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휴대폰은 한적 없고...
지갑은 장지갑 쓸 때 버스 내리면서 분실한적 있네요.
다행스럽게도 버스 회사에서 분실물로 연락해 줘서 되찾았습니다만...
근데 생각보다 주변에서 휴대폰 지갑 잊어버리는 케이스가 많더군요;
대신 저는 우산이나 선글라스 등은 엄청 잊어버립니다 ㅠ.ㅠ
어제도 하나 어디에 놓고 들어갔는데 도무지 어딘지 기억나지 않아서 우울하네요 ㅠ.ㅠ
저는 휴대폰은 한적 없고...
지갑은 장지갑 쓸 때 버스 내리면서 분실한적 있네요.
다행스럽게도 버스 회사에서 분실물로 연락해 줘서 되찾았습니다만...
근데 생각보다 주변에서 휴대폰 지갑 잊어버리는 케이스가 많더군요;
대신 저는 우산이나 선글라스 등은 엄청 잊어버립니다 ㅠ.ㅠ
어제도 하나 어디에 놓고 들어갔는데 도무지 어딘지 기억나지 않아서 우울하네요 ㅠ.ㅠ
처음 내 돈 주고 명품지갑 산건데 새벽에 강남카페 갔다가 나온지 10분만에 없어진거 알고 다시 갔는데 누가 가져감;;
선배랑 술마시고 집에오니 핸드폰이 없더군요...ㅜㅜ
손가방과 장지갑은 돌아 왔는데 현금 15만원 가량이 없더군요...
현금: 수시로 흘리고 다닙니다.
디카1: 버스에 놓고 내렸습니다. 버스회사에 전화하고, 택시 타고 회차지점에 먼저 가서 기다렸다가 받았습니다.
디카2: 기차에 놓고 내렸습니다. 안녕 디카...
핸드폰1: 놋네눨느 아트란티스 탑승하다가 물에 빠트렸습니다. 안녕 아이폰...
핸드폰2: 한강공원에서 자전거 운동기구 신나게 타고 주머니에서 흘렸습니다. 10분 뒤에 깨닫고 다시 가보니 다행히 그대로 있었습니다.
핸드폰 : 롯x타워 분실 후 다행히 인포데스크에서 분실물 습득 후 찾음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