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사진은 17인치 모델입니다. 15인치 모델도 비슷하구요..)
저거 기획하는 놈은 손바닥에 고무패드 달린채 태어난건가..
터치패드 위치를 저기 두고 싶으면 14인치 모델마냥 숫자키라도 빼던가..
진짜 저거 기획한놈은 노트북을 저상태로 사용해본건지 의문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사진은 17인치 모델입니다. 15인치 모델도 비슷하구요..)
저거 기획하는 놈은 손바닥에 고무패드 달린채 태어난건가..
터치패드 위치를 저기 두고 싶으면 14인치 모델마냥 숫자키라도 빼던가..
진짜 저거 기획한놈은 노트북을 저상태로 사용해본건지 의문입니다.
진짜 이해가 안가는 놈들입니다.
더 놀라운건 저럼에도 불구하고 팔린다는거에요
게다가 좀 크고 무거운 모델들은 터치패드 위치가 제대로 달려있어요..ㅡ _-;
저 그램 만드는 놈들이 이상한 거 같아요
15/17인치 모델은 숫자키가 있고
14인치 모델은 없어요...
일반적인 소비자들은 터치패드 자체를 별로 안쓴다고 봐야겠죠. 그러니 굳이 개선하려고 노력도 안하는거고
엄청나게 어려운 개선도 아니고 진짜 왜 저러는지...
마우스 없이 써야하는 상황이 오면 정말 환장합니다....
사용하는 내내 오른손을 공중에 띄워야해요 정말 불편합니다.
저도 집에서야 마우스 쓰지만 기차나 버스 안에서는 터치패드 쓰는데 딱히 불편했던게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제가 원래부터 키보드 칠 때 손이 약간 들려서 치다보니 그런가보네요...
그러니까 키보드 치다보면 손바닥 끝부분을 바닥에 지지하고 쓰게 되잖아요
그때 오른손바닥 끝이 자꾸 터치패드를 건드려요...
그래서 터치패드를 안건드릴려면 오른손을 공중에 띄운상태로 키보드를 쳐야하는데
보통은 그렇게 하면 불편해 해요
LG노트북 터치패드 저렇게 된 것 한번 사용해본 이후로
노트북 살 때, 터치패드 위치부터 확인하고 삽니다.
정말 불편해요ㅠㅠ