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가 하는 방법이고 아마존의 Route53 서비스를 가지고 하는 방법입니다.
먼저 아이피타임 공유기안에서 아이피타임 DDNS 가입해서 개통시킵니다. 그러면 DDNS 도메인이 하나 만들어집니다.
사실 이거 하나만으로 그냥 쓰셔도 됩니다. 다만 항상 "만드신도메인명.iptime.org" 주소이니까 좀 없어(?) 보이는거죠
(여기서는 clienuser.iptime.org 라 쓰겠습니다)
그래서 돈을 내고 공식 도메인을 아마존 Route53 서비스에서 하나 구입합니다.
저는 .net 도메인을 구입해서 생성비 11달러 들었습니다. (여기서는 예로 clienuser.net 이라 쓰겠습니다)
이걸 만드셨으면 Route53 서비스로 들어가서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레코드세트 생성으로 가서 CNAME 생성하시고 원하시는 서브도메인 (xxxx.clienuser.net) 을 DDNS 도메인과 연결해줍니다.
server.clienuser.net CNAME clienuser.iptime.org
이렇게만 해주면 저 서브도메인은 여러분의 공유기로 라우팅됩니다.
여기서 한가지 조심할것은 홈서버가 다이렉트로 인터넷으로 연결된것이 아니기때문에 공유기에서 홈서버로
포트포워딩을 해주셔야합니다. 다만 다른 장비가 같은 포트를 쓸수는 없으니까 잘 나누셔야합니다.
홈서버 (HTTP라고 가정하면 80포트) --- 포트포워딩 --- 공유기외부포트
이렇게 될텐데요 그런경우 홈서버의 80포트를 공유기의 외부포트 번호와 매치시키면 됩니다.
예를 들어 공유기 외부포트 8000번을 홈서버의 80포트로 연결했다면
외부에서 홈서버로 HTTP 접속은
http://server.clienuser.net:8000/경로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Route53을 통해서 도메인서비스를 받는 비용은 DNS 쿼리 10억 건날아오면 백만건당 0.4 달러 정도입니다
제가 한달에 내는 비용이 1.4달러 정도입니다. 비용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실겁니다.
/Vollago
클플 구글 dnszi등등 엄청나게 많습니다...
보통 국내의 도메인 업체들에서 도메인을 구입하면 cname을 지원해주지 않나요?
제경우는 c*f*2*에서 도메인을 사용하는데(com이 년 2.2만원)에 cname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국내 도메인 가격이 이래저래 차이가 나네요. 옮기기 귀찮아서 그냥 쓰고있습니다만..;;
잘 보시면 CNAME 중에 하나가 *.app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런게 등록되면 4차 서브도메인을 일괄적으로 매핑이 가능해지는데요..이게 요즘 트랜드가 되고 있는
클러스터 시스템에서 4차 도메인명을 시스템 내부에서 생성하는데 이런것도 라우팅을 시켜줄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