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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개인적으로 경험한 캐나다 미국 차이 57

8
2019-12-11 02:14:38 137.♡.232.203
에르고김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글입니다.

미국에 약 7년간 거주하였고 캐나다에 2년 정도 거주중입니다.

1. 보행자 우선

미국 처음 왔을때 문화 충격이였습니다. 무조건 보행자 우선 입니다. 물론 뉴욕과 같은 대도시의 경우 알아서 피해야 하지만 서울에 비하면 그래도 양반인 느낌. 하지만, 캐나다의 경우 (시골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처럼 보행자 우선이란 느낌이 없더군요. 처음 캐나다 왔을때 좁은 길에 빠르게 달리던 차들보고 예전 한국에 살았던 기억이.... 1차선 도로를 건널때 좌우로 꼭 확인하고 멀리서 차가 와도 기다렸다 건너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경우 90프로 이상 차가 멈추는데 캐나다는 10프로 미만인거 같습니다.


2. 일처리 속도

보통 미국이 캐나다보다 빠르다는 인식이 있고 저 또한 그렇게 생각했는데 막상 제가 사는 지역은 한국 만큼은 아니더라도 사람들 일처리가 빠르더라구요. 북미에 와서 9년만에 백인이 단축키를 쓰는 것을 보고 충격 받았습니다. 또한, 말도 엄청 빨리 해서 랩하는 줄....신기한건 발음이 또렷해서 알아듣기는 미국보다 편하네요.


3. 사람들

대부분 캐나다 사람들이 더 친절하다고 하는데 제 경험으로는 미국 사람들이 더 친절한거 같습니다. 딱히 예를 들건 없지만....2년간 살아본 느낌으로는 미국 사람들이 더 좋습니다. 더 오래 살아서 그런가... 또한, 정직(?) 미국에서 사는 동안 딱히 잃어버린 경험이 없었는데 캐나다는 이삿짐이 온 날 자전거를 잠시 밖에 나두었더니 바로 훔쳐가더군요. 제 학생 또한 집에 도둑이 와서 노트북을 훔쳐가서 제가 새로 사주었습니다. 예전 미국에 살았던 도시는 정말 안전한 도시여서 문도 안잠그고 다녔는데 (약 5년간) 도둑 한번 없었습니다. 지금 와이프가 거주하는 지역은 약간 위험한 곳이여서 문단속은 철저히 합니다. 


4. 기타

신기한 점은 미국에서 캐나다에 살면서 일한다고 하면 그냥 그렇구나의 반응. 캐나다에서 제가 미국에서 왔고 와이프가 미국에 살고 있다고 하면 대부분 사람들이 캐나다가 미국보다 살기 좋다는 등의 캐나다 자랑을 합니다. 2등이 1등을 질투하는 거 같아 좀 웃깁니다.


그냥 뻘글이였습니다.

 

