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계통 문제는 삼시세끼 제시간에 과식 안하고
자극적인거 피하고 음식 잘 가려 먹으면
되는거 알면서도 참 지키기 힘든거같아요
지금도 속 부대끼고 명치쪽이 답답하고
아랫배가 더부룩하고 ...
한마디로 두통처럼 죽을꺼 같다정도가 아니고
그저 불편하다정도이다보니 개설할 의지조차 약하네요
두통약처럼 먹으면 좋아지는 소화제도 없고...
쩝....
소화계통 문제는 삼시세끼 제시간에 과식 안하고
자극적인거 피하고 음식 잘 가려 먹으면
되는거 알면서도 참 지키기 힘든거같아요
지금도 속 부대끼고 명치쪽이 답답하고
아랫배가 더부룩하고 ...
한마디로 두통처럼 죽을꺼 같다정도가 아니고
그저 불편하다정도이다보니 개설할 의지조차 약하네요
두통약처럼 먹으면 좋아지는 소화제도 없고...
쩝....
체스를 하는 사람입니다 체스에 관련 어떠한 질문도 받습니다
양배추에 안맞는 사람이 있다고해서...
시도는 해봐야겠네요 참고로 카벤진을 먹으니 저같은경우는 속이 더 쓰리더라고요(한때는 괜찮은거 같았는데...)
근데 제가 겁이 많아서...ㅠㅠ
밥먹으러...
이게 죽을꺼같아야 뭘해도 할텐데 그건 또 아니고...
저도 급한불과 예방용이 필요했는데...
카베진은 효과가 전혀없다가 어느순간 괜찮나 싶었는데 결국엔 소용없더라고요
식사량은 줄이는게 가장 좋더라구요...
물론 쉽지는....
식사량을 줄여야하는거 같긴한데...
그래서 외국에서는 소화불량이 덜한편입니다
한국에는 뭘 먹어도 과식을...
생각해보면, 속이 불편한 증상이니, 느끼지 못하게 만드는 진통제가....
까스활명수에도 진통제 성분 있습니다.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단지 두통약과 함께 들어있는 소화제가 좋은건가했는데 의외이군요
과체중에 운동부족도... ㅠㅠ
이쪽이 저금 안 좋아지면 소화기가 아픈걸로 느껴져요.
커피와 콜라나 아이스크림(찬거) 고기등을 잘먹는편이라....
단지 따뜻하면 설렁탕이나 갈비탕도 좋아합니다만..
팥죽은 간식대용으로 애용해봐야겠네요
건강조심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