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인이 건기 사업을 하는데 유산균 만든다고 디자인 시안을 보여줬더라구요.
그러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했는데
갑자기 많은 분들이 유산균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 해서
제가 아는 정보와 섞어서 댓글로 의견 나누면 좋을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일단 대충 유산균 25000원 정도에 팔린다고 치면
대략 3배수 정도 보통 보니까
원가 8000원 정도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조금 비싸봐야 10000원 이겠죠?
지금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까 훨씬 싼 제품들이 많네요.
10000원짜리를 예로 들어보죠.
여튼, 여기서 보통 유산균은 유산균 + 유산균 먹이가 되는 FSC 를 넣는데
FSC 는 프락토올리고당입니다.
이건 그냥 백색 가루인데 엄청 싸요.
kg 당 8000원 수준?
1g 에 8원이죠?
만약 유산균이 2g 스틱 한봉에 * 30개를 1만원에 판다?
그럼 스틱 30개 원가 대충 10원 잡으면 300원, 15원 잡으면 450원
아웃박스 (패키징 박스) 있어야 되는데 보통 유산균 박스는 퀄이 꽤 괜찮은 무광 아트지로 하고, 크기도 어느정도 있으니까 600~800 원 수준?
대충 패키징 비용만 1000원정도 되겠죠?
물론 백만개 이렇게 한번에 생산하면 훨씬 저렴해질텐데
moq 5000개나 1만개 수준으로 제조하면 그렇게 될듯요.
원가 1만원짜리
2g * 30 개 패키징에 대충 1000원
유산균 + 먹이 50:50 비율이라고 하면 유산균 1g + FSC 1g
FSC 1g = 8원
유산균 1g 은 얼마일까요?
제가 알고 있는 균주는 2개 있는데
꽤 비쌉니다.
kg 당 55만원 정도인데, 그럼 1g 에 550원이죠?
1g = 550원 * 20 = 10000원
10000원에 파는 제품에 이 유산균을 넣진 않을거 같고
최소 2배수는 봐야 되니까 2배도 안보고 파는 건기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망해서 떨이하는거 말고, 거의 대부분의 건기는 최소 3~4배 마진은 봅니다.
2배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판매가 1만원이니까 원가 5천원, 패키징 천원빼면 나머지 원가 4000원
4000원 - FSC원가 8원 * 30개 = 대충 3800원
3800원 / 30 = 유산균 1g 에 130원짜리
kg 당 13만원짜리 유산균
3배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판매가 1만원이니까 원가 약 3500원, 패키징 천원빼면 나머지 원가 2500원
2500원 - FSC원가 8원 * 30개 = 대충 2300원
2300원 / 30 = 유산균 1g 에 76원짜리
kg 당 7만원짜리 유산균
kg당 7만원짜리 유산균은 마트에서 600~800원에 팔리는 요거트 같은데 들어가는 수준의 유산균인건데
제가 국내 굴지의 요구르트 회사에서 판매하는 비피도 균주 견적을 예전에 받았는데 kg 당 55000원이더군요.
결국
과연 1만원짜리 유산균에 들어가는 유산균이 효과가 있을까?
kg 당 7만원에서 13만원짜리 유산균이?
제가 알고 있는 유산균은 물론 좋은 유산균이긴 합니다만
kg 당 50~60만원씩 했는데
그건 1g 에 500원인데?
500원 * 30포 해도 원가만 15000원인데
어떻게 1만원에 파는 제품을
스틱을 30개, 심지어 60개 막 이렇게 넣어서 파는거지?
그런 생각이 드네요.
유산균 드실때 잘 골라서 드셔요.
감사합니다.
전 장트라볼타인데 유산균에 직접적인 효과를 보고 있어서 충분히 그만한 가치를 주고있네요.
제가 딱히 유산균 제품에 관심이 없어서 몰랐는데
지인이 만든다니까 대충 계산기 튕겨보다가 이건 좀 심하네 해서 써본글입니다.
뭐 괜찮은 제품 잘 고르면 괜찮겠죠?
문제는 뭐가 괜찮은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kg당 5만원짜리 유산균 이런건 균주도 거의 없을거 같은데
보통 보장균수가 5% 입니다.
1억마리 이러면, 보장균수는 500마리인거거든요.
95% 는 죽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소비자 입장에서 그러면 당연히 좋겠습니다만,
정부가 그런거 다 일일히 관리할 수도 없고 (케이스가 너무 많습니다)
그러면 또 기업이 활동하는 폭이 적죠.
