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 된 사진일텐데 이미 많은 부분이...
2019.04.03_"소리치면 죽인다" 혼자사는 여성 집 침입 30대 집유 인천지법 형사15부(표극창 부장판사)는 준강도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4)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알코올 치료강의 40시간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2019.04.03_버스기사 '묻지마 폭행' 50대 징역 인천지법 형사15부(표극창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운전자 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A(58)씨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019.05.14_'인천 중학생 추락사' 가해학생 4명 모두 실형, 최대 징역 7년 인천지법 형사15부(표극창 부장판사) 심리로 14일 오전 열린 선고 공판에서는 상해치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군(14)과 B양(16) 등 10대 남녀 4명에게 장기 징역 7년~단기 징역 1년 6개월이 선고됐다.
2019.06.30_휴대전화로 트로트 음악 왜 트냐며 버스기사 폭행한 50대 집유 인천지법 형사15부(부장판사 표극창)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운전자 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A(59)씨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019.07.03_9명 사망 화재 세일전자 前대표, 화재 보험금 6억도 가로채 징역 인천지법 형사15부(부장판사·표극창)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세일전자 전 대표 A(61)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함께 16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2019.09.06_'대마 투약' SK·현대가 3세, 징역형 집행유예로 석방 인천지법 형사15부(표극창 부장판사)는 6일 선고 공판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SK그룹 3세 최영근(31)씨와 현대가 3세 정현선(28)씨에게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