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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집사에게 ‘빤스(팬티)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를 뛰어넘는 막말이 나왔다.
전광훈 씨가 16일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열린 한 집회에서 한 발언이다."...
출처: 평화나무 (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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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훈씨는 이전의 빤스 발언도 그렇지만
유난히 이런 류의 발언을 자주 하는군요.
아마 스스로 갈구했던 이상적인 목사(?)의 이미지가 교역자라기보다는
신도들에게 '수컷의 페로몬'을 뿜뿜하고 다니는 '초월적인 슈퍼수컷'이었던 모양입니다. ~ㅎ
이런 인물이 이제는 스스로를 제사장도 아니고 '메시아 나라의 왕'을 자처하며
정권 탄핵과 교체를 부르짖고 있어요.
'황&전 콤비'도 기괴한 결합이지만
특히 전광훈씨는 참 흥미로운 존재입니다. ㅋ
이 아재 점점 좋아집니다.
제발 잡혀가지 마시고 오래오래 황대표님 옆에 계셔주세요.
진짜 수준 오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