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이나 고야드 같은 브랜드는 아예 비닐 합성 조직이고
몽블랑의 가죽 펜 케이스를 사용하는데
오히려 가죽공방에서 만든 가죽제품보다도 가죽 자체의 품질은 실망이네요.
재미있는건 가죽공방의 제품보다 가죽의 느낌이 덜 하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데
가공이 많이 들어간 가죽이라 그럴까요?
일관된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가공을 많이 해야하고 원가절감의 이유일 수 도있고
가공의 용이성을 위해서 일 수 도있고 하는 등의 이유로 품질이 떨어지는 가죽을 사용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가죽자켓은 대충 15년 이상은 되었는데 멀쩡해요.
에르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