우리나라는 이미 꽤 쎈 규제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비자입장에서 신뢰가 안가실 수도 있겠지만
화장품, 건기, 제약 같은 부분들은 전 세계 모든 나라와 비교할 순 없지만
우리나라는 꽤 강력한 규제들과, 꽤 괜찮은 소비자 보호가 되고 있고, 가격도 합리적으로 잘 공급되고 있는 편입니다.
전세계 기준으로 보면 거의 최상위권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거기에 정부가 그런 부분까지 관리하면 기업들은 진짜 운신의 폭이 너무 줄어듭니다.
아무리봐도 마케팅 용어로 돈더받고 파는거 같은데요
자세히아실거 같아 물어봄니다
다만 프로바이오틱스라고 하려면 보장균수를 적어줘야 됩니다. 보장균수가 높은게 당연히 좋을텐데
보통 보장균수가 5% 정도 됩니다.
즉 유산균 공장에서 우리 유산균 1000억마리 짜리임!!! 이러면
제품에는 그렇게 못적고, 제품에 적을때는 50억 마리 보장 이렇게 표기해야 되죠.
물론 프로바이오틱스라는 단어를 안쓰면 그 규제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대부분 유산균이 다수를 차지하지요.
직접 균주개발 평가 임상 다 하는데도 있구요.
비싸다고 나에게 좋을까?? 싸다고 몸에 안좋을까??
뭐 그런건 아니고 나에게 맞는 유산균이 따로 있다고 봅니다.
나중에 NGS를 통해 Gut Microbiome에 대한 개인 맞춤형 제품까지 나온다면 그땐 가격이 어마어마하겠죠 ㅎ
물론 그것도 비타민제마다 다르긴 합니다만, 보통 생산하는 원가들이 있고, 판매하는 원가들이 있고
그런것과 비교해보면 합리적으로 가격이 세팅되는 편입니다.
생산하는게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경쟁자는 너무 많기 때문이죠.
뭐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론 그닥 품질차이도 없을듯? 합니다만
유산균은 균주마다 다르고, 균의 수가 또 다르고 해서
유산균은 좀 편차가 큰거 같은데
잘 골라야 되지 않나? 싶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1만원짜리 유산균 사먹으니 그냥 마트가서 500원짜리 유산균 20개 먹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
많이 자주 꾸준히 먹는게 짱이거든요
일단 어느정도 효과를 식약처에 입증해야하므로 일반적으로는
다른 제품보다 좋다고 보셔도 됩니다. 대신 비싸겠지만요.
딱히 식약처를 신뢰하긴 어렵죠.
백수오 사태도 있었는데요.
식약처야 뭐 기업들이 서류 디밀고 하면 서류나 보고 도장이나 찍어주는 수준이죠.
물론 식약처 입장에서 거대한 lab 운영하면서 모든 업체의 원료들을 개별적으로 검증한다는것도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봅니다.
또 우리나라 규제가 상당히 강력한 편이고, 광고 심의도 사람 귀찮게 하긴 합니다만
거기에 추가로 미국처럼 소비자가 회사를 고소해버릴 수 있는 징벌적손해배상법도 있어야 사기를 못치죠.
보통 추천하는 100억 이상은 냉장보관하는 제품들이던데...개인적으로는 실온 보관하는 Nature's Way Optima 50억 짜리나 효과면에서 그리 차이를 제감하지 못하고 있거든요. 50억짜리 먹어도 괜찮을까요? 냉장보관 너무 귀찮아서요.
보장균수가 2천억이면 엄청 비쌀껄요? 5% 니까 역산하면 1조마리 아닙니까? ㅋㅋㅋ
2천억에 5% 인 100억마리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은데요?
유산균 자체가 냉장이 아닌 냉동 보관이 필수입니다.
제가 사실 유산균이 별 의미없다고 보는게 일반 상온 보관해서 그런거거든요.
상온 보관하면 다 죽을듯요?
근데, 상온 보관 가능한 유산균 있던데요? 아래 링크의 제품인데 몇달씩 쌓아두고 먹는데 냉장보관하는 몇만원쯤 하는 유산균보다 개인적으로는 더 낫더라고요.
https://www.amazon.com/gp/product/B00K73HG5C/ref=ox_sc_saved_title_6?smid=ATVPDKIKX0DER&psc=1amazon
저건 외국제품이잖아요 ㅋ
프로바이오틱스 5% 보장균수 표기 규제는 한국 규제입니다. 외국 제품이랑은 상관없겠죠.
저 제품은 그냥 50빌리언이니까 500억마리짜리 균주일거고, 한국으로 치환하면 10억마리 보장 제품이랑 같은 레벨이겠죠.
