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러버의 고든이나 식스틴의 아델, 그의 삼촌(...) 발락, 선대공작은 별을 날려버리고 그 아들을 위해 선을 넘는 아그네스 모두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앞뒤 안가리고 모든것을 내 던졌고 그 상황 그 시대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것을 사용해서 지켜냈어요.
롯 정도되면 시간돌려 인과율 개무시하고 세상이 어찌되든 사랑하는 사람 살리고 싶겠죠. 오히려 롯 이라는 캐릭터에 아주 잘 맞는 전개라 저는 만족합니다. 게다가 저 대사와 표정은 선대 공작이 아오리카 행성에 롯과 함께 갈때 지었던 표정과 대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많은 것을 함축하고 있는 씬이라 생각합니다)
각자 개성있는 캐릭터만의 러브스토리. 그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종교, 관념, 법칙, 인과율 까지 깨트리면서 까지 행동하는 캐릭터들.
이게 덴마세계를 관통하는 거대한 플롯이라 생각합니다.
위에 언급한 에피소드의 주인공들도 롯과같은 재력과 정보가 있다면 모두 같은 선택을 했으리라 봅니다.
덴마는 그런 캐릭터 들의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Vollago
likemovi3
IP 211.♡.3.165
12-26
2019-12-26 07: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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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미 손절했어요 팬들에 대한 성의 없는 못된 작가한테 돈 갖다 바치기 싫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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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마무리 하기도 힘들지경이니...
솔까말 여태까지 중간중간 한편씩 슬쩍 빼먹은거 다 합치면 반년치는 밀려있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
아, 그래서 12월초에 결말낸다 해놓고 지금까지 연재하는건가?!?!!
어느순간부터인가 작가가 수습할수 있는 범위를 벗어난것 같더군요.
나이트까지 같습니다..
자기가 진짜 끙끙대면서 한계까지 노력해야 겨우겨우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수준을 결과물로 정해 놓고 물건을 찍어네지 않고..
기계적으로 손을 놀려서 대부분을 체울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어서 안정적으로 만들기 마련인데...
이 아저씨는 언제나....
덴마는 그림체는 욕심 버리고 최적화 했지만... 결국 이야기 너무 빡세서 그림체 최적화한 보람도 없었죠..
오히려 놈팽이 이미지만 생기고..
더 러버의 고든이나 식스틴의 아델, 그의 삼촌(...) 발락, 선대공작은 별을 날려버리고 그 아들을 위해 선을 넘는 아그네스
모두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앞뒤 안가리고 모든것을 내 던졌고
그 상황 그 시대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것을 사용해서 지켜냈어요.
롯 정도되면 시간돌려 인과율 개무시하고 세상이 어찌되든 사랑하는 사람 살리고 싶겠죠.
오히려 롯 이라는 캐릭터에 아주 잘 맞는 전개라 저는 만족합니다.
게다가 저 대사와 표정은 선대 공작이 아오리카 행성에 롯과 함께 갈때 지었던 표정과 대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많은 것을 함축하고 있는 씬이라 생각합니다)
각자 개성있는 캐릭터만의 러브스토리.
그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종교, 관념, 법칙, 인과율 까지 깨트리면서 까지 행동하는 캐릭터들.
이게 덴마세계를 관통하는 거대한 플롯이라 생각합니다.
위에 언급한 에피소드의 주인공들도 롯과같은 재력과 정보가 있다면 모두 같은 선택을 했으리라 봅니다.
덴마는 그런 캐릭터 들의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Vollago
팬들에 대한 성의 없는 못된 작가한테 돈 갖다 바치기 싫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