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년 전에 공기청정 된다는 자연기화식가습기 (유XX 에어워셔) 하나만 놓고 한참 썼는데 나중에 공기청정기 따로 설치해놓고 미세먼지 수치 변하는 거 보니 가습기 쪽의 공기청정 기능은 거의 없었던 걸로.
완전분해 팬청소도 몇 번 하고 물 퍼올려주는 디스크 들 청소를 자주 해도 냄새 나기 시작하는 주기가 점점 짧아져서 작년에 버리고, 그래도 가습기가 필요하긴 하니 쓰다 말자는 생각으로 비슷한 자연기화식 싼 거 (샤오미) 여러 개 사서 쓰고 있습니다. 금방 냄새 나게 되는 건 똑같지만 물보충이 쉬워서 이쯤에서 만족. 어차피 물탱크 디스크 부분 청소야 계속 하는 거고...
그리고 가습기랑 공기청정기랑은 어느 정도 떨어져 있어야 공기청정기에의 악영향(오작동이나 필터수명)이 좀 줄어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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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필터 일주일에 한번 구연산에 과탄산소다 섞어 한 30분 담궈둡니다.
안그러면 세균이 반식해서 냄새가 심해지죠.
원래 매일 하라고 하던데... 음청 귀찮아요..
한달에 한번 청소도 귀찮으시면 기화식 쓰시면 안됩니다;
물 붙으면 무조건 청소는 덤입니다.
나중에 공기청정기 따로 설치해놓고 미세먼지 수치 변하는 거 보니
가습기 쪽의 공기청정 기능은 거의 없었던 걸로.
완전분해 팬청소도 몇 번 하고 물 퍼올려주는 디스크 들 청소를 자주 해도
냄새 나기 시작하는 주기가 점점 짧아져서 작년에 버리고, 그래도 가습기가 필요하긴 하니
쓰다 말자는 생각으로 비슷한 자연기화식 싼 거 (샤오미) 여러 개 사서 쓰고 있습니다.
금방 냄새 나게 되는 건 똑같지만 물보충이 쉬워서 이쯤에서 만족.
어차피 물탱크 디스크 부분 청소야 계속 하는 거고...
그리고 가습기랑 공기청정기랑은 어느 정도 떨어져 있어야
공기청정기에의 악영향(오작동이나 필터수명)이 좀 줄어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