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아토라는 제품인데 2018년도 쯤에 설치를 시작했나 봅니다.
각 집에 들어간 KT 회선을 쉐어해서 LTE로 돌리는 장비인듯한데...
진짜 골때리네요.
기존 외부 안테나를 가정내로 끌어와 신호를 증폭하거나 음영지역을 커버하는게 아닌
내 돈 주고 쓰는 KT 유선 트래픽을 주변유저들에게 KT LTE 트래픽으로 나눠주는 겁니다.
옆집 사람도 내 atto에 붙어서 lte 쓰것네요..
차라리 와이파이를 쓰지 LTE 데이터 차감까지 되면서 이게 무슨 미친짓인가 싶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자기기기만 사용 가능하지 않습니다. 신호가 닿으면 주변 KT LTE 사용자 모두 가능합니다. - KT 설치기사, 상담원 -
자기기기만 사용 가능하지 않습니다. 신호가 닿으면 주변 KT LTE 사용자 모두 가능합니다.
전기료는 이야기 없었는데 순순히 내주지는 않을듯 합니다.
효과는 확실합니다.
2~10메가 나오던 곳이 130메가 이상 나오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