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기사만 나오면 더러운 느낌 들어서 안 보는 편인데...
PD 수첩이라서 쭉 보다보니 말이 안 나오네요.
집단 성관계라니ㄷㄷㄷㄷㄷ
근데 이목사가 성폭행으로 징역 16년 받았는데
딸이 목사 계속함ㅋㅋㅋㅋㅋ
이런데 계속 다니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인 건가유 어휴...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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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기사만 나오면 더러운 느낌 들어서 안 보는 편인데...
PD 수첩이라서 쭉 보다보니 말이 안 나오네요.
집단 성관계라니ㄷㄷㄷㄷㄷ
근데 이목사가 성폭행으로 징역 16년 받았는데
딸이 목사 계속함ㅋㅋㅋㅋㅋ
이런데 계속 다니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인 건가유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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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xx 회의 경우 정말로 주식회사 식으로 운영한다고 들었습니다.
거기다 조폭분들이 지분을 투자해서 인기 목사에게 지분 몇 %를 주고 스카웃 해오면서 신자들도 데리고 오는거죠
돈 세탁용도로도 쏠쏠한게 교회사업입니다.
요즈음 평화나무같은 개독 개혁 운동하시는 분들이 가장 지적하는 부분입니다
세습.
저긴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한 곳이라 신천지나 저기나..라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원래 신천지 만민교 하나님교회 등등 유명한 사이비중 하납니다 (...)
부모가 저런 죄를 지었는데도
아무런 죄책감없이 목사를 하는 딸도 ㄷㄷㄷ
가끔 상식과 준법의식 가진 신도들 있긴 하던데
자체 정화가 안된다.. ㅉ
부끄러운 걸 모르나.
얘네는 개신교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걍 사이비에요
저로서는 이해가 안되는
그러니 나도 한번 해봐????
뭐..이런 ///
근데 생각해보면 우리 밖의 누군가가 자한당을 보고 한국인들 왜 그러냐 라고 하면 저도 “응 그건 일부...”라고 할 것 같기는 해요 ㅠ
그리고 평균보다 더 많은 일부라곤 하지만 개교회주의를 지향하는 개신교 특성상 다 같은 개독이라고 몰아갈 순 없고 진짜 힘들게 봉사하시는 분들도 소수 계시긴 하죠.
선? 성? 교에 매진하라~
맞네요 사이비.. 문제는 사이비가 아닌 곳들의 목사도 저딴 짓을 행하니..
아니면 교회가 유독 저런 종자들이 많은걸까요
섹스에 미친것들 같네
이재록이랑 기독교랑 같이 얶어서 욕하는건 좀 잘못된거 같네요.
수능시험볼때 만민중앙교회 주변 관광버스로 꽉찹니다.
자식 잘되길 바란 다면 본인들이 먼저 기본적인 지성과 판단력을 갖춰야지 미련스럽게 저런 사기꾼에게 속아서 돈바치고 시간 바치고 몸바치고 에휴..
현재 인터넷은 아무리 신천지가 사이비라고 해도 들어먹지 않을 지경이 됐습니다.
아무리 기독교가 노력해도 알아주지 않아요...
스스로 개혁을 못했으니...
굳이 저런 인간과 계속 관계유지를 하는 저 신자들은 뭐라 해야할지 참나~~
일단 저부터도 목사 세습을 한 교회는 (자신들은 전혀 이단이 아니고 사이비가 아니라고 믿는) 개신교 대형교단들이 무슨 소릴 하든지, 이미 이단이자 사이비 교회라고 봅니다. 그러니 구분의 의미가 사실상 없는거죠. 대형교단이 "스스로의" 항변으로부터도 그렇듯이 세속적인 이단 지정 권한(자리 싸움) 정도야 조폭도 나와바리 싸움은 하는지라 자칭이니 갖든 말든 상관없습니다만, 그걸 넘어 종교적으로 타를 이단으로 지정할 일체의 종교적 권한도 권위도 당연히 갖고 있지도 않다고 보구요.
솔직히 말해 봅시다. 이단 지정과 같은 半신적 영역의 권능을 휘두를 수 있는 집단들이 어째서 비리 목사 하나 못내치고, 세습과 같은 反성경적 행위 하나 제재 못합니까? 무려 "이단 지정"과 같은 중세시절이라면 신권의 대리인들이나 행사할 수 있던 거창한 권한까지 행사할 수 있으면서요. 그러니 코미디고 이단 지정 같은건 아무 의미가 없죠.
[1부]
대부분의 개신교 대형교단으로부터 이단지정을 받은 교회입니다. 이단지정이라는건 "쟤네는 기독교가 아니다"라고 선언을 한것 (X)
개신교교단 입장에서는 이미 자기네랑 상관 없다고 연을 끊었고 (O)
이단 지정이니, 기독교가 아니니 그런걸 정할 권한과 권위가 그 개신교 교단들에게 감히 없다는 얘기입니다. 목사 개인의 범죄, 교단 내의 부정부패, 교회의 반성격적 일탈, 그 무엇에도 교단이 제대로 나서거나 철퇴를 내리기나 합니까. 항상 1순위의 변명이 있죠.
