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까지 일하고 때려치다보니
이직할곳 계속 서류 넣고 면접 보고 그러는 중인데
합격이면 합격이다 아니면 아니다 기면기고 아니면 아닌건데
왜 연락이 없을까요...
특히 H라는 수입차 서비스센터는 이번주 월요일 출근날자 알려주겠다는 식으로 말하고(면접때 분위기가 매우 좋았습니다?)
목요일이 되도록 말이 없네요
이양반들이 진짜...
덕분에 다른곳 면접 잡혀있던것도 취소 했는딩....
이달 까지 일하고 때려치다보니
이직할곳 계속 서류 넣고 면접 보고 그러는 중인데
합격이면 합격이다 아니면 아니다 기면기고 아니면 아닌건데
왜 연락이 없을까요...
특히 H라는 수입차 서비스센터는 이번주 월요일 출근날자 알려주겠다는 식으로 말하고(면접때 분위기가 매우 좋았습니다?)
목요일이 되도록 말이 없네요
이양반들이 진짜...
덕분에 다른곳 면접 잡혀있던것도 취소 했는딩....
99.9% 뻘글
2순위 후보자에게 연락하기 위한거라는게
업계의 정설이죠.
예상 1) "월요일에 합격여부를 알려주겠단 말을 잘못 말했다."
예상 2) "면접 담당자의 착오다."
따진들 이리 답하지 않을지...
불합격이랬다가 보결로 뽑혔다고 나중에 연락하면, 회사에 문제가 있어 안간건가 싶기도하고 불합격이란 말에 다른곳에 갔을 수 도 있으니...
한마디로 어장관리
신검 보라고 하더니 한 2주동안 말 없고요...
그러다가 갑자기 담주부터 출근하라고..
그런 회사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대기업들마냥 버퍼까지 감안해서 뽑는것도 아닌 한둘뽑는곳이면 이전합격자가 안온다고하면 바로 뒷순번 연락돌려야하니
그리고 보통 대기업들 경쟁률이 1:50~1:100흔한편인데 불합격통보가는순간부터 불합격이유문의부터 점수니 순위니 별에별 전화가..(그래서 보통 5시이후에 띄우죠)
가끔 클라이언트가 공지에 띄울 건데 보내지 말라 고 요구하는 경우는 안 보냈습니다.
법이나 원칙이 정해져 있는 부분도 아니기도 하고,
예상 외로 불합격 문자 받고 연락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요.
내가 왜 불합격인지 설명하라고 막무가내거든요...
그런게 그정도 까지 이야기되었는데 연락이 없는거라면,
갑작스런 회사 사정이나 뭐 그런게 아닐까요?
연락줄게요~ 하고 안주는건 진짜...
2등 3등한테 연락해야되서요 ㅋㅋ
ㅈ소기업
저도 같은 경험있는데 거기 못간 덕분에 더 좋은 곳으로 이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