에르고김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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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7]
마음에평화를
IP 221.♡.88.135
12-11 2019-12-11 02:15:45
·
유럽이랑 비교하면 역사는 짧지만 북미는 되게 자유분방할 거 같아서 좋아보여요
에르고김
IP 137.♡.232.203
12-11 2019-12-11 02:21:54
·
@마음에평화를님 유럽을 안가봐서......ㅠㅠ
innit
IP 124.♡.174.13
12-11 2019-12-11 02:32:07
·
@마음에평화를님 미국은 기독교국가나 다름 없어서 의외로 자유분방하지 않죠.
보리
IP 58.♡.4.105
12-11 2019-12-11 10:32:12
·
마음에평화를님// 유럽에서 온 사람들이 미국 답답해 하더라구요. 물론 미국도 지역차가 있습니다만, 동부 기준으로 그렇더라구요
삭제 되었습니다.
에르고김
IP 137.♡.232.203
12-11 2019-12-11 02:22:32
·
@childish님 그렇군요...ㅋㅋ 확실히 노동자들의 경우 한국보다는 좋아 보입니다.
HotCrispy
IP 211.♡.191.109
12-11 2019-12-11 02:17:37
·
이글을 라이언 레이놀즈가 시러합니다
dajung
IP 124.♡.12.12
12-11 2019-12-11 02:18:14
·
그 중에서도 퀘벡 사람들 성향이 좀 강하죠 ㅎㅎ
에르고김
IP 137.♡.232.203
12-11 2019-12-11 02:19:26
·
@dajung님 퀘백은 약 5년전에 한번 여행간 거 밖에 없어 기억이 잘 안납니다. 여름에 한번 다시 방문하고 싶네요.
willson
IP 175.♡.32.177
12-11 2019-12-11 02:18:53
·
범죄율은 미국이 더 높을거라 생각했는데 현실은 아닌가보네요....
에르고김
IP 137.♡.232.203
12-11 2019-12-11 02:20:31
·
범죄율은 미국이 높을 겁니다. 총기 소유도 가능하고....
touko
IP 64.♡.160.167
12-11 2019-12-11 02:19:19
·
미국도 주마다 동네마다 다 달라서요..
에르고김
IP 137.♡.232.203
12-11 2019-12-11 02:20:47
·
맞습니다. 지극히 개인이 경험한 글입니다. ^^
삭제 되었습니다.
에르고김
IP 137.♡.232.203
12-11 2019-12-11 02:21:40
·
수많은 도시중에 저는 대도시도 아니고 시골 경험에 기반한 거니...참고하실만할 글이 아닙니다. 캐나다 오세요(?!??!)
minchul
IP 72.♡.204.156
12-11 2019-12-11 02:23:00
·
미국은 '미국'이라고 보편적으로 말하는건 조심해야 합니다. 주마다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에르고김
IP 137.♡.232.203
12-11 2019-12-11 02:23:27
·
@쿠마쨩데스님 네 100% 동의 합니다.
치사빤스
IP 172.♡.230.210
12-11 2019-12-11 02:26:08
·
현직 미국입니다만 치안은 그냥 캐바케입니다. 안전한 동네임에도 불구 하고 자동차 타이어 훔쳐 가는 케이스는 자주 봅니다. 빈집 털이도 흔하구요.
에르고김
IP 137.♡.232.205
12-11 2019-12-11 02:52:58
·
얼라아빠님// 네 맞습니다. 진리의 케바케 입니다 ㅎㅎ
/Vollago
케헤헥
IP 162.♡.135.54
12-11 2019-12-11 09:36:27
·
@얼라아빠님 제가 사는 곳도 치안은 정말 좋은데 한달 전에 문 안잠궈놓은 차들 털었가는 일이 생겼습니다.
토박이인 와이프는 놀라더군요^^;
ppc1234
IP 14.♡.163.121
12-11 2019-12-11 02:26:45
·
캐나다 가고 싶은데 한국도 추워서 사우나부터 가고싶습니다. (...) 몸이 얼려지는 느낌이네요 ㅠㅠ
에르고김
IP 137.♡.232.205
12-11 2019-12-11 02:53:43
·
NeverSayDie님// 네 제가 사는 곳은 미국보다 따뜻한 캐나다입니다(?) 좀 신기한 동네입니다 ㅎㅎ
/Vollago
wslcrew
IP 160.♡.153.236
12-11 2019-12-11 02:33:13
·
개인적인 경험으로 미국도 디트로이트 같은 동네는 사람들이 엄청 차가운데 (참 4가지 없죠)
근처에 있는 토론토도 비슷한 느낌이었던걸로 기억하네요.
느낌으론 몬트리올이 토론토보단 사람들이 덜 차가왔던 기억이고요.
ColdBlood
IP 45.♡.24.209
12-11 2019-12-11 02:41:37 / 수정일: 2019-12-11 02:48:01
