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주 입장에서 공감해주는 편이 있다면 저는 오히려 잘릴 여알바 입장에 공감해주고 싶네요.
외모도 일도 튀지않게 무난하게 한다는 여알바 분만 안됐네요.. 무난하게 일해준것에 대한 답례가 이런 형태로 돌아온다는걸로 나쁘게 각인되겠어요.
korulrul
IP 59.♡.27.15
12-16
2019-12-16 02: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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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자영업자로써 충분히 이해하지만 여시면 악덕업주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잠이좋아
IP 182.♡.71.138
12-16
2019-12-16 04: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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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여조카가 있는데...소시적에 알바하러가서 한번도 채용이 안된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있는 사람도 자르고 채용해 준다고 ...
bobb
IP 121.♡.18.102
12-16
2019-12-16 08: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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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좀 큰 규모 PC방 갔더니 노랑머리 외국 처자가 알바를 하고 있더군요. 그전에도 장사는 잘 되던 곳이었는데 의외긴 했어요.
IP 223.♡.219.6
12-16
2019-12-16 08: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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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페미 멀티에서 저런 이야기 나오는 거 보면 역시... 성별만 바꿔놓으면 자기들도 똑같은 거죠.
삭제 되었습니다.
고수의상징
IP 175.♡.18.118
12-16
2019-12-16 1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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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저기는 멀티가 아니라 본진입니다. 여=쭉=메=워
프랑크샴락
IP 117.♡.28.161
12-16
2019-12-16 08: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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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집앞 편의점 점주님이랑 친분이 좀 있는데 새벽시간 빼곤 나머지 시간대는 외모를 좀 보는게 실 상황 이래요 특히 평일 낮은 무조건 여직원둔다고 해요 아저씨들이 많이 오신다고...
성북구보안관
IP 27.♡.207.34
12-16
2019-12-16 08: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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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너무 잘 되어서 손님이 많아지면 좋겠지만, 알바생이 얼마나 견뎌낼 수 있을까 회의적입니다.
쪽빛아람
IP 210.♡.246.46
12-16
2019-12-16 09: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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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잘생긴 알바채용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위에 댓글에도 있는것처럼 잘리는 알바생에게 최소한의 노동법상 해야할부분을 다 지킨다면야 굳이 문제될꺼도 없다고 생각하구요.
다만, 무난하지만 자기 할 일 다 하는 알바도 얼마나 귀한지 생각을 좀 해봐야합니다. 솔직히 고용주 입장에서 일하는 사람이 그냥 딱 돈 주는만큼 일한다 싶은 경우면 보통은 상당히 성실한 아르바이트생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뭐,다른 알바생이 더 있다는걸 생각하면 다른 알바생들은 더 일을 잘 하는건지...
ClienKit3 . iPXSMax
꽃 같은 알바 쓰면 마이너스가 훨씬 많습니다.
피시방에 뭐 예쁜 알바 써라 이런 내용 커뮤니티에서 자주 보이는데,
예쁘고 잘 생긴 알바 쓰면 껄떡이는 사람들만 꼬여서 장사하는데 사장 입장에서는 미칩니다.
카운터에 근무 시간 내내 1~3명 붙어 있고 , 카운터에 손님 붙어 있으니 알바도 일하러 나가기 부담되고,
그러다 친해지는데 성공하면 사장 자리 비울때마다 카운터에 같이 앉아있고,
(사장 입장에서는 친한 손님 카운터에 앉혀두면 매우 짜증남 )
그 와중에 마사지샵 실장 같은 놈들은 왜이리 명함 주고 가는지...
( 그 명함 받으면 자존심 상해서 보통 1,2 주 안에 그만 둡니다. )
예쁘고 꽃같은 X / 그냥 무난하게 추하기 않고 위생적인 O
똑똑하고 빠릿한 X / 그냥 멍청하지만 않은 시키는것은 하는 O
-_-;;
( 본문에 한분은 실제로 해본거 같긴 합니다. 그런 분들 절대로 지원 안오거든요 영원히... )
내일 모레 연예인 해도 될 거 같은 외모의 알바들인데,
아닌게 아니라 이 업계에서 '연예인 지망생' 알바를 따로 구해서 돌립니다.
시급 1~2만원 정도이고, 말씀하신 이슈가 있는 알바는 대충 이런 분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맞습니다.
좀 핫하다 싶은 곳들, 예전 삼청동, 이태원, 가로수길, 세로수길, 망원동...
이런 알바 브로커들이 명함 주고 가고 그럽니다 -ㅅ-;
* 시급 좀 비쌉니다만, 카페는 사실 이 알바가 효용이 있는게 컴플레인이 엄청나게 줄어듭니다.
심지어 돈 받는거 까먹어도 돈 안받았다고 주고 갈 정도로...
제 생각에는 시급 주는 만큼 로스 나는 비용 커버 치는거 같더군요.
전에 어떤 분이 남긴 후기가 저는 잊혀지지 않더라구요.
엄청 잘생긴 친구 뽑아서 매출 장난아니게 오르고.
진상 손님이 그 친구 있을때는 진상은 커녕 그렇게 나긋나긋해지고.
스무디 시켰는데 그 친구가 실수로 생과일쥬스 뽑아줘서
죄송하다면서 공짜로 드시라고 했더니
다시 만들어 달라 안하고 순순히 가져가고.
심지어 다시 들어와서 이건 아닌것 같다며 생과일쥬스값을 기어이 계산하고 갔다고 하죠..
물론 합당하게 기존 알바는 처리하셔야겠죠.
매출이 상당히 오를수도 있는게 사실이라서 저 사장을 대놓고 욕하지만은 못하겠네요... 씁쓸하죠....
저는 오히려 잘릴 여알바 입장에 공감해주고 싶네요.
외모도 일도 튀지않게 무난하게 한다는 여알바 분만 안됐네요..
무난하게 일해준것에 대한 답례가 이런 형태로 돌아온다는걸로 나쁘게 각인되겠어요.
있는 사람도 자르고 채용해 준다고 ...
그전에도 장사는 잘 되던 곳이었는데 의외긴 했어요.
알바생이 얼마나 견뎌낼 수 있을까 회의적입니다.
다만, 무난하지만 자기 할 일 다 하는 알바도 얼마나 귀한지 생각을 좀 해봐야합니다. 솔직히 고용주 입장에서 일하는 사람이 그냥 딱 돈 주는만큼 일한다 싶은 경우면 보통은 상당히 성실한 아르바이트생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뭐,다른 알바생이 더 있다는걸 생각하면 다른 알바생들은 더 일을 잘 하는건지...
외모로 업무능력 평가 하는거야?!! 얼평 못잃어!!
후...
잘생기고 싶네요..
근데, 문장이 엉망이라 가독성 최악이네요
아이돌도 여자팬들이 돈이 더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