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를 비롯 등장하는 배우들 연기가 진짜 미쳤다 수준입니다. 앞 부분 다이버와 자살자 에피소드부터 시작해서 끝의 충격적인 비(!) 장면 까지 3시간 동안 넋 놓고 봤네요
현대의 가족. 망가진 인간관계를 예리하고 아프게 보여 주면서도 구원의 희망을 제시하는 마지막이 절절하게 다가옵니다
톰 크루즈를 비롯 등장하는 배우들 연기가 진짜 미쳤다 수준입니다. 앞 부분 다이버와 자살자 에피소드부터 시작해서 끝의 충격적인 비(!) 장면 까지 3시간 동안 넋 놓고 봤네요
현대의 가족. 망가진 인간관계를 예리하고 아프게 보여 주면서도 구원의 희망을 제시하는 마지막이 절절하게 다가옵니다
그럼 사회적 자본이나 신뢰가 없는 집단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개인의 입장에서는 협력적 분위기가 조성된 곳으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 MIT에서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공동체 모두가 각 구성원의 성공을 바라는 이러한 곳에서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지 잘 모르는 군요. 내가 과거에 일하던 곳은 도움을 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게들로 가득 찬 상자 같았죠. 게 한 마리가 상자에서 빠져 나오려고 하면 나머지 게들이 그 게를 잡아 끌어내렸습니다.” 그러므로 개인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어느 정도 긍정적 분위기가 조성되어 참여와 탐구가 신뢰를 쌓게되는 공동체에 소속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속한 곳이 그렇지 못하다면, 그 공동체를 리셋해야만 합니다. - Alex (sandy) Pentland MIT 교수
계속해서 명작을 남기고 있는 감독이죠.
넷플릭스에 있군요. 가입만 하고 한달 한두편 최신작 겨우 보는 형편이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