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이 싫어하는게 쉬워 보이는 거니까요
그래서 일부러 바쁜척 답장을 늦게 주거나 약속도 1주일 미루고 잡습니다
이런 경우는 이성적 호감이 약간이라도 있고 잠재적인 파트너가 될 수 있는 사람들한테는
무조건 해당된다 라고 보심 봅니다.
오히려 호감이 아예 없으면서 친구처럼 편한 사람들에게 금방금방 답장 해주고 바로바로 만나주고요.
자존심 챙길 여력이 아닌 상위 1% 남자들한테는 처음부터 다 내줄기세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모두가 1%가 될 순 없죠 그러니 너무 상심들 마세요
저는 지금 까지 바쁜 일 없으면 바로 대답해 주는 분들만 연애해왔고 결혼까지..
단점은 제가 바로 답장 안하면 토라진다는 점..
이라는 미묘한 감정이 들어나죠.
이게 꼭 답장을 늦게 하는것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라 사람 별로 표현하는 방식이 좀 다르나 일반적으로 그러하죠.
여자가 관심 없어서 씹거나 늦추는 카톡은 파토나도 변화가 없죠.
연락 늦게 오고 카톡 씹는다 싶으면 그냥 관심없구나 생각하면 99% 적중입니다.
그런거에 힘빼기 싫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