"기독교는 중앙집권적 구조도 아니고, 타 교회의 문제에 일일이 간섭할 수 없다"라고...
그런 주제에 무슨 이단 지정과 같은 신성한 행사 따윌 감히 입에 올립니까? 권한도 권위도 없는 주제에.
제가 말하고자 한 핵심이 그겁니다.
그냥 저긴 편갈라 나뉜 다른 교회고, 전광훈 같은 자를 예로 들면 편갈라 나뉜 다른 교단일 뿐이구요. 그러니 쓸모도 없는 개신교 내 이단의 구분 같은 얘기는 할 필요가 하등 없는겁니다.
[* 이 부분이 굳이 댓글 단 이유이기도 합니다. 대형교단들로부터의 이단 지정과 같은 아무 쓰잘데기 없는 일이 거론되는 바람에요. 그건 단지 사이비들 까는 것만 아니라 동시에 대형교단들이 뭔가 높여지는 모양새가 되니...]
[2부]
물론 종교내 세력 쌔움과 무관하게 사이비 종교는 분명 관리와 주의가 필요한게 맞습니다.
그러나 그건 권한도 권위도 없는 개신교 스스로가 감히 이단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정할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우리 사회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정할 문제고, 그런 사이비는 신천지나 JMS, 그리고 위의 사례 등등 대형교단이 이단으로 정한 교단 밖의 존재는 당연히 포함되거니와...
이전 댓글에서 밝혔다시피 타를 이단 지정하고 다니는 그 모지리들과 한편인 교회, 한편인 교단 내애서 목사 세습을 한다던지, 목사를 우상처럼 숭배하거나, 성경에 반하는 기복신앙을 설파하는 곳 등등 많은 곳들 역시 충분히 사이비이고, 우리 사회가 관리해야할 우리 사회의 암 입니다.
애초에영역의 구분이 무의미하다고 말하는건, 저 전자의 사이비들을 두둔하려는게 아니라, 대형교단 내에도 사이비가 존재하기 때문에 드리는 말입니다.
돈 문제로 세 문제로, 대형교단들은 교단 내 사이비를 정리하지 못하고 있고, 이 구분의 모호함은 전자의 사아비가 두둔받기 위함이 아니라, 후자 즉 대형교단이 내부에 퍼진 암을 자정하지 못하고 오염당해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구분의 모호함인거죠.
때문에 전혀 포커싱할 필요가 없는 부분에 포커싱하지 말자는게 제 요지이기도 하구요. 종교 외적으로 사이비를 조심하면 될 일입니다. 스스로도 얘기하고 계시지만 "걔네들만의 률"이라면서 왜 우리 사회가 하등 쓰잘데기없는 "걔네들만의 룰"에 포커싱을 해야 합니까? 전혀 그럴 명분도 이유도 없죠.
다시 말해 사이비 종교와 개신교를 구분할 필요가 없습니다. 별개의 분리된 집합이 아니라 합집합이 존재하는 관계니까요. 개신교 내부에도 사이비가 있고, 자정은 요원한게 현실이니 별개의 카테고리인 개신교와 사이비 종교를 하나의 카테고리 구분에 놓고 별개로 집합으로 분리하려는건 별로 좋지않다고 봅나다.
그리고 애초에 개신교 전체를 사이비라고 매도하는 것도 아닙니다. 사이비 종교는 어느 종교에나 있는 별도의, 상위 내지 하위 구분인거지, 종교적 카테고리인 개신교와 동등한 위치에 별개로 놓여질 집합이 아닌거 뿐입니다. 그럼 저도 이만...
뭐 영적권능에 세뇌되었다 치고...
이 사실을 신도라는 사람들... 다 아는데 계속 저따위 교회를 성역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다니는 모습이 참 신기합니다.
진짜 뭘까? 진짜 세뇌라는 게 존재하는가? 의문이 드네요.
가 울나라.기독교 파워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에
비종교인으로써 개탄스럽습니다.
눈먼자들의 나라에서는
눈똑바로뜬자가 이단인거죠?
다만 논란이 되는 교회들이 대부분 거대교화라서요..그만큼 성도도 많지요...(돈도..)
return (씨받이);
}
이정도면 딸과 아빠의 관계는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뭐 야동스토리를 현실에서 보게 되니 퐌타스틱하네요.
고무신은 봤어도, 세상을 주관하는 신은 있다는 말만 들었지, 본적도 없고, 논리적으로도 불가능함.
기복과 면죄라는 아편을 투여하여 극도의 이기주의에 몽롱히 취해서 무엇이 옳은지, 무엇이 그른지 판단하지도 못하게 된 실정이니 어찌 부정하겠습니까.
일부의 대형교회도 아닌 그냥 이단 집단입니다.
신을 믿는다 : 종교인
목사를 믿는다 : 개독
신을 믿으며 주위에 폐를 끼치지 않는다 : 종교인
신을 빌미로 주위에 민폐를 끼친다 : 개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