·
극공감합니다 캐나다 이미지 메이킹 쩔죠.
mikekim22
IP 175.♡.150.240
12-11 2019-12-11 02:45:40
·
미국과 캐나다로 양분해서 이야기 하기좀 어려운 것 아닐까요?
미국/캐나다는 urban vs. suburban, west vs. east, 대도시/중소도시 등으로 하늘과 땅 차이가 있으니까요.
비슷한 인구의 도시지역 한정해서 비교하면 범죄율 : 미국>>>>>>>>>>캐나다, 친절도 : 캐나다>>미국 등등이니까요.
단지..#4번은 100% 동의해요. 캐나다 사람들이 미국에 대해 부러움이 크니까요
에르고김
IP 137.♡.232.205
12-11 2019-12-11 02:51:48
·
medo님// 네 맞아요. 그냥 개인적인 경험을 남긴 뻘글입니다. ㅎㅎ
/Vollago
삭제 되었습니다.
에르고김
IP 137.♡.232.205
12-11 2019-12-11 02:55:08
·
그아이디가알고싶다님// 아..절대 일반화시키는 글 아닙니다 ㅎㅎ 그냥 제가 경험한 캐나다가 이전 생각과 너무 달라 좀 놀랐던거를 공유한 뻘글입니다 ㅎ
/Vollago
패피
IP 67.♡.216.6
12-11 2019-12-11 03:03:56
·
ㅎㅎ
저도 미국 3년, 캐나다 5년째 생활중이지만
저는 정반대네요^^ 미국 중북부 살때는 모든게 위험하고 제대로 안전이 보장된다는생각이 없었는데
캐나다 동부사는데 행복합니다. 어디서 사냐에 따라서 다른거같아요
에르고김
IP 137.♡.232.203
12-11 2019-12-11 03:42:11
·
@패피님 그렇네요..ㅎㅎ 미국 중북부면..어딘지 알거 같긴하네요...ㅎㅎ
훗쇼
IP 154.♡.197.130
12-11 2019-12-11 05:21:23
·
미국보다 따뜻한 캐나다면 BC쪽이신가요? 미국은 경험이 없는데 온타리오/BC만 비교하면 BC가 좀 운전이 거칠긴 하더군요. 캐나다도 주마다 케바케인듯 해요.
에르고김
IP 137.♡.232.203
12-11 2019-12-11 09:07:36
·
@훗쇼님 온타리오입니다.ㅎ
훗쇼
IP 209.♡.88.39
12-11 2019-12-11 11:07:03
·
@에르고김님 온타리오는 순한맛이던데요 ㅎㅎㅎ
움뭉
IP 216.♡.238.235
12-11 2019-12-11 05:53:18
·
개인적 경험이라 틀렸다는건 아니고 캐나다 어디 사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일반적 캐나다와는 다르긴 하네요.
사악현
IP 118.♡.251.10
12-11 2019-12-11 08:18:12
·
치안이 나쁜 지역의 캐나다 vs 치안이 좋은 지역의 미국 .. 과 같은 느낌이군요..
에르고김
IP 137.♡.232.203
12-11 2019-12-11 09:08:33
·
@사악현님 음.. 제가 사는 곳이 캐나다에서 특별히 치안이 나쁜 지역은 아닙니다. 그냥 개인이 경험한 뻘글로 받아주세용.
purplecow
IP 192.♡.255.160
12-11 2019-12-11 08:23:18 / 수정일: 2019-12-11 08:25:37
·
몬트리올에 있는데 제 느낌이랑은 좀 다르네요. 그리고 여기는 신기한게 제가 불어 한두마디만 해도 사람들이 엄청 좋아하면서 확 친절해집니다. 물론 그 다음에 쏟아지는 불어를 감당할 수 없어서 그냥 영어를 써요..
에르고김
IP 137.♡.232.203
12-11 2019-12-11 09:08:52
·
@purplecow님 몬트리올 한번 가보고 싶네요.ㅎ
준이아빠
IP 24.♡.47.71
12-11 2019-12-11 08:26:04
·
미국이나 캐나다나 우리나라보다는 100배는 넓은 나라이니, 지역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 남부, 캘리, 토론토 지역에서 살아본 경험으로는 캐나다의 이미지는 과포장된 느낌입니다.
미국이 위험한 지역과 안전한 지역이 극단적으로 나누어져서 그렇지, 생활하면서 느끼는 일반적인 교통문화는 미국이 확실하게 좋게 느껴졌습니다. 캐나다는 미국을 따라하는데, 뭔가 어설픈 느낌...
캐나다 사람들의 얘기로는 이민자가 많아지면서 안좋아졌다고 하지만, 미국 역시 이민자는 만만치 않은 나라라 그것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대현
IP 58.♡.63.236
12-11 2019-12-11 08:31:44
·
엣날 벤쿠버에서 인디펜스데이를 극장에서 봤는데, 자유여신상 폭파되는 장면에서 다들 박수치고 소리지르더라구요.. 아.. 애들 미국 싫어하는 구나.... 느꼈습니다.
peetslatte
IP 66.♡.227.60
12-11 2019-12-11 08:35:51 / 수정일: 2019-12-11 08:42:15
·
제가 캐나다 사람들에게 미국은 너에게 어떤 느낌이야?
라고 물으니
사람들이 친절해. 많이 웃고 말도 많이 걸어주고.

