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산테르비나핀은 라미실 크림(노바티스)으로 사용해보았습니다.
클로트리마졸은 카네스텐 크림(바이엘)으로 사용해보았습니다.
1. 효과
발 간지러움이 없어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라미실이 압도적입니다. 거의 바르는 즉시 간지러움이 사라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카네스텐 크림은 한 10분은 지나야 안 간지러워지는 것 같습니다.
2. 땀
라미실을 바르면 발에 땀이 많아집니다. 시간이 지나면 양말이 축축해지는 느낌이죠.
카네스텐 크림은 느낌상 땀이 나지 않습니다.
3. 라미실 원스는 왜 사용하지 않는가?
승무원들이 많이 사용하는 것 같아요.
무좀은 안 걸려봤는데... 진짜 가려워 미칠 지경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