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 관방장관은 체질에 맞지 않아 술을 입에도 대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런 스가 장관이 최근 양조장에서 술을 마시는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일본 전통주인 니혼슈를 홍보하기 위해 평소 완전히 멀리하던 술잔을 든 겁니다.
이런 모습에 일본 언론들도 "매우 드문 일"이라는 보도를 내놨습니다.
스가 장관이 이렇게까지 할 수밖에 없는 건 그가 관광전략실행 추진회의의 의장이기 때문입니다.
(중략) 하지만 일본 정부가 올 여름 화를 자초했습니다.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를 하는 바람에 한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어지면서 전체 관광객 수가 떨어진 겁니다.
일본을 찾는 관광객 중 2위였던 한국인 관광객 수는 지난 10월 65.5%나 줄어든 상태입니다.
중국·대만이나 유럽 국가들에서도 관광객들이 몰려오고 있다며 호언장담하고 있지만, 관광업 의존도가 높은 지방에서는 불만이 터져 나옵니다.
이대로라면 4000만 명 유치 계획은 불가능하지만, 아베 정부는 아직 목표를 수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91211205226475?f=m
똥줄 타나보네요...
가열차게 일본불매는 생활
우린 안가지만...
저런게 내 위로 들어간다는거 생각만 해도 토가 쏠리겠구먼...
<- 핵심
더욱더 매몰차야겠군여~
이미 인식이 방사능 마시러 가는 나라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내 평생 갈 일 없을듯.
지도상에 쬐~그맣게 일본 암초라고 표기되면
기쁜 마음으로 보러 가줄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