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김포공항입니다.
시원하게 볼일 보는데 뒤에서 대걸레가 스윽스윽
힐금 보니 아주머니...
공항에서마저 이러면 아오...
남자들이 지원을 안하면 왜 안하는지를 고려해서
고용할 방법을 찾아야지 그냥 단가 맞추겠다고
아주머니를 남자 화장실에,
그것도 뻔히 남자들 일보는데 슥 들어와서 스윽스윽 걸레질 하는거
진짜 극혐입니다. 아오...
현직 김포공항입니다.
시원하게 볼일 보는데 뒤에서 대걸레가 스윽스윽
힐금 보니 아주머니...
공항에서마저 이러면 아오...
남자들이 지원을 안하면 왜 안하는지를 고려해서
고용할 방법을 찾아야지 그냥 단가 맞추겠다고
아주머니를 남자 화장실에,
그것도 뻔히 남자들 일보는데 슥 들어와서 스윽스윽 걸레질 하는거
진짜 극혐입니다. 아오...
적어도 사람 없게 하고 해야지.
심지어 아주머니 두분이서 들어오셔서 볼일 보고 있던 말던 서로 청소하는 얘기를 하시더군요. (어디가 막혔네.. 등)
이건 정말 민원을 넣어야 하다 고민을 했습니다.
사람 있으면.. 욕 음청 묵습니다.
그 분들이야 청소하는데 열중하시겠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불편한 감정이 듭니다.
반대로 여자화장실에 남자가 청소하면서 청소하는데맘 열중하니 신경 안써도 된다고하면 이해가 되겠습니까?
장기간 화장실 이용불능 vs 불편감수면 저는 차라리 후자를...
작은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거기에 달린 댓글에..
"현직 미국인데 여기서도 일보는데 아줌마가 화장실 청소 하러 들어 온다."
였습니다.
남자화장실은 출입문을 없애버린 곳도 있어요. 그냥 훤히 다 보이게..
비장상을 참을 순 있지만, 비정상을 못참는 사람들 더러 그걸 강요하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