가격도 딱 그 수준이네요.
그리고 유산균 자체가 상온에서 거의 죽어요. 상온 보관 가능하다는거야 업체 홍보죠.
무조건 냉동 보관해야 됩니다!!! 이렇게 홍보하면
소비자가 "님 택배 포장할때 그럼 왜 아이스팩 포장 안해줬음?" 하면 모순되잖아요?
사실 그게 어떻게 보면 맞는거죠.
제대로 의미있는 유산균이면 소매가 기준 30포로 잡았을때 미니멈 4만원 정도는 되야 될듯요?
그러면 당연히 아이스팩 포장도 해주는게 맞는거구요.
플라시보는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대부분의 상품들은 (화장품 세제 등등) 다 플라시보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업체꺼는 나름 괜찮을겁니다 ㅋㅋ 드셔보시고 괜찮으시면 꾸준히 드셔요 ㅋ
보장균수가 어떻게 되냐?
캡슐 씌우는 뭐 그런 특허가 있냐?
그런 부분이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대로 하면 돈 많이 깨집니다.
우리나라에서 건기 자체가 식약처 룰대로 만드는거예요. 무슨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성분들 이것 저것 좀 아는데, 원료도 20가지 이상 매입해봤구요.
전 건기 거의 의미없다고 보는 편이라 솔찍히 추천해 드리지 않습니다.
성분의 원가 알고, 함량 알고, 판매가 알고 하면
게중에 괜찮은 제품들 가끔 보면 원가가 안맞아서 안팔리고, 결국에 싼거만 팔리니까
좀 ... 이런 생각 들죠.
본문 엄청 쉽게 쓴겁니다.
판매가가 있으니 원가는 마진을 빼면 원가가 되고
원가는 포장 + 원료로 나뉠텐데 포장비 빼고
원료의 원가를 역산해서 계산해본겁니다.
좋은 상품은 아래 댓글로 갈음합니다.
걍 가격보고 고르세요.
본문 이해하셨으면
1~2만원짜리 유산균은 불가리스 수준 유산균이라 봅니다.
보장균수 높고, 가격 비싸고, 아이스팩 포장도 해주는 업체가 만약 있다면 그 업체 유산균은
제대로 된 유산균이거나? 폭리를 취하는 업체거나? 둘중에 하나겠죠.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는듯 합니다.
예전에 건기식 상품 개발하던 경험으로 몇 가지 의견을 공유하겠습니다.
이 또한 개인의 경험일 뿐이므로 다른 상황이나 의견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이런 상황이 깔려있었구나... 정도로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1. 한국의 건강식품에서 유산균 제품의 허가 기준.
: 이 부분은 식약청이 관리하고 있는데... 1~100억 CFU (Colony forming unit) 를 2년간 유지하는 조건에서 제품허가를 합니다. 즉, 한국의 건강기능식품 보관 기준인 2년동안 광고하는 수준의 유산균수가 유지되어야 합니다.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이는 제품 단가와 직접 관련이 있는 부분입니다.
실제 생산하면서 투입한 균수가 표기되는게 아니라, 2년이 지난 시점까지 살아남는 유산균 수를 제품,광고에 표기하는 것입니다. 2년의 기간 중 불시에 품질검사를 할 때, 유산균의 종류는 불문하고 살아있는 균의 총 수만 확인합니다.
즉, A(최고가),B(고가),C(저가) 라는 3종류의 유산균을 넣었고 10억 CFU로 광고하는 제품이... 제조 후 1년 6개월이 지난 시점에 품질 검사 시 A (0 cfu), B (1억 cfu), C (15억 cfu)해서 총 16억 cfu가 확인 됐다면... OK 입니다.
문제 일 수도 있고... 문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아래에 좀 더 설명하겠습니다.
2. 살아있는 유산균 수.
: 전 세계적으로 유산균 보조제품은 살아있는 유산균을 기준으로 하는 생균제품과
죽은 유산균체(사균체)를 활용하는 사균체제품과 유산균 활성에 영향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로 크게 3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국내의 경우, 건기식에서는 살아있는 유산균만 제품으로 허가되고 있으나,
의약품에서는 사균체를 사용한 제품들도 이미 유통되고 있습니다. 락테올을 사용한 다양한 지사제 용도의 약품들이 유산균 사균체를 사용하는 대표적인 의약품 입니다.