더 황당한건 시카고에서 만난 미국인들 이야기를 한겁니다.
헐.. 캘리포니아 사람들 만나면 친절함때문에 자지러 지겠구나..
맥로드
IP 72.♡.219.55
12-11 2019-12-11 08:48:12
·
제가 느낀 것과도 넘 다른데요
전 시에틀 뉴욕 밴쿠버 몬트리올 경험
10년 넘었습니다
맥로드
IP 72.♡.219.55
12-11 2019-12-11 08:52:21 / 수정일: 2019-12-11 08:54:35
·
아 미국인이 더 친근한 건 맞는 것 같아요 대신 오지랍이나 인종차별도 더 있고

한중일 사이에도 비슷한 열등감 있는데 캐나다는 언어 문화가 많이 비슷하니 더욱 심하죠
에르고김
IP 137.♡.232.203
12-11 2019-12-11 09:11:59
·
@맥로드님 제가 사교적이지 않아 오지랍까지 할 정도 현지인 친구는 없네요..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에르고김
IP 137.♡.232.203
12-11 2019-12-11 09:11:16
·
@RanomA님 그냥 개인적 뻘글로 생각해주세요...저는 아직 모르겠지만 주변 분들을 캐나다 이민 생활을 아주 만족해 하며 살고 계십니다.
태결파파
IP 61.♡.163.130
12-11 2019-12-11 09:02:07
·
캐나다 역사보니 미국의 영토 침탈역사더군요 1900년초까지 영토뺏는거 보고 놀랬습니다.
gngs
IP 39.♡.18.223
12-11 2019-12-11 09:03:58
·
서로 상당히 싫어하고 낮잡아보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푸우ㅋㅋ
IP 223.♡.46.176
12-11 2019-12-11 09:05:34
·
저도 둘다 거주 경험이 있는데 사는지역마다 다른것 같습니다.

