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정 씨를 불러 지난 2018년 송철호 울산시장이 단수 공천을 받는 과정에 청와대나 민주당이 관여했는지를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의 "조국 잡은 윤석열, 이번엔 추미애 노리나? 한국당 고발 하루 만에 장관 측근 소환조사"라는 기사를 읽는데 위와 같은 문구가 있더군요.
울산시장 민주당 후보를 선출하는데, 청와대나 민주당이 관여했는지 본다고 하는데....
민주당이 공천하는데, 민주당이 관여를 안 할 수 있나?음 송철호가 민주당이 아니었나.... 라고 다시 한 번 생각했습니다.
한경 기자는 받아쓰기도 제대로 못하나봅니다.
한겨레는 그나마 잘 받아쓰기를 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청와대의 선거개입·하명수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 김태은)는 지난 2일 정 전 부실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10시간가량 조사했다. 검찰은 청와대가 송 시장의 공천·당선 등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공약들을 사전에 조율한 것은 아닌지 수사하고 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23075.html#csidx4a25c9983f315a084b1b9b40195873b![]()
검찰은 민주당 관계자가 후보자 관련인과 청와대와의 만남을 주선했다는 걸 혐의라고 잡고 있네요. 이게 선거개입인지, 일상 업무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청와대는 사람도 못 만나게 옥죄는 거 아니면 이런 식으로 걸면 안 되죠.
여튼 한경 기레기들은 받아쓰기도 잘못합니다. 조만간 검찰 불러가 받아쓰기 채점 받고 혼나겠네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단지, 법무부 산하 외청 공무원 이면서 자신들이 이국가의 권력인줄 아는가 봅니다.
민주당 공천에 민주당이 관여했는지 조사
민주당 공천에 민주당이 관여했는지 조사
뭐지요 이 XX들은...
음 회사 우리팀에서 디버깅할때 옆에서 뭐라 해도 불법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