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는 곰팡이, 벌레 문제가 큽니다. 집이라는 곳은 환기가 중요한데 그 환기가 잘 이루어지기 힘든 구조입니다. 바닥 단열이 없으니 겨울에는 냉기도 많이 올라오구요. 난방을 때도 효과가 반감됩니다. 아무리 넓고 시설이 좋아도 저는 다시는 반지하에 살 생각이 없습니다. 윗집 아랫집 공기로 단열되고, 사생활이나 도둑 걱정도 적어 창문 열어 환기하기 좋고 벌레 걱정 적은 3층 이상 중간층이 제일 좋습니다. 조금 좁더라도 3층 이상 추천합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다들 경험에서 우러난 뼈저리고 뼈때리고 뼈맏은 경험들입니다.
본인이 채광 신경 안쓰셔도 집은 영향을 받습니다.
햇빛이 안드는 만큼 습하고 벌레가 생기기 쉽고 지하라서 냄새가 안빠지고
창문 열면 길가 먼지 다 들어오고
전반적인 삶의 질은 하락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당이 거점이시면 차라리 봉천 신림 가서 2~3층 들어가세요
사람살곳이 못됩니다
습기로 인한 문제가 없어도 채광, 겨울 추위 등에서 엄청 힘들었어요
평수를 줄이거나 좀더 교통 편한 외곽으로 갈거 같아요
하수가 역류하거나...
정말 궁하지 않으면 반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