저는 서부쪽에서 지냈는데(밴쿠버 및 LA) 횡단보도 같은경우 둘다 잘 지켜졌으나 캐나다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정차했던(너무 과하다 싶을정도로) 경험이 많구요 치안 같은경우는 둘다 주택에 살았는데 둘다 도둑이 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요즘은 분위기가 달라졌지만 제가 살때는 캐나다는 거의 대부분 총기소유 자체를 안했던지라(물론 예나 지금이나 총기소유는 불법임에도 간혹 총기사고가 일어나지요) 캐나다가 조금 더 덜 무섭고 걱정스러웠어요.
*주원아빠*
IP 1.♡.124.181
12-11 2019-12-11 09:07:36
·
저는 캐나다에서만 6년 거주했고 미국은 여행으로만 가봤는데.. 저랑은 정반대로 느끼셨네요.
에르고김
IP 137.♡.232.203
12-11 2019-12-11 09:10:19
·
그렇군요...앞으로 자리 잡아야 할 곳이 캐나다이기 때문에....이 댓글을 보고 힘을내서 정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ㅎ 언젠간 저도 선호도가 캐나다로 바뀌겠죠.ㅎ
난누규일까
IP 106.♡.90.181
12-11 2019-12-11 09:11:26
·
캐나다는 무서운게 대부분 비보호 자회전인데 앞에서 차가 오고 있어도 나 한대 지나갈 수 있으면 빨리 가야지 안가고 기다리면 뒤에서 난리납니다.
또 골목길에는 보행자 없으면 직진이 불가능한 길들이 많은데 (이건 법규 만든 인간이 약간 싸이코인지...) 성질 급한 사람은 신호위반하고 마음이 너그러운 사람은 차를 두고 내려서 보행자 신호를 자기가 누르고 파란불이 들어오게 만들어서 지나갑니다.
哲
IP 106.♡.195.33
12-11 2019-12-11 09:19:20
·
가끔 일로 둘다 가는편이고 지난주도 두군데 다녀왔는데... 친절도 케바케 아닐까합니다 모 한국인 회사 직원이 그러더군요 자들까리 파티할때 한국인 부르는데는 첨봐따고.. 저도 회의가 다 좋은 ㅂ 분위기에 끝나고 사람들도 즐거워 그런가 보다 했급니다
머언산
IP 180.♡.192.10
12-11 2019-12-11 09:20:41 / 수정일: 2019-12-11 09:21:58
·
99% 공감합니다. 미국인들 예의바르고 친절합니다. 일본이 미국에 배웠나 싶을 정도..
물론 다양성의 국가다보니 별종도 엄청많습니다만.. 대다수는 정직하고 사람좋음.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녀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특히 준법정신은 세계최고죠. 어떤 경우든 법과 규정을 철저히 지키는 모습은 배울게 많다 생각합니다
하늘에조각구름
IP 211.♡.68.105
12-11 2019-12-11 09:26:17
·
저도 동생이 캐나다 28년살이.
암튼 도둑많아요
잡지도못해요.
귀금속.보험처리로 보상받아요.
문단속철저히 하세요
한시반
IP 218.♡.120.210
12-11 2019-12-11 09:35:31
·
미국과 비교해서 호주는 어떨까요?? 궁금하네요....
뉴질과 호주에 대한 환상도 있잖아요...
신바리
IP 45.♡.23.171
12-11 2019-12-11 09:41:37
·
대도시화 되고 차 많아지면 운전이 험해지는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10년전에 캐나다 밴쿠버 왔는데 길가에 사람 얼쩡거리기만 해도 차들 다 섰었어요.
최근 몇 년 새 좀 험해졌죠. 아무래도 전보다 차도 많이 막히고 그러니 사람들 마음이 급해지는거 같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에르고김
IP 137.♡.232.203
12-11 2019-12-11 09:46:15
·
@선라이즈(KNAN)님 미국은 주로 따지면 뉴욕 미시간 펜실베니아 입니다.
sarged
IP 175.♡.34.30
12-11 2019-12-11 10:02:06
·
캐나다사람들이 친절하긴 하지만 좀 차가운 느낌이 있죠. 일본사람 같다랄까...
야화에용-
IP 211.♡.70.50
12-11 2019-12-11 10:24:03
·
미국, 캐나다 지역을 소개해주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비교글 재미있네요~
22세기 자본
IP 222.♡.169.67
12-11 2019-12-11 10:28:35
·
미국 사람들이 친절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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