건기식으로만 좁혀서 보면, 생균체만을 제품으로 인정하는 것은 식약청에서 오래전 기준을 계속 유지하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전세계적으로 생균체만을 식용으로 인정하기도 했었습니다. 요즘은 ... 다양하고 폭 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미 의약품 수준에서 사균체 제품이 다양하게 연구/활용되고 있기에 가까운 시점에는 국내에서도 제품허가 기준이 보다 폭 넓게 바뀔 필요가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문제는 살아있는 생균 숫자가 제품허가의 기준이 되다 보니 ... 제품 단가가 (단연히) 매우 올라갑니다.
다양한 문제가 이로부터 발생하게 됩니다.
생균을 2년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대부분 '동결건조' 과정을 거쳐야만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대규모 동결건조 과정은 cost가 매우 높은 공정입니다.
이렇게 건조상태로 변한 번데기 상태의 유산균을 2년동안 안전하게 잠재우기 위해서는
다양한 형태의 부자재와 코팅 등의 작업을 거쳐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번데기 상태의 유산균은 또 충격을 받고 죽게 됩니다.
그런 이유로 실제 제품을 생산할 때에는 광고하는(또는 식약청에 등록하는) 수준의 몇배 수의 유산균을
넣게 됩니다. 이 모든게 비용이라고 보면 됩니다.
3. (중요) 유산균 효과
: 이런 저런 상황이 있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유산균을 섭취해서 얻는 효과 입니다.
이게 참 어렵습니다. 기준이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비싼 유산균이 반드시 효과가 좋은 것이 아님니다.
유산균이 비싼 이유가 반드시 (효과) 때문만은 아니기도 합니다.
오히려 생존 능력이 월등한 경우에 단가가 더 높기도 합니다.
공장에서 대량 생산시 효율이 좋고 잘 견뎌서 관리가 편한 유산균이 더 높은 단가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섭취시 강력한 위산을 견디고 장까지 살아가는 능력이 좋은 유산균일 수록 단가가 높습니다.
더 어려운건... 사람마다 효과를 보는 유산균이 다릅니다.
물론, 특정 효과를 인정받은 유산균도 있습니다.
이런 기능성 유산균들은 수입산이 대부분이며, 매우 비쌉니다.
국내에서는 세계김치연구소(전남 광주 소재)에서 오랜 기간동안 김치 유산균 위주로 연구하여
다수의 기능성 유산균을 확보하고 있기도 합니다. 외국산 보다는 좀 더 저렴합니다.
다만.. 유산균은 일반적인 공업용 소재와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살아있는 (생물)입니다. 그래서 유산균마다 조금씩 특성이 다르고...
심지어 같은 종류로 분류되는 유산균도 DNA 정보는 또 다르며, 당연히 특성도 다릅니다.
즉, 우리가 섭취하는 유산균은... 오래전 어느 시점에 우연히 과학자의 눈에 들어서
특별한 유산균으로 뽑힌 것의 몇10 또는 몇100대 후손의 클론(대량 복제)을 먹는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유산균의 origin도 중요하고, 그 클론을 생산해 내는 생산공장의 생산기술도 중요하며,
제품화 이후 보관 상태도 매우 중요합니다. 유산균 제품은 온도와 습도에 민감합니다.
소비자의 적절한 보관 노력에 따라 효과가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 어렵내요.-_-;
4. 결론
: 국내는 몇몇의 사고도 있었지만 대체로 식품의 품질이 잘 유지되는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식약청의 업무활동에 아쉬움이 많은건 사실이지만... 동시에 한국 식품시장을 매우 견실히
지켜내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겠으나, 잘하는건 칭찬하고 불필요한 비난을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분명 한국내 식품의 (건기식 포함) 품질은 높습니다. 동시에 개선할 여지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유산균제품의 경우, 대부분 전문 OEM 공장에서 매우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품질은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섭취시 효과는 개인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이는 제품의 품질과는 또 다른 (유산균 궁합)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조금씩 다양하게 섭취해 보시면서 느낌이 가장 좋은 나만의 제품을 찾아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다만, 기능성 유산균의 경우, 반드시 효과를 보는건 아니므로 가성비를 잘 따져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유산균제품은 분명 우리 몸에 도움이 되는 식품입니다.
광고(기능성 등..)나 제품가격(초고가 제품 등..)만 믿지는 마시고...
몸에 잘 맞는 제품을 찾아서 건강한 생활에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5. 추가 팁
: 효과를 보려면 최소 3개월은 복용해야 합니다.
몇개의 잘 맞는 제품을 1년 단위로 돌아가며 복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생물체는 (다양성) 환경에서 가장 최고의 효율을 보입니다. !!!
개인의 의견입니다.
틀린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
새글로 남겨주시면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 아주 좋은 글이네요!!! 묻히기 아까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