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외국인(여자)는 한국인(남자)에 무관심 한 것일까요..;;
요즘같은 다인종 시대에 외국인 남친은 크게 흠 될 것이 없다고 봅니다만..
외국인 여인네들이 보았을때, 한국 남자는 그닥 매력이 없는 것일까요..;;
삼삼오오 한국인을 만나려는 외국인은 많이 보았어도, 그렇게 다니는 여자 외국인 무리는 못 본듯 해서요..
그러든저러든 일단, 남녀의 만남에서 남자가 대화를 주도하긴 해야합니다. 헌데 입은 얼어 붙고..;;
반면, 여자들은 간단한 대답만 해주면 문제랄 것도 없으니..
반대로 한국 여자는 외국 남자의 세심한 듯한 배려+외국인이라는 환상,외모+영어빨...때문에 달려드는 경우가 많더군요. 오래가는 경우 별로 못 봤습니다.
니네는 키도 작고 몸도 안돼서 서양 여자들은 개만도 못한 취급한다.
라고.
문화의 차이가 큰 것 같아요... 제 친구는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눈웃음치고 인사하는거
잘하거든요...
그런데 또 웃긴게, 남미 여자애들은 한국남자를 좋아합니다. 나름대로 한류의 영향이긴 한데 동양남자가 아니라 한국남자를 콕 찝어서 좋아한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 남자들은 그중 몇이나 남미여자들을 선호하는지 ㅎㅎㅎ
동양인 남자는 백인 남자에 비해 체격이나 외모가 부족하기 때문에(반드시 그런건 아니지만),
백인 여성이라면 굳이 동양인 남성을 선택할 이유가 없는거 아닐까요..
제가 아는 남미쪽 아가씨들도 한국 남자친구들이 있고, 프랑스쪽도 그렇고 싱가폴이나..
저도 펜팔이랑 채팅하다가 만난 미국인여자친구랑 현재 사귀고 있고..한국서 만나기도 하고...
여친이 지금은 미국에 있지만 한국에서 영어선생하면서 저랑 같이 살자고 했어욤 -_-a;
여튼; 사귀려고 하면 사귀는 거 같습니다 ㅋㅋ 호주에서 같이 공부하던 중국인 친구도 백인 아가씨랑 사귀고 있던데...
외국녀+ 한국남= 베트남남+ 한국녀
즉 남자는 힘들게 쟁취
여자는 쉽게 겟되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