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30, 40대에 훌륭한 인격체였을지라도, 20년이 지나면 뇌세포가 변해 전혀 다른 인격체가 된다 ."
"제 자신도 민주화의 승리를 맛 본 사람이나 생물학적 필연성으로 나이가 들면 반드시 보수화가 되기 마련이다. 재산이 많아질수록, 기운이 빠질수록 보수적으로 가는 것은 당연하다. '한결같다'는 것은 성품이나 인격적 토대 같은 것이지 시각과 가치관은 변한다. … 정년이 지나면 고리타분한 구세대가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나이들면 보수화 된다는 발언이
어떻게 "60대가 되면 뇌가 썩는다"가 되는 건가요.
디씨 정사갤, 일베충들이 짤 만들어서
왜곡해 퍼뜨리던 건데..
당시 발언 진위 알만한 양반이
마음이 급했던 모양이네요.
진중권 갈수록 실망입니다.
자기가 그리 미워하던 김문수가 돼 가네요.
맞지 않나요? 젊었던 시절의 자신에 비해 보수적으로 뇌가 작동하죠
사회적 적응의 한 양식입니동
나이가 들면 Neuroplasticity 가 떨어지는건 잘 증명된 사실입니다. 이게 곧 정치적 보수화를 의미하진 않지만 새로운 변화에 잘 적응 못하게 만들긴 하죠.
이미 바닥이기 때문에...
유시민은 확실히 뇌가 썩었습니다.
유시민 한겨레에 사설 쓸 때 부터 수십년을 좋아했었습니다만은...
본인이 본인 미래를 예측한게 맞았네요.
뇌가 썩었습니다.
모공에는 문빠뿐이라 메모되고 욕먹고 또 정지될 지도 모르고 집단 신고에 아예 영구 정지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적당히 잘 받아친거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