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 지원하려고 하면 거의 추천서 3개는 내놓으라고 하던데..
이미 10년도 넘어버린 졸업시기와 그 때 계신분들은 저를 기억하지도 못할꺼 같고..
친하게 지낸 교수님도 없었고, 특출나게 뭔가를 보여줬던 학부생도 아니었던지라..
회사 다닌지 8년차가 되가는데 내가 끝까지 할 일은 아닌것 같고, 방향을 틀어서 좀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추천서 부분은 정말 많이 막막하네요..
혹시 좋은 방법없을까요???
석사 지원하려고 하면 거의 추천서 3개는 내놓으라고 하던데..
이미 10년도 넘어버린 졸업시기와 그 때 계신분들은 저를 기억하지도 못할꺼 같고..
친하게 지낸 교수님도 없었고, 특출나게 뭔가를 보여줬던 학부생도 아니었던지라..
회사 다닌지 8년차가 되가는데 내가 끝까지 할 일은 아닌것 같고, 방향을 틀어서 좀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추천서 부분은 정말 많이 막막하네요..
혹시 좋은 방법없을까요???
석사지원시 연구계획서 작성한거 잘 정리해서, 찾아뵙고 부탁드리세요.
아마 자대출신 교수님들은 그래도 잘 써주실겁니다. 너무 걱정말고 찾아가보세요.
RegendK님 출신학교 교수님들 중 자대출신 교수님들이요. 자대출신 교수님들에겐 자대학생들이 후배이니, 아무래도 유학에 좀 더 신경써주실 꺼에요.
그것도 써주는 것도 아니고 제가 써가면 싸인만 해주는 정도 ㅋㅋㅋ
지금은 그것도 안되고 애매하긴하겠네요
출신학교추천서는 맨뒤로 보시고 진행해보세요.
그리고 케바케지만 어떤 교수님들은 추천서 써주는거에 대해 교수가 해줘야 할 서비스 중 하나라고 생각하셔서 선뜻 해주시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전공 관련부서 회사 상사 추천서 상관없을 텐데요..
카투사 때 상관 추천서 낸 사람도 봤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