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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켓컬리
장점
- 이것저것 품목이 많긴 많음
- 쇼핑하기하기에 웹 시인성도 가장 좋다고 생각됨
단점 -
- 체감상 동일품목은 타사에비해 비쌈
- 주문마감이 오후 11시인게 단점
- 가장 최근 친환경 포장교체이후로 분리수거는 편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포장퀄리티가 들쭉날쭉하고 쌓이면 짐이 되는건 여전
* 무료배송기준은 컬리패스 (월4900원) 1.5만원이상 or 일반회원 4만원이상으로
경쟁서비스들 대비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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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쿠팡
장점
- 멤버십 서비스인 로켓와우 (월2,900원) 이용시 1.5만원이상 주문 무료배송
- 로켓프레시 신선식품외에도 로켓배송 새벽배송보장품목이 많음. 공산품 구매하기에도 매우 유용
단점 -
- 로켓프레쉬 품목은 아직도 매우 부족하다고 느낌. 가격도 그렇게 좋지는 않은편.
- 배송기준이 오전 7시 이전 보장인데, 체감상 타사에 비해 더 늦는경우가 좀더 많음.
- 새벽배송 서비스중에 포장 쓰레기가 제일 많고 분리수거가 제일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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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마트(SSG) 새벽배송
장점
- 포장 및 배송서비스가 가장 좋음, 아이스팩도 종이+얼음으로된 구조고문앞에 보냉 장바구니가방 + 종이봉투에 담아줘
자주시키더라도 쓰레기가 쌓이질 않음.
- 오프라인 이마트, 이마트몰과 같은 상품을 구비하여 물건 고르기 좋음, 대체로 가격도 가장 괜찮은편
- 이것저것 적용가능한 상품권/포인트가 많음
- 새벽 6시 이전 도착 보장
단점
- 무료배송 기준 허들이 높음. 행사없으면 4만원이상시에만 무료배송, 게다 별도 유료멤버쉽 없음
- 홈페이지가 나름 세련되게 만들긴 했는데 이용하기엔 좀 불편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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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원래는 마켓컬리와 쿠팡을 주로이용했었는데, 작년말 이마트 새벽배송지역에 저희집이 포함된 이후로는,
개인적으론 장바구니 쇼핑은 우선적으로 이마트몰에서 먼저 찾아보고
그외에 뭔가 살게 있다거나 or 가격비교가 필요한경우에 쿠팡에서 확인후 구매하는 패턴이 자리잡았네요.
마켓컬리는 선구자격이긴 하지만 여러모로 경쟁력은 가장 떨어지는느낌
이마트는 정말 마트 장바구니쇼핑하는것처럼 구매가능해서 가장 애용하는편이고
쿠팡같은경우는 사실 나쁜건 아닌데 개인적으론 자주 주문하기엔 포장처리하는게 너무 귀찮은점과
+ 저희집 기준 배송퀄리티가 너무 들쭉날쭉한점때문에 우선순위에 밀렸습니다.
아 여태 1.5만원기준이 비회원기준인줄알았는데 아니었군요;
원래 로켓와우로만 쓰다보니 몰랐네요 ; 수정할게요 ㅠㅠ
정확히 적자면 로켓와우는 크게 두가지 서비스를 합니다.
로켓배송 (로켓와우 포함) -> 제품 가격에 상관없는 무료배송
로켓프레시 -> 15000원 이상 주문시 배송 (비회원 주문 불가인듯)
수정했어요 ㅠㅠ 잘못알고있었네요
저같은경우 동네에 컬리가 배송 잘오는편이라 컬리 가끔 써왔었는데
이마트 새벽배송 주문이 확대하면서 갈아탄케이스입니다 ㅠㅠ
쓰레기가 진짜 너무많이나와요... 특히 은박들어간 박스포장이 오면 너무 귀찮아요 ㅠㅠ
품목이 뭐냐에따라 차이가 좀있긴 할거같아요. 유제품같은건 쿠팡이 좀더 싼게 많은거같은데
개인적으로 야채,고기같은건 이마트가 여러모로 고르기 나은거같더라구요.
쿠팡은 진짜 포장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효율에 좋다고 쓰레기를 너무 만드는 느낌인데 비해 마켓컬리는 그나마 신경쓰는 느낌입니다. 마켓컬리가 가격을 조금 조절되고 상품이 다양하면 옮길것 같은데 현재는 딱히 그렇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