 초딩1학년때 부터는 맞아본 경험들이 있거든요.
성격이 좀 다르긴 하지만 사회복지쪽이 힘든 이유가 이런 것과 비슷하긴 하죠.
시큐리티 = 비정규직.
간호사 = 정규직.
누가 더 쎄겠습니까?
약간 모순적인 얘기인데, 덩치로 위압감을 주는건 정작 그 덩치가 필요하지 않는 직종의 사람일때 더 위협적인거 같습니다.
(백두산에서 마동석 예고편나오는거 보고 생각난 가상의 대사
" 야이 족팡매야 내가 화산 터진다고 안했냐 이 ㅈ만한 쉐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환자를 쫄게 하는 걸 목적으로 하는건 대단히 불순한 목적입니다.
모든 진상 고객의 처리는 법과 규정(의료법)의 강화와 집행력(시큐리티)으로 달성 가능합니다.
같은 논리로 콜센터 진상도 고객응대근로자 보호법으로 해결되는거지 중저음의 남성 근로자 고용으로 해결 되는게 아닙니다.
시큐리티는 시큐리티 업무를 봐야하는거고요
저런 남자 간호사는 존재만으로도 억제력이 된다는 사실을 이야기해줄 뿐인거죠
무슨 남자간호사가 힘 써서 날뛰는 환자 제압하니 이런 이야기가 아니잖아요
쫄게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런 목적으로 고용하라는 것도 아니고요
그냥, 상대방이 누구냐를 보고 골라가며 분노조절장애가 일어나는 현실을 비꼴 뿐인거죠
남자간호사라고 무보수 시큐리티 업무까지 끼얹은건가요?
그런 업무 한다는 내용이 어디있나요?
그냥 존재 자체로만 환자들의 선택적 분노조절장애가 저절로 고쳐진다는 이야기로만 들리는데요?
그러니까 그런 몸 좋은 간호사 한 명이 있을 경우의 상황을 그냥 이야기 한 거 아닌가 싶은데요
피와 힘 이러는거 보면 그냥 누가봐도 드립인데 이걸 무슨 간호사 고용이랑 연결시켜서 확대해석 하시는 분들이 많은거같네요.
또라이들은 법으로 통제가 되지 않죠. 처벌만 가능할 뿐...
공감됩니다.
균형은 이렇게 필요해요.
병원 뿐 아니라 그냥 지하철에서 내릴 때 키크고 덩치있으면 알아서 내릴때까지 기다리고,
밤에 길을 걸어도 술먹은 애들이 시비걸지 않습니다.
애초에 예방이 됩니다.
마티즈 타던 격투기 선수가 운전할 때 옆에서 뭐같이 운전하던 사람이 차세워서 내리라고 해서 내렸더니 차세운 인간이 죄송하다고 하고 도망가는 일화도 마찬가지고요.
저글의 요지는 애초에 폭력이 예방이 된다는거잖아요.
저게 무슨 시큐리티 일도 시킨다는 건지..
뭐가 그리 불편하신지..
저 간호사분이 간식 더 얻어먹고
실수 좀 하는거 눈감아 준다고 기분 나쁠거 같나요? 가만히 있어도 폭행이 예방되는데 본인이 일을 더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을겁니다.
당연히 법이 있고 시민의식이 중요하고 물리적인 분쟁은 시큐리티가 담당해야 하는게 맞습니다
그러나 현장이라는게 그렇게 편한대로 돌아갈리가 없죠
위에 댓글에 써 있듯이 약하게는 육체적인 아픔과 싸우고 있고 쎄게는 죽음의 공포와 싸우고 있는 환자들은 정신적인 용량이 일반인들보다 적을수 밖에 없고 당연히 이해심이나 배려심도 떨어집니다.
현대인들이 착각하는게 이해심이나 배려심은 인간에게 당연한게 아닙니다.
여러 제약들로 인해 나의 본심보다 이성에 따르는 규칙이 더 작용하는것이죠
규칙들이 무시되도 되는 상황에서 기댈곳은 인간의 양심과 이성밖에 없을때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은 그게 나쁘게 드러날 확률이 높아지는것이고 물리적이나 계급적으로 자기보다 하위에 있는 간호사들에게 정제되지 않은 감정을 쏟아내는 경우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게 한국이라서 그럴것이라는것도 착각입니다.
인간이 달라봤자 얼마나 다르겠어요
현장에 있는 간호사분들이 느끼는 어려움이 여기서 오는것이고
본문의 글은 물리적인 위압으로라도 인간사회의 일반적인 배려와 인내라는 규칙이 세워진다면 좋다고 보는거죠
물리적인 폭력도 아니고 단지 억지력정도인데 참 민감하게들 반응하시는거 같습니다.
다만 남자 간호사들도 여자 간호사들과 같은 의료공부와 훈련을 받는데 왜 남자의 역할이 그런 보호 역할이냐는 것에 의문이 따를 수 있지만
현장에서는 다르게 받아들일꺼 같군요
우리가 정치인들 욕하는게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정책을 만든다라는 부분인데
여기 보면 그런 욕먹는 정치인들이 왜 그런 정책을 만들어 내는지 알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설명 정말 잘 해주셨네요
저 남자간호사도 태움인가 뭔가 당했을까요?
당했다면 그것대로 문제겠고
안 당했다면 피와 힘, 공포와 파괴 역시 간호사들 사이에서 자기를 지켜주는 수단이 될수 있겠네요.
개인정보보호법 + 협박죄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충분히 강하다고 생각하는 놈들이 대부분입니다.
본인 이 그런행동시 주변에 자기를 심하게 대할 사람 그런 존재가 있으면 그냥
안하고 말죠 ... 그런놈들일수록 주변 눈치 주변 보고 하는 짓들이라서....
그런 덩치큰 사람이 간호사가 있다면 그 주변 소속되어있는 사람한테 그런짓을 덜하게 되죠...
한마디로 그냥 나뿐새끼들인데 나뿐짓을 할라고 눈치보고 하는놈들이라서... 사실 효과야 법보다 더크죠..
땡...
스타벅스 직원들도 이야기해요
남자가 포스볼 때와 여자가 포스 볼 때 다르다고.
예전에 와이프가 택배아저씨와 구 주소로 싸우고 있는데 정부가 그렇게 주소 만든 걸 어쩌냐 해도 계속 시비조라 제가 짜증을 내며 나가니 웃음기 띤 얼굴로 대하던 아저씨 생각납니다.
확실히 성별당 환자에게(혹은 손님) 잘 먹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일례로 카페를 하면 키 큰 훈남 알바생은 웃돈을 주고라도 고용하려고 하죠. 그런데 문제는.... 여성쪽은 확실히 외모가 아름다운 사람을 고용하면 달라지는 효과가 있음에도 이런 얘기는 요즘 세상에 크게 할 수가 없죠.
전 그래서 저런 육체지향(?)적인 글이 썩 달갑지만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