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몇번 당한뒤론 배민과 꼭 비교해보는 습관리 들어버렸습니다.
대표적인부분만 보여드립니다.
요기요 수수료때문에
배민과 요기요 동시 진출(?)한 가게들 중 기본적으로 단가를 차이를 두는 가계들이 있습니다.
보통
1. 배민엔 배달비 없고 요기요만 배달비 있음(음식가격은 동일)
2. 배민에 배달이 있고 요기요도 배달비 있지만 요기요 배달비가 더 비쌈(음식 가격 동일)
3. 배민 요기요 배달비는 같으나 음식 가격이 요기요가 비쌈
4. 배민보다 요기요가 배달비도 비싸고 음식가격도 비쌈
대충 이정도로 나뉠수 있습니다.
배달비있고 없고 차이는 요기요 쿠폰 뿌릴때 그래도 어느정도(?) 수긍은 갑니다만
배민 배달비 1천원일때 요기요 3000원 이러면
-4000원 쿠폰 뿌릴때 기본 -1000원 저렴하게 먹는꼴이지만
음식가도 비싼경우는 오히려 배민 쿠퐁없이 시킨것보다 비싸게
먹어야합니다.
참고로 스샷엔 안나왔는데
요기요 기본배달최소금액이 2.49이고 배민은 1.49입니다 ㅎㅎ
업주들 입장에서는 요기요보다 배민이 낫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요기요가 할인이 잦아서 그런것이 원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생 구조나 여러 정책이 다른곳보다 훨씬 좋더군요.
요기요는 마케팅으로 물량공세하고 배민이 어쩔 수 없이 따라하는 모양새기도 하구요.
또 요기요랑 배달통은 사실상 해외 자본에 최대주주가 바뀌면서 해외업체의 한국 지사처럼 되어버린...
배민도 해외투자 받아서 지분이 상당하지만 아직 지분구조에서 여전히 한국 기업이라 볼 수 있긴 하구요.
배민은 요기요 없는 가게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