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전 방씨조선 칼럼(11월 23일)입니다.
필자는 조악한 칼럼을 쓰기로 이름 난 '김성주씨의 누나' 윤덕씨입니다.
제가 발췌한 캡처에서만 보더라도 '좀비들의 위협' '무뇌아들의 총공세'
'촐싹 궤변'...참 저렴하게 글을 쓰시는 분입지요.
한때 안티조선 운동의 선봉에 섰던 이들중 하나였던 중권씨가
어느덧 방씨 머슴들이 칭송하는 기개 있는 '양심적 지식인'으로 격상되었지만
우리는 여전히 '머리가 없는 좀비'군요. ㅋ
문득 수년 전, 클량에 자주 들나들며 기사로 옮기다가 욕을 먹었던 방씨조선
장상진씨가 '좀비타령'을 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는 식물vs 좀비 게임을 빗대서
'완두콩을 심으니 좀비들이 미친듯이 달려들고 있다'고 적었습죠.
애재라~ 사람의 일이란 역시 오래 살고 볼 일입니다. ~ㅎ
출처 : 사이트의 특성상 캡처로 대신합니다.
누구 누나였던가요?
김성주 친누나로 mbc 사태때 있었던 김성주 관련된 얘기 적지 말라면서 남의 언론사에 막무가내로 들어가서 물의 일으켰던 사람인데, 샘터에서 출발해 조선일보 부장직까지 오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 했는지 알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N☢️JAPAN 😱
인터넷에 댓글로 싸질러도 욕먹을 수준의 글을 칼럼이랍시고
....에휴
누나가 기자들한테 호통치고 기사삭제하라고..
예상되네요.
정말 신기합니다.
오늘밤에 잠이 안오겠지.
조선이 기다렸다는 듯이 낼름 한입거리로 삼켜
저런 식으로 뱉어놓네요 악랄함의 극치
진 교수...아 이젠 교수 아니지... 님은 좆선이 '가오'를 알아줘서 기쁘시겠네요.
축하~~~
진중권은 좋겠네요 조선 칭찬받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