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파스타를 자주 해 먹는 편인데
봉골레 파스타는 항상 할 때 마다 화이트 와인이 문제네요.
조개 같은 건 그냥 냉동실에 얼려놨다 꺼내면 되는데
조개 비린내 날리는 역할인 화이트 와인은 한 번 열면 오래 보관도 안되고
저도 술 별로 안 좋아하고 가족들도 와인을 마시는 사람이 없어서
매번 2번 정도 만들어 먹고 방치하다가 나머진 버리게 됩니다. ㄷㄷㄷ
요리용으로 소량을 낱개로 팩 같은데 넣어서 좀 팔았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좀 여러개 쟁여놓고 요리할 때만 하나씩 뜯어서 쓰고 하는 식으로 쓸텐데 말이죠.
최근에 마트들 돌아보니 작은 병에 든 화이트와인 그나마 있던 것도 안 파는 거 같더라고요.
봉골레 파스타는 어케 해 먹어야 하나 고민입니다. ㄷㄷㄷ
/iPhoneX
뚜껑 코르크마개 아니라 그냥 닫아 놓으면 몇달 써도 괜찮던데.. ㅎ
소주에 감미료 들어가는데요??
원액이 순도 95%의 알코올이기 때문에, 이 냄새를 순화시키기 위해서 사용하는 감미료로는 과거에는 사카린[4], 현재는 올리고당, 자일리톨, 아스파탐, 스테비오사이드 등을 